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글 너머로 닿는 것을 넘어, 이어진다는 것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나누는 시간
어느 순간에서나 글을 쓰지만 그 글 밖의 누군가와 연결될 것이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되어서도 마찬가지다. 다듬고 써내려간 어느 날의 생각을 누군가는 읽을 테고 내가 담고 싶었던 진심이 글 너머로 닿는다면 참 좋겠지만, 그 뿐. 마치 불특정 다수가 존재하는 허공에 외치는 듯한 기분이랄까. 가끔 내게 다시 되돌아와 닿는 ‘글이
by
박주연 에디터
2024.07.03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삽질하는 사람들
과거를 허투루 날려보내지 않고, 일상에서 마주친 무수히 많은 것들을 글감으로 사용하면서, 더 나은 내일을 마주하고 싶어 삽질하는 사람들에게, 그 삽질은 결코 무용하지 않다고, 당신이 끌어낸 과거의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이 여기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
어릴 적의 나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큰 소녀였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누군가와 상처를 주고받아야 함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타인과 다른 의견을 냄으로써 굳이 미움을 받거나 상처를 주게 되는 과정이 늘 불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나에게 늘 강한 개성이 있었다는 점이었다. 어떤 담론의 장이 펼쳐졌을 때 나와 반대되는 의견을 들은
by
박세나 에디터
2024.07.03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따뜻한 사람들과 공연과 자신을 이야기해요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공연이 좋아서, 공연을 더 좋아하고 싶어서 만난 사람들. 공연이라는 공통점으로 서로를 알게 되었지만, 따뜻함이 또 하나의 공통점이었다. - 1막 1장 - 처음 만남은 함께 공연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름 정도만 간신히 나누고 바로 감상한 공연은 뮤지컬 '브론테'. 공연 관람 이후 극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순간이 꽤나 오랜만이라 즐거웠다. 비슷한 의견
by
이혜린 에디터
2024.07.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여름, 물고기 코이의 세상
아직은 미래에 대한 물음표만 가득한 호기심의 작은 물고기 코이.사실 불완전해서 더 완벽한 코이의 어린 여름. 지나서 다시 끔 이 글을 읽었을 땐, 풀 내음이 날 것 같은 코이의 생각. 코이는 커서 뭐가 되고 싶은 걸까?
4학년, 취업 수업의 마지막 즈음이었다. 딱 일 학점이 모자라 가볍게 들었던, 패논패 수업에서 교수님은 '코이'를 소개해 주셨다. 사실 '코이'라는 물고기를 처음 들어 본 건 아니다. 어항에서 자라면 5cm, 수족관에서 자라면 15cm 강물에선 25cm까지 자라는 신비한 물고기. 교수님은 삶을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코이의 법칙'에 빗대어 말씀해 주셨다.
by
황수빈 에디터
2024.07.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에게 멋있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이 나는 사람들
‘멋있는’ 사람을 자주 보게 되는 요즘이다. 누군가는 어떤 사람의 외관을 보고 멋있