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8월의 정열을 들을 수 있는 공연!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는 지금 2017년 3월부터 <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가 진행되고 있다. 연주자, 작곡가, 해설자, mc, 드라마 출연까지 다양한 활동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아침마다 음악회를 연다.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는 지금 2017년 3월부터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 연주자, 작곡가, 해설자, mc, 드라마 출연까지 다양한 활동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아침마다 음악회를 연다. 본 음악회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직접 해설을 가미하여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by
김윤정 에디터
2017.07.23
리뷰
도서
[Review]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이타심’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후쿠이 후쿠타로 | 옮긴이 이정환 | 펴낸곳 나무발전소발행일 2014년 5월 15일 | 216페이지 | 분야 경제경영 자기계발 정가 12,
by
이경민 에디터
2017.07.21
리뷰
도서
[Review] 책을 읽는다? 책을 경험하다!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문학]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은 단순히 술을 마시는 기분이 아닌, 진정 전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은 니시카와 오사무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신이 사랑하는 술과 안주를 먹은 경험담을 기록한 책이다. 책을 읽고 느낀 소감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그야말로 '행복한 술이고 행복한 경험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바쁜 삶 속에 치여 사는 현대인들은 좀처럼 오랜 여행을 떠나지도 못하고, 또 떠나게 되더라고 자신이 하던 일이 계속 생각난
by
이지연 에디터
2017.07.1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우리의 길은 우리가 만든다! - 파밍 보이즈 [영화]
세계의 청년 농부들을 찾아 떠난 세 친구의 유쾌한 여행
우리의 길은 우리가 만든다! <파밍 보이즈> 현시대를 사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취업난에 허덕이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을 뚫는 것보다 어렵다는 이야기는 이제 누구라도 알 만한 것이 되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좋은 직장을 갈구하고, 그렇게 어렵사리 들어간 직장이 싫어 조기 사표를 내기도 하며, 다시 또 길을 찾아 헤매인다. 참 정답이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7.18
리뷰
전시
[Review] 디자인의 의미를 찾다 '카림 라시드전`
6/30~10/7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카림 라시드전 리뷰입니다.
지난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 열린 카림라시드의 `Design yourself`전을 다녀왔습니다. 디자인의 `디`자도 몰랐던 저라 가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잠시 입장을 하자마자 다양한 소품들과 컬러풀한 색상, 그리고 카림 라시드의 생각들로 꽉찬 공간은 저를 사로 잡았습니다. 카림라시드는 사소한 물건에도 디자인이 필요하며,
by
윤효연 에디터
2017.07.09
리뷰
전시
[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리뷰
단추 하나하나마다, 옷 하나하나마다 가득했던 프랑스인들의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 열정. 그리고 이를 향한 수집가의 순수한 열정으로 이렇게 좋은 문화적 자산을 만날 수 있음에 기뻤고, 그 순수한 열정이 느껴져서 함께 기분이 좋았던. 프랑스 의복사를 단추로 만나보았다. 그 속에서 느낀 기쁨과 아쉬움에 대해.
[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아름다움을 향한 프랑스인의 열망, 개인의 열정, 그리고 조금의 아쉬움 프랑스는 문화 발전이 전반적으로 눈부셨던 유럽 지역에서도 유난히 '문화', '예술'로 유명한 나라다. 이는 과거부터 이어져온 프랑스인들의 미(美)의식, 미적 감각 때문일 것이다. 프랑스인들의 섬세함과 동시에 낭만주의(romanticis
by
김나연 에디터
2017.07.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열정의 색(色) [문화 전반]
열정의 색깔을 떠올리면, 빨간색 또는 적어도 무언가 불그스름한 색이 연상되곤 한다. ‘열’이란 것이 일단 ‘뜨거울 열(熱)’이기도 하고, 뜨거운 것은 곧 불이나 매운 음식을 떠올리게 해, 열정을 생각하면 빨간색이 연상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순서인 것 같다. 또 열정 하면 떠오르는 만화 ‘슬램덩크’를 보면, 농구에 미쳐있는 각양각색의 고등학생들이 등장한다.
