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아무도 가질 수 없었던 꽃밭에서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우리는 어른으로 사회를 살아가며 다른 사람에게 내보일 수 없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욕망을 가면 뒤에 숨긴다. 가면 쓴 사람들로 가득 찬 세상은 아주 평화로워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일상이 파괴될 때, 우리의 가면도 함께 부서진다. 연극 <누구의 꽃밭>은 절박한 상황 속에서 숨길 여유가 없는, 숨길 이유조차 사라진 사람들의
by
김소원 에디터
2018.01.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무도 나를 모른다, 영화 < 아메리칸 사이코 > [영화]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겉으로는 완벽한데 속은 완벽하게 곪아 있다. 27살, 젊고 탄탄한 몸과 피부, 좋은 학벌. 남부럽지 않은 월가에서 일하고 집도 삐까뻔쩍하다. 얼마나 자기 관리가 철저한지 매일 아침에 피부에 팩을 하고 열심히 운동도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을 모른다. 인간이지만 혐오와 분노 빼고는 별다른 감정이 없다. 서로의 명함, 입은 옷, 들
by
장지원 에디터
2018.01.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무도 아무것도 묻지 않는: 『안녕 주정뱅이』 [문학]
인생이 던지는 잔혹한 농담, 그 비극을 견디는 자들이 그리는 아름다운 생의 무늬
인생이 던지는 잔혹한 농담, 그 비극을 견디는 자들이 그리는 아름다운 생의 무늬 2007년 제15회 오영수문학상, 2008년 제32회 이상문학상, 2012년 제44회 한국일보문학상, 그리고 2014년 “작품을 만들어내는 솜씨가 장인의 경지”에 올랐다는 상찬을 받으며 장편소설 『토우의 집』으로 제18회 동리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권여선이 다섯번째 소설집 『
by
최서진 에디터
2017.05.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무렇지 않을 수 없는 [문학]
[Opinion] 아무렇지 않을 수 없는 [문학] 황정은, 아무도 아닌 어느 날 밤, 과제를 하느라 늦게까지 깨어있던 날이었다. 책상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뭐라뭐라 글을 적고 있는 내 등 뒤로는 자고 있는 언니가 있었다. 언니는 가끔 잠꼬대를 하긴 했지만 그 말들은 여느 잠꼬대가 그러하듯 터무니없는 말이거나 맥락 없는 말이어서 주의 깊게 듣지 않았던 게 보
by
양나래 에디터
2017.04.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아무도 모른다' -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럼에도 살아간다. [문화전반]
- 아키라 : “엄마는 정말 제멋대로야” - 엄마 : “제멋대로라니, 제멋대로인 건 혼자 떠나버린 네 아빠야. 난 행복해지면 안 돼?” - 아키라 : “···.”
실화를 소재로 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가 2017년 2월 8일 재개봉 했다. 약 13년만에 재개봉된 이 영화는 2004년 개봉영화로 본래 다큐멘터리 감독이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이 영화로 인해 세상에 좀 더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140분의 긴 러닝타임 속에서도 가족과 사람들의 관계, 그리고 세상을 다각적으로 바라
by
정보영 에디터
2017.02.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럼에도 우리는 알아야 한다 : 『아무도 모른다』 [시각예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 (2004)』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아무도 모른다. (2004)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Nobody Knows, 2004) 아무도 몰라서, 정확히 말하자면 아무도 알고싶어 하지 않아서 생긴 일들은 언제나 비극적이다. 무관심이 무서운 이유는 모두들 비극이 일어날 거라 짐작하면서도 외면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세상은 이웃에게 관심을 갖거나
by
김나영 에디터
2017.02.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무도 실패하지 않았어 : 리틀미스선샤인 [시각예술]
영화 리틀미스선샤인을 통해 본 성공과 실패. 우리에게 성공과 실패는 무엇일까?
*본 내용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실패한 인생이라는 게 뭘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최근의 일이었다. 주변에 취업을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아지면서 내게도 그들의 고민이 피어났다. 그러다 한 친구가 말했다. 카페를 차리고 싶은데, 실패하면 어떡하냐고. 시간을 그냥 날리는 거면 어떡하냐고. 친구가 너무나 진지하게 물어서 섣불리
by
김나영 에디터
2016.12.01
리뷰
[Preview] 이리 오너라, 게 아무도 없느냐! - 제 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우리 가곡과 민요를 새롭게 편곡하여 서곡, 독창, 이중창 등의 형식으로 선보임으로써 정통성과 예술성, 대중성 모두를 사로잡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겨야 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소외되고 있는 이웃들을 초청하여 문화예술적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제 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자선음악회 - 클래식 음악을 통해 대중과 깊이 있는 소통을 하고 예술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노블아트오페라단(단장 신선섭)은 정통성과 예술성, 대중성이 공존하는 공연을 기획한다. 특별히 이번 자선음악회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는 서울경제 창간 55주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우
by
김여민 에디터
2015.08.28
문화소식
전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NOBODY LIKES ME
성보라의 작업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는 관계로부터 오는 혼란에 대해 스스로에게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시작되었다. 유년시절의 기억으로 거슬러 올라가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며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작업으로 표현해보고자 하였다.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NOBODY LIKES ME 성보라의 작업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는 작가가 (법적)성인이 되어 대학에 입학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가 시작되면서 겪는 관계로부터 오는 불편함과 불안감 그리고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생기는 혼란에 대해 스스로에게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시작되었다. 유년시절의 기억으로 거슬
by
김세정 에디터
2014.09.05
문화소식
공연
아무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제4회 아리랑 창작전. 사람의 말은 절대 지워지지 않습니다. 보존되는 겁니다. 우리의 머릿속에, 몸속에. 극단 아리랑의 '아무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공연기간: 2014-08-27 ~ 2014-08-31 공연장소: 아리랑소극장 공연시간 수,목,금 - 20:00 토요일 - 15:00, 18:00 일요일 - 15:00 관람료정가: 10,000원 러닝타임: 90분 문의번호: 02-741-5332 출연: 정성민, 이헌주, 조현숙, 박영남, 김동호 제작:㈜극단아리랑 후원:㈜디와이엘씨디 기획:화이트캣컴퍼니 ,MJ플
by
박민규 에디터
2014.08.24
First
Prev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