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누군가에게 영원히 기억될 이야기 [도서]
매 순간이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삶에서도 인간이 보여주는 사랑과 희생의 의미
Prologue. 전쟁 중에는 많은 일이 일어나지만 그만큼 많은 일이 묻혀버린다. 생과 사를 반복하는 정신없이 긴 시간이 지나고 삶의 터전은 황폐해진다. 시간은 여느 때와 같이 지나가고 남겨진 사람들은 전과 같지 않다. 이제 생존자들의 내면에는 각자의 슬픈 이야기가 상처로 남아 마음 한 켠에서 흐르게 된다. 소설 속의 두 고아, 노아와 아스트리드의 이야기
by
차소연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강추하는 동화같은 소설, 고아이야기
노아를 서커스단으로 데려와서 공중곡예사로 훈련시키라고 했을때 노이호프씨의 생각을 알수 있을것같다. 그는 노아가 현실속에서 버려진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놓쳐버린 현실을 움켜잡듯이 서커스의 그네를 놓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아이야기 팜 제노프 작가의 고아이야기.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는 소설로 독일군인들의 감시를 피해 힘겹게 삶을 이어가는 두 여성의 이야기이다. 노아와 아스트리드라고 하는 두 여성의 시선을 오가며 심리를 묘사하는 작가의 필력과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전개력에 빠져서 책이 꽤 두꺼운데도 멈출틈없이 단숨에 읽어버렸다. 이 책이 왜 베스트셀
by
보라류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나는 너, 너는 나.
도서 <고아 이야기> 리뷰
-Review- 도서 <고아이야기> 오랜만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을 만났다. 어쩌면 이 책은 처음부터 나를 슬프게 할 모든 요소를 다 갖추고 있었던 것 같다. 전쟁, 여성, 비극. 책과 영화, 공연 장르를 따질 것 없이 항상 꿋꿋하게 살아가는 여성 등장인물들은 나를 그들과 함께 울고 웃게 만든다. 줄거리와 구성, 결말 등 책을 평가하는 모
by
박예린 에디터
2019.02.05
리뷰
도서
[Review] 고아 이야기 [도서]
열여섯 살 노아는 독일 군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고,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순수 아리아인의 혈통이라는 이유로 독일 군대에 빼앗긴다. 그 후 조그만 기차역에서 청소부로 일하며 근근이 생계를 이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갓난아이를 가득 실은 유개화차를 발견하고 나치에게 빼앗긴 자신의 아들을 떠올린다. 결국 유개화차에 있는 아이 중 하나를
by
이채령 에디터
2019.02.04
리뷰
도서
[Review] 生을 위한 삶, 고아이야기 [도서]
버려지고, 남겨진 이들이 살아가는 이유
The orphan's tale, 고아 이야기 책 표지에 선명하게 적힌 영어 이름과 한국말로 적힌 이름, 그 영어는 어려운 영어는 아니어서 한국어로 '고아 이야기'라는 말을 들을 때와 영어로 들을 때 별반 차이 없이 들을 수 있다. 제목 아래에는 금발 머리에 붉은색 스팽글이 달린 의상을 입고 무릎에 공중그네를 걸친 소녀가 보인다. 책의 배경은 제2차 세계
by
박지수 에디터
2019.02.03
리뷰
도서
[REVIEW] 어쩌면 우리는 닮았을지도 모른다 <고아 이야기> [도서]
사랑이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준다.