by
최예원 에디터
2017.06.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언노운 걸 unknown girl [영화]
언노운 걸 unknown girl _ 알 수 없는 너에게 문을 열면, 시작되어버린 윤리의 서사 감독 장 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개봉 2017.05.30 출연 아델 하에넬(제니 役) 진료 시간은 한 시간이나 지났고, 벨 소리도 한 번밖에 울리지 않았다. 소녀가 왜 벨을 눌렀는지, 무엇이 소녀가 벨을 누르도록 만들었는지, 벨을 누르던 소녀의 상황이 어떠했는
by
양나래 에디터
2017.06.23
오피니언
도서/문학
아가미
바닥없는 물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우리들의 이야기. 상처를 이해하고 받아드림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열심히 두 팔을 휘저어 나아가 거예요. 헤엄쳐야지 별수 있나요, 어쩌면 세상은 그자체로 바닥없는 물이기도 하고.] 바닥없는 물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우리들의 이야기. [아가미] 어렸을 적 아이들에게서 소소한 이슈였던 것은 바로 움직이는 귀였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아이는 드물었고 그 아이를 둘러싼 움직이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를 신기한 눈으로 관찰하곤 했죠
by
이은혜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리움 미술관의 「동서교감」 전시에서 만난 스기모토 히로시와 존 배 [시각예술]
스기모토 히로시와 존 배는, 미술의 힘을 빌려 인간 관념의 한계선을 명확하게 그려낸다. 스기모토를 가두는 ‘현재’는 스크린에 시시각각 비춰지는 하나의 영화라면, 배를 가두는 ‘현재’는 신화의 흐름에서 이탈할 수 없는 세상이다. 두 작가 모두 추상적인 시간에 ‘하나의 사진 프레임’, 혹은 ‘합금 조형물’이라는 시각적인 형상을 부여하고, 이 형상 속에 ‘흐르는 시간’을 가두어버린다. 고정된 형태 속에서 느껴지는 두 작품의 역동성은, 이 시간성의 제약에 안주하지 않고자 하는 두 작가의 힘찬 열망을 더욱 강조한다.
인간은 자신이 사는 세상에서, 그리고 자신이 사는 ‘지금 이 순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이 한 사람이 아는 세상의 전부이다. 이 때 미술은 호기심 넘치는 인간으로 하여금 이 경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해준다. 조각, 회화, 건축, 그리고 사진이 담아내는 세상은 먼 이국 사람들의 세계일 수도 있고, 인간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신들의 세계일 수도 있
by
강희진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열린 문에서 시작되는 고통과 희망 [시각예술]
영화 <룸>에 대하여
예고편만 봤을 때는 감금을 당한 사건과 그 방으로 부터의 탈출에 초점을 맞춰 영화가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러나 러닝타임 중 반은 방에서 탈출하는 내용, 반은 그 후의 삶에 대한 것들이었다. 영화는 ‘그들은 그 방을 탈출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같은 동화적 플롯을 취하지 않는다. 방만 탈출하면 마냥 행복할 것만 같았던 조이는 그 후 정신적 방황을 하게
by
이정민 에디터
2017.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열기 물씬 전주영화제의 현장으로 [문화전반]
곳곳에서 느껴지던 흥겨운 축제 분위기
지난 4월 27일에서 5월 6일, 제 18회 전주 국제 영화제가 열렸다. 무려 8만 명에 달하는 관객들이 몰렸고, 매진된 영화만도 270개. 이른바 황금연휴까지 겹쳐 역대 최다 관객수를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한다. 그 뜨거운 현장에 직접 가서 열기를 느껴보았다. # 축제분위기가 한창인 영화의 거리 갓 도착한 영화의 거리에는 수많은 인파가 오가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07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