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죽고싶지않아 [공연예술]
연극을 보고, 정말로 살고 싶어졌다.
청소년이 문화주체로서 인식되고, 청소년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이 요구되면서 일어난 청소년극의 성장. 그 중심에는 설립 이후 꾸준히 청소년극을 올리며 매니아층을 확보해나가고 있는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가 있었다.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는 현재까지 다수의 청소년극 작품을 올려왔는데, 그중에서도 2016년 초연당시 관객과 평단의 호응을 고르게 받았던 댄스씨어
by
홍지은 에디터
2018.07.07
리뷰
PRESS
[PRESS] 출구 없는 출구 찾기 : 연극 < 성 The Castle >
지금도 바위를 밀어올리고 있는 시지프스도, 아직도 성으로 향하려는 K도, 끊임없는 불안과 어긋남 속에서도 오늘 하루를 살아낸 우리도, 조금씩 바위를 깎으며, 성으로 향하는 길목에 발자국을 찍으며, 출구 없는 출구 속을 오늘도 헤매고 있다.
출구 없는 출구 찾기 악몽이다. 내게 카프카의 세계는 그렇다. 아마 많은 이들도 이렇게 생각하지 싶다. 카프카의 인물들은 하나같이 꿈같은 상황에 부닥쳐 있다. 그들을 따라가 보시라. 에이 말도 안 돼, 이건 꿈이야, 그것도 끔찍한 악몽! 이라며 고개를 휘젓다가도 “어라?”, 도끼로 머리를 가르는 듯한 충격에 얼얼해진다. 「변신」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by
김나윤 에디터
2018.04.12
리뷰
PRESS
[PRESS] 오늘 와서 내일 머무를 사람 : 연극 < 성 The Castle >
카프카의 마지막 페르소나인 K를 통해, 우리는 다시 카프카 씨를 만나며, 고독과 불안함을 안고 사는 우리네 자화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와서 내일 머무를 사람 그레고르 잠자 씨는 어느 날 아침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이 잠자리 속에서 한 마리 흉측한 해충으로 변해 있음을 발견했다. (프란츠 카프카, 「변신」, p.6) 어느 날 아침이다. 흔한 예고 하나 없이 잠자 씨는 해충으로 변신한다. 결과가 있다면 원인도 있는 법이건만, 그를 해충으로 만든 게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by
김나윤 에디터
2018.03.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984', 오래된 미래의 섬뜩함 [공연예술]
연극 <1984>를 보고 왔다. 연극이 끝난 후에 공연장을 나서면서 생각했다. ‘이번 달 오피니언 이걸로 써야지!’ 그리고 ‘또 봐야지!’ 그만큼 깊은 인상을 남긴 극이다. 나는 공연이나 문학작품이나 어쨌든 어떠한 콘텐츠를 접할 때에 제목에 많이 좌지우지되는 편이다. <1984>는 사실 원작 또한 매우 유명하지만 나는 ‘유명한 원작’이라던가 ‘국립극단의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헤매는 사람들, 집은 어디인가 [공연예술]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된 국립극단의 '한민족 디아스포라' 전은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 활동 중인 한인 작가 다섯 명의 대표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 작품들은 이민, 탈북, 해외입양 등 대한민국 밖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까지 설명으로 봐서는 어떤 연극들을 볼 수 있는 축제인지 감은 잡힐 듯 한데 내가 그랬듯 '디아스포라(Diaspora
by
김소원 에디터
2017.07.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어떤 로맨스로도 정의되지 않는, 이건 로맨스가 아니야 [공연예술]
제목에 충실한 연극
*이 글에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극을 보기 전에는 사실 별 생각 없었다. 한민족 디아스포라전의 일부라고 들었고, 왠지 재미 있을 것 같아서 덜컥 보러 가기로 했고, 영화나 연극을 볼 때 사전에 최소한의 정보만 알고 가고 싶을 때가 많아서 이번에도 무슨 내용인지 그 줄거리조차 보고 잊어버렸다. 사실 그렇게 쉽게 잊어버릴 만한 내용은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19
오피니언
공연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체험하기, 연극 '아버지'와 '어머니' [공연예술]
연극을 관람하는 이유에 대해 ‘체험’은 아주 좋은 대답이 될 수 있다. 지난 7월, 국립극단이 올린 연극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 김윤철 예술감독은 “이 두 작품은 감상의 연극이 아닌 체험의 연극이다.”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연극은 어떻게 우리를 체험하게 하는가.
