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인회 경쟁과 그곳에서 만들어진 또 하나의 문화 [문화 전반]
팬 사인회는 설레면서도 만나는 과정까지가 험난하다.
홈페이지에는 지속적으로 주말마다 사인회 공지가 올라온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홈페이지 주말에 북적거리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다녀왔다. 종각역 출구 쪽에 사람들이 몰려있어 왜 그런지 봤더니 작가 팬 사인회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 줄이었다. 광화문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기다리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긴장감과 설렘이 뒤섞여있다. 필자 역시 그랬었다. 수험생
by
한민정 에디터
2019.04.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슬픈 아이들이 만들어 낸 즐거운 판타지 [도서]
임정자의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를 읽고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이 책은 저학년을 대상으로 쓴 동화라 대체로 쉽게 읽힌다. 글씨도 큼지막하고 쉬운 단어들과 대화체를 자주 사용했다. 작품을 읽을 때 머리를 굴릴 필요가 없었다. 특히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에서 도깨비들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글씨체를 사용해 생동감을 불어넣어주었다. 마치 내가 작품 속 도깨비 친구들 쿵쿵이, 겅중이, 총총이 곁에
by
김혜라 에디터
2019.04.20
작품기고
The Artist
[兒言見之] 프롤로그. 편지
너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과 내 그림을 실어 너에게 편지를 보낸다. 네가 받아 읽어주었으면 제일 좋겠고, 혹여 그곳에 네가 없어서 나에게 반송된다면, 차라리 분실되어 다른 누군가에게 너의 이야기가 들려졌으면 하는구나.
- 안녕하세요! 타파이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하트) -
by
정나영 에디터
2019.04.18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세계로 중국 미술의 문을 열어젖힌 컬렉터, 울리 지그
홍콩 아트바젤에서 만난 중화권 미술계 선구자들
홍콩 아트바젤에서 만난 중화권 미술계 선구자들 2019년 홍콩 아트바젤이 얼마 전 3월 31일에 막을 내렸다. 아트바젤(ArtBasel)이란 해마다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 즉 전세계의 수많은 갤러리들이 한곳에 모여 각자의 작품을 전시하고, 컬렉터들에게 판매하는 행사이다. 1970년 스위스 바젤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미국 마이애미(2002년), 홍
by
채현진 에디터
2019.04.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들, 어른들, 우리들 [영화]
어른들이 개입할 수 없는 그들만의 무법지대
10대의 나는 '청소년 문학' 마니아였다. 점심 시간이나 방과 후에 학교 도서실을 집처럼 드나들면서 청소년 소설을 읽곤 했다. 이런 책들은 세계 명작이라는 외국 소설들보다 훨씬 재밌었고 술술 읽혔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다보니 아무래도 더 현실감있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렇지만 언제나 마음 한켠에 아쉬움이 존재했다. 그건 바로 작가들이 모두 '너무나도
by
한민희 에디터
2019.04.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국 그들을 지탱하는 건 연대, 로마 [영화]
포스터의 장면이 스크린에 펼쳐질 때의 감동
*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 관객들에게는 ‘그래비티’로 유명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는 멕시코시티 내 로마 지역을 배경으로, 한 중산층 가족의 젊은 가정부인 클레오(얄리차 아파리시오)의 시선을 따라 진행되는 영화이다. 감독 자신을 키워낸 여성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이 작품은 1970년대 멕시코의 정치적 격랑 속에서 주인공들이 겪
by
진금미 에디터
2019.03.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일 양국의 아이돌 소비방식의 차이 [기타]
-아이돌 오피니언 02, 일본 아이돌이 어색한 이유
지난 오피니언에서는 <프로듀스101>를 주제로 일본에서 건너온 ‘국민 프로듀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일본에서는 이제 끝난 콘텐츠라 불리고 있는 ‘아이돌 투표제’가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우리의 입맛에 맞게 변형되고 생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러한 결과 값을 찾던 그 과정에서 <도쿄 아이돌스>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났다. 다소 충
by
정일송 에디터
2019.03.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일을 잃더라도 해가 뜨지 않는 밤은 없다 [영화]
키리시마의 여러가지 의미들
* 스포일러가 있어요 일본은 학교 동아리 시스템이 정말 잘 갖춰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 학원물 영화, 애니메이션을 보면 거의 교내 동아리 활동 이야기뿐이다. 알다시피, 동아리는 학창시절 아이들의 진로에 꽤나 영향을 주는데,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을 그만둔대>에 나오는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특정 동아리에 소
by
김다연 에디터
2019.03.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삶의 무게에 지칠 때, 공감과 위로의 노래 [노래]
세상에서 나 홀로 남은 것 같은 날, 이 노래를 들어보자.
3월, 모든 것이 새로 시작하는 봄의 계절이 왔다. 그러나 새로움은 잠시, 시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우리를 감싸고, 이전과 달라진 환경에 공허함을 느끼기 일쑤다. 어쩌면 3월은 가장 설레면서도 울적한 계절인지도 모른다. 홀로 집에 돌아가는 길, 또는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에서 외로움이 넘쳐 참을 수 없을 때, 삶의 무게에 지칠 때 나를 위로해줄 노래들
by
임하나 에디터
2019.03.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변하지 않는 것 [영화]
변하지 않는 모성애. 그리고 가족
난 아직 너에게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 - 늑대아이 中 - 젊어서 부모에게 잘하라는 말이 있다. 나이가 들어 자식이 부모의 입장이 되면, 대게는 자신을 키워 준 부모님의 심경을 공감하게 된다. 그때 이미 부모들은 고인이 되었거나 연세가 많기에 마땅한 보답을 드리기 어려우므로 후회하지 말라는 뜻으로 쓰인다. 부모들은 대체로 당신들이 낳은 자식들을 위해 많
by
원종환 에디터
2019.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른들의 세상에 놓여진 아이들 [도서]
동화책 “만국기 소년”을 읽고
아니 동화책이 이렇게 슬프고 잔잔한 여운을 남겨도 되는 건가? 내 머릿속에 동화책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신비롭고 아름다우며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인데 말이다. 만국기 소년 속 9편의 단편동화를 쭉 읽어보면 모두 한 아이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이다. 단순하게 학교숙제로 써내는 일기장이 아닌 어떠한 상황에서 들었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비밀일기
by
김혜라 에디터
2019.03.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또 다시 국민 프로듀스 열풍은 불어올까? [기타]
-아이돌 오피니언 01, 새 시즌의 프로듀스101의 운명은?
▲프로듀스101 시즌1 (2016) 엠넷의 금요일 오후 11시는 그야말로 황금 시간대이다. 슈퍼스타K부터 시작해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최근은 고등래퍼 까지 시즌별로 방영하면서 증명한 그 상승세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오후 11시라는 다소 늦은 시간대와 그 방송들이 다루는 소재는 젊은 층을 제대로 저격하겠다는 엠넷의 포부를 보여주는데 그에 보답하듯
by
정일송 에디터
2019.03.08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