<고아이야기>, 팜 제노프 책을 읽고 울어본 것이 얼마 만인가. 감정이 메말라버린 나는 책을 읽거나 영화를 봐도 감동을 느끼기는 커녕,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한다. 일부러 감정을 자극하는(슬픈 것, 혹은 불편한 것) 것들은 일부러 피한다. 사람을 만나는 건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최대한 꺼렸고, 내 주변의 모든 것에 관심을 주지 않
by
오지영 에디터
2019.02.03
리뷰
도서
[Review] 우린 오늘 밤, 얼마나 더 아름다울까 [도서]
하늘을 향해 자유로이 날아올랐던 그날의 공연처럼, 이제는 모두가 두려움 없이 행복한 잠을 청하는 나날이 지속되기를
전쟁. 아주 먼 나라 이야기 같지만 사실 그 무엇보다 가까이 있는 단어다. 우린 한국전쟁을 겪은 지 70년이 채 지나지 않았고, 여전히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 살고 있으니까. 서커스. 이건 좀 먼 나라 이야기 같다. 서커스다운 서커스를 본 것은 고등학교 시절 중국여행을 갔을 때가 유일한데, 아찔한 묘기를 선보이는 단원들의 모습에 감탄하면서도 혹시 실수를 하
by
주혜지 에디터
2019.02.02
리뷰
도서
[Review] <고아 이야기> 서로가 고아였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
[Review] <고아 이야기> 서로가 고아였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
어째서인지 이번 책은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조금 힘들었다. 그러다보니 책을 자꾸 덮게 되고 완전히 읽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책이 지루하게 진행되지는 않았다. 내용면에서 보면 오히려 재미있는 측에 속했다. <고아 이야기>는 일반 소설처럼 한 사람의 시점으로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노아와 아스트리드 두 인물의 시점을 번갈아가면서 전개
by
배지은 에디터
2019.02.02
리뷰
도서
[Review] CA: 신선한 아이디어와 선한 의지가 만났을 때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찬 신인 디자이너들부터 디자이너 업계의 정신건강이야기까지. 2019년의 첫 호 CA #242를 리뷰한다.
[Review] CA 신선한 아이디어와 선한 의지가 만났을 때 어느새 1월이 모두 지나갔지만, 다시 새해 기분이 나는 설날이 돌아왔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디자인 잡지 CA의 표지에서도 해맑게 웃고 있는 황금 돼지를 만날 수 있었다. 2019년의 첫 호 CA #242를 리뷰한다. #NEW STAR 이번 호의 커버스토리는 ‘NEW YEAR, NEW STAR
by
김나연 에디터
2019.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2018 청음 뮤직 어워즈 (CMA)
청음 뮤직 어워즈를 통해 작년 한 해 이런 음악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또 좋은 음악에 충분히 감사하고자 합니다. 작년 한 해, 아래의 음악들로 우리는 참 행복했습니다.
지난 2018년,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과 [청음]에서는 많은 음악을 듣고 소개해드렸습니다. 그 1년의 결산을 담아, 청음 뮤직 어워즈를 소개합니다. 기존에 진행했던 우사인 뮤직 어워즈보다 더 많은 노래와 아티스트를 다루며, 더욱 편견 없이 보고자 했습니다. 또한 조금 더 재미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벌써 2019년이 시작된 지도 한
by
김나연 에디터
2019.0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투쟁해야 비로소 살아지는 아이들: 가버나움 [영화]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투쟁해야 비로소 살아지는 아이들 영화 '가버나움'을 보고 냉소와 환멸. 10살이 갓 넘어 보이는 어린아이가 가지기엔 너무나 아픈 눈으로, 소년은 판사를 바라본다. 자인이 법정에 선 이유는 '부모님'을 '고소'했기 때문이다. 왜 부모님을 고소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소년은 대답한다.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했으니까. 영화 [가버나움]은 레바논 최초로 아카데미
by
송영은 에디터
2019.0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중인격'과 '초인', 그 사이 [영화]
'다중인격' 혹은 '초인'. 그 애매한 간격 사이
그는 우리가 특별하대요. 실패작이 아니라, 가능성이 무한한 존재래요. - 23 아이덴티티 中 - 사람은 변할까? 어떠한 시각과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를 대답이 나올 수는 있겠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보더라도 우리는 매 순간 다양한 표정과 감정, 기분을 사유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에는 기뻐하면서도, 오랫동안 함께 해 온 연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으면 슬
by
원종환 에디터
2019.01.28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