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인기웹툰이 연극으로! - ‘사랑일까?’
연극 - 사랑일까? - 일시 : 2016. 06. 24 (금) ~ 08. 28 (일) 평일 : 오후5시, 저녁8시 / 토요일 오후3시, 저녁6시 / 일요일 오후2시, 오후5시 장소 : 대학로 브로드웨이아트홀 3관 공연시간 : 90분 기획/제작 : 여우별컴퍼니 입장권 : 전석 30,000원 예매 :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여우별컴
by
홍지연 에디터
2016.06.30
문화소식
공연
(~7.24) 밥 [연극, 홍대 CY씨어터]
배리어프리 연극 밥 #. “죽음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이기에 죽음을 준비하는 자세 또한 필요하다.” 우연히 한 노사제의 글을 읽었다. ‘죽음의 순간에 곁을 지켜줄 단 한 사람만 있다면..’ 이라고 운을 뗀 글에서 최후의 순간, 홀로남겨지게 되는 지극히 인간적인 두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 후 홀로 노후를 보내야하는 은퇴한 사제에 관한 취재를 시작하였다.
by
오혜진 에디터
2016.06.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셉템버 이슈(september issue)', 화려하고 치열한 패션계 [문화 전반]
“패션계는 냉정합니다. 진보한 디자인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 받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진행자 이소라가 매 회 참가자들의 작품을 평가하기 전 말했던 멘트이다. 영화 ‘셉템버 이슈’는 미국 보그(Vogue)매거진의 편집장 안나윈투어를 중심으로 패션계와 패션매거진 보그의 9월호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by
홍지연 에디터
2016.06.30
리뷰
공연
[Preview] 거짓말은 계속된다! 대학로 연극 - 라이어 2탄
라이어 그 후 20년, 거짓말은 계속된다! 유쾌하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 연극이 보고 싶다면 라이어 2탄을 추천한다!
라이어 그 후 20년, 거짓말은 계속 되고 있다! 4년전 쯤인가 대학로에 처음 갔을 때 처음으로 본 연극이 ‘라이어1탄’ 이였다. 그 당시에도 워낙 유쾌하고 재밌다고, 보고나서 후회안할 작품이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던 터라 기대감이 상당했는데 그 기대에 제대로 호응해 준 작품이었다. 포스터에 쓰인 경고! 문구처럼 웃다가 기절할 수도 있겠구나 싶은 연극이었던
by
홍효정 에디터
2016.06.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불행하지만 아름다운 삶 '킬미나우' [공연예술]
불행하지만 아름다운 삶 킬미나우
"나한텐 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들이 있어. 나한테 나는 없어" 포스터에 실린 이 말이 연극의 모든 걸 말해준다. 연극의 제목인 킬미나우는 조이가 하는 좀비게임에서 자신이 좀비로 변하기 전에 자신을 죽여달라는 남자가 "킬미나우"라고 소리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이는 나중에 제이크와 조이의 관계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킬미나우에는 촉망받는 작가였으나 선
by
홍다원 에디터
2016.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포스트 모더니즘, 모더니즘의 연속이자 부정
살면서 적어도 한 번 쯤은 접해 본적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화가의 미술작품,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양식, 포스트모더니즘 영화 등등... 우리는 ‘모더니즘’에 대해서라면 매우 자세하게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어림잡아 설명해볼 수 있겠지만, 그냥 모더니즘이 아닌 '포스트모더니즘' 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포스트모더니즘,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
by
홍지연 에디터
2016.06.15
오피니언
미술/전시
어른이 된 지금,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센과 치히로의 카미카쿠시 ❤️ 어느날, 히사이시조의 음악을 듣다가 뿅뿅- 하게되어 다시찾아본 이 영화. 어렸을때 내가 센과 치히로를 봤을때 2001년 개봉이면 ...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구나! 그쯤 내가봤던 이 애니메이션은 참 나에게 크게 기억되는 영화였다 내가 좋아하던 따뜻한 선생님께서 수업 중간중간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를
by
홍솔희 에디터
2016.06.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플리마켓 [문화 전반]
지난 28일 토요일, 청계천 옆 청계광장은 주말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제 정말 여름이 왔다는 것을 알리기라도 하듯 뜨겁고 무더운 땡볕에도 이들이 청계광장을 찾은 이유는 바로 서울시와 네이버가 함께 주관하는 ‘작은 가게 페스티벌’ 때문이다. 행사는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플리마켓 곳곳에서는 판매를 돕기 위해 참여한 연예인
by
홍지연 에디터
2016.06.01
문화소식
공연
(~06.25) 쿵 페스티벌 [뮤지컬, 홍대 비보이 전용극장]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
쿵 페스티벌 - 배틀비보이시즌2 - 세계최초의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선보였던 인기 비보이 뮤지컬 “비보이 쿵”의 업그레이드 작품인 “쿵 페스티벌”은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이다. “쿵”이라는 제목의 느낌처럼 관객의 가슴속에 쿵! 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8
문화소식
공연
(07.05~09.18) 카포네 트릴로지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카포네 트릴로지 Gangster Noir The Capone Trilogy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2015년 한국 초연, 전석 매진 기록한 최고의 히트작! 2016년, 더 새롭게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극한의 캐릭터를 연기할 6인 6색 막강 캐스팅 더 탄탄해진 앙상블로 돌아온 초연멤버 이석준, 윤나무, 김지현! 트릴로지의 새 역사를 써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7
문화소식
공연
(~09.18) 카포네 트릴로지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카포네 트릴로지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거액에 팔린 쇼걸, 보스를 잃은 마피아, 비리에 앞장서는 부패한 경찰... 도덕과 상식이 멸종된 시대,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어둠! 20세기 초반, 시카고를 물들인 범죄의 향기 세 편의 공연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며, 같은 장소에서 벌어졌던 세 가지 사건을 독립된 이야기로 공연한다. 각 공연에 10년
by
류지연 에디터
2016.05.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히피(hippie), 자유와 평화를 그리다 [문화 전반]
그 어떤 집단보다도 강렬히 자유로움과 평화를 갈망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존재를 드러냈던 히피족, 그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사전적 정의로써 ‘히피족’은 1960년대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반체제 자연찬미파의 사람들을 말하며 기성 사회의 통념, 제도, 가치관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 자연에의 귀의 등을 강조하며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면서 평
by
홍지연 에디터
2016.05.26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