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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view] 에세이 '그리고 사랑을 보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접하게 된 에세이 '그리고 사랑을 보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접하게 된 에세이 '그리고 사랑을 보다' 분야 - 에세이 2015년 6월 3일 초판 1쇄 출간 / 152×210mm / 200쪽 / 값 13,000원 ISBN : 979-11-85773-04-3(03800) [책 소개] "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사색했던 것들을 수많은 책과 작가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아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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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지 에디터
2015.07.17
리뷰
[Preview] 기억의 체온
< 기억의 체온 >을 통해 [꼴,통]이 관객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기억의 체온 플랑크톤의 층계참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은 2010년 5월에 도쿄 아카사카 레드시어터에서 초연되었다. <플랑크톤의 층계참>에는 “부유하는 것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곳”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작품에서는 언뜻 보기에 전혀 연관성이 없는 사건들과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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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에디터
2015.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블루스의 본고장, 멤피스에 가다. [해외문화]
미국의 여러 대도시들과는 다르게 남부만의 진한 소울이 느껴지는 멤피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블루스의 선율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멤피스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Blues (블루스) 미국 노예 해방 선언 이후 구체화 된 노동가 또는 민요 형식 속에 흑인들이 자기를 표현하는 음악 형식으로 발전된 대중음악 혹은 장르 (출처: wikipedia) ─────────────────────────────── 블루스의 기원은 18세기 미국 남부 목화 농장의 노예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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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지 에디터
2015.07.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콜라보레이션, 어디까지 해봤니? [문화 전반]
COLLABORATION (콜라보레이션) 공동작업, 협력, 합작 마케팅에서 각기 다른 분야에서 지명도가 높은 둘 이상의 브랜드가 손을 잡고 새로운 브랜드나 소비자를 공략하는 기법
─────────────────────────────── COLLABORATION 콜라보레이션 공동작업, 협력, 합작 마케팅에서 각기 다른 분야에서 지명도가 높은 둘 이상의 브랜드가 손을 잡고 새로운 브랜드나 소비자를 공략하는 기법 (출처: 네이버 사전) ─────────────────────────────── 사회가 다원화되고 개인들의 다양한 개성이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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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지 에디터
2015.07.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15년에도 '고양이를 부탁해' [시각예술]
스무살이 되던 해 보았던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당시 나와 같은 연령대에 한번쯤 겪어 볼만한, 공감할만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어 흥미롭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20살이 된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은 20대 모든 청춘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5년이 지난 후, 영화를 다시 보았다. 스무살을 추억하려고 보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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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지 에디터
2015.06.30
리뷰
공연
[Review] 변화는 익숙함에서 시작하세요
EEUUM Coop Orchestra 'Korean Youth Symphony'의 베토벤 교향곡&협주곡 전곡 시리즈Ⅰ
변화는 익숙함에서 시작하세요 긴 지루함의 지하철 여행을 끝내고 이촌역 앞을 나섰다. 선선한 여름의 추위가 팔을 감싸고 돌았다. 시야는 도로로 향했다. 거슬림 없는 큰 도로는 여전했다. 걸음을 잠깐 멈추고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봤다. 6년. 6년만에 국립박물관을 찾은 것이다. 주위 친구들과 달리 박물관 가는 것을 그렇게 좋아했던 나였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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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에디터
2015.05.27
문화소식
공연
(~04.12) 수지오페라단 오페라 : 아이다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예술의 전당에서 수지오페라단의 오페라 "아이다"를 만나 볼 수 있다. 쟝까를로 몽살베가 전격 내한하여 웅장한 음악과 빛나는 의상과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수지오페라단 오페라 : 아이다 아이다와 라다메스, 그리고 암네리스 공주의 비극적 사랑이야기가 2015년 수지오페라단을 통해 재구성된다! 쟝까를로 몽살베, 홍성훈 등의 황금 캐스팅은 물론 화려한 음악과 무대의상까지! 오페라 역사상 다시 없을, 최고의 아이다를 볼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시놉시스> 이집트 공주 암네리스는 에티오피아 공주였으나 포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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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 에디터
2015.04.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일권의 작품은 어떠세요? [문화전반]
하일권의 작품은 어떠세요?
21세기는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궁극으로 발전했다. 지식은 손가락의 의지만 있으면 무한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됐다. 다량의 정보가 쏟아졌고 그만큼 선택취사 가능한 개인적 취향이 다양화됐다. 그러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났다. 현대인은 과잉된 선택을 요구받고 있으며 거짓이 섞인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개인의 분별력을 키우는 중이다. 그렇다면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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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에디터
2015.03.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죽음의 선택권 [문화전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나요?
You Don't Know Jack 감독 베리 레빈슨 2010 인간은 ‘삶’과 ‘죽음’에 대해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바로,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누구에게나 ‘삶’과 ‘죽음’의 중요성이 동일시되어 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될 수 있다. ‘나’와 ‘너’ 또는 ‘타인’의 삶과 죽음의 중요도가 동일화 될 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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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에디터
2015.03.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문학이란 무엇인가 2 [문학]
문학이란 무엇인가2
비일상적인 언어가 문학을 규정한다 러시아 형식주의자들은 문학 언어를 규범으로부터 일탈한 것들의 집합으로, 언어적 폭력으로 보았다. 문학은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일상’ 언어와는 대조되는 ‘특별한’ 종류의 언어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적언어를 말한다. 그러나 단 하나의 ‘규범적’ 언어가 있다는 생각은 환상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이 똑같이 사용하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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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에디터
2015.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문학이란 무엇인가① [문학]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이론입문 테리 이글턴 저 문학을 정의하려는 여러 시도들이 있었다. 예를 들어 문학은 지어낸 것(fiction, 허구)이라는 의미에서 ‘상상적인(imaginative)’ 글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통상 문학이라는 제목하에 어떤 것을 포함시키는가를 잠깐 생각해본다면 이 정의는 올바르지 못하다.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는 것은 그 자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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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에디터
2015.03.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문화전반]
설날,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두 개의 상이 펼쳐지고 그 위로 갖은 음식이 올라왔다. 바쁜 시간에 맞춰 사먹는 것이 오히려 편리해진 나에게 진기한 풍경이었다. 산에서 직접 도토리를 구해 만든 도토리묵과 오색 빛깔을 뽐내는 꼬지 그리고 뜨거운 열기와 차가운 공기가 마찰되어 생겨난 떡국의 서리까지. 무엇을 먼저 먹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밥상이었다. 우선 국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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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에디터
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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