우리는 왜 연극을 관람하는가. 이 물음에 대해 ‘체험’은 아주 좋은 대답이 될 수 있다. 본디 사전적 의미의 체험이란 자기가 몸소 겪은 것 또는 그런 경험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는 간접 체험이라는 용어를 내놓으면서까지 이 체험의 폭을 확장하려 한다. 본인이 직접 겪는 것만을 체험으로 삼는다면 일생동안 체험의 폭이 너무나 좁아지기 때문이다. 체험이란 인생이
by
서유진 에디터
2016.10.15
문화소식
공연
(~10.31) 산허구리 [연극,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발버둥 쳐도 벗어날 수 없었던 시대의 처절한 비극
산허구리 ***** 바다마저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들었다.발버둥 쳐도 벗어날 수 없었던 시대의 처절한 비극 시대 속에 잊힌 천재작가 함세덕의 첫 번째 희곡연출가 고선웅을 만나 또 하나의 역사가 되다. <시놉시스> 어부였던 남편은 상어에 물려 한 쪽 다디를 잃었고, 첫째 아들과 큰 사위는 풍랑에 목숨을 잃고 바다 속으로 사라졌다. 이미 실성해 버린 노어부의 처
by
양하늘 에디터
2016.10.13
문화소식
공연
(09.23~10.16) 로베르토 쥬코 [ 연극, 명동예술극장 ]
이 작품은 해결되지 않는 우리 시대와 닮아 있다
로베르토 쥬코 로베르토 쥬코 작가 콜테스가 꿈꾸었던 바로 그 무대, 블랙홀처럼 당신을 빨아들이다 올 가을 프랑스를 대표하는 강렬한 원작과 더불어 장 랑베르-빌드와 로랑조 말라게라, 두 연출가는 움직임과 무대미술의 완벽한 조합으로 우리 연극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감행한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된 서대문 형무소에서 착안한 무대 위 다양한 극중 장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30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재)국립극단 직원(공연 제작PD) 채용공고
[구인구직] (재)국립극단 직원(공연 제작PD) 채용공고 - 모집기간 : 9/12 (월)~9/27 (화) (재)국립극단은 ‘명동예술극장’, ‘백성희장민호극장’, ‘소극장 판’ 등 3개의 연극전문 중소극장을 보유한 국내 최대 연극제작단체로서 연간 20편 내외의 제작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립극단의 문화예술사업을 함께 추진할 인재를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바랍
by
유지은 에디터
2016.09.21
문화소식
공연
(~10.16) 로베르토 쥬코 [연극, 명동예술극장]
로베르토 쥬코 Roberto Zucco “이 작품은 해결되지 않는 우리 시대와 닮아 있다” - 페터 슈타인 Peter Stein <공연 소개> 온 세상을 발칵 뒤집은 연쇄살인마, 우리는 과연 그를 비난할 수 있을까? 35년 전 유럽 사회를 충격에 몰아넣었던 연쇄살인마 로베르토 쥬코 Roberto Succo. 지명수배자로 거리에 내붙은 그의 사진에서 영감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1
문화소식
공연
(~10.31) 산허구리 [공연예술,백성희장민호극장]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산허구리 일제강점기, 바다마저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들었다. <공연 소개> "웨 그런지를 난 생각해볼 테야 긴긴 밤 개에서 조개 잡으며 긴긴 낮 신작로 오가는 길에 생각해볼 테야." 바다마저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들었다 발버둥 쳐도 벗어날 수 없었던 시대의 처절한 비극 어부였던 남편은 상어에 물려 한 쪽 다리를 잃었고, 첫째 아들과 큰 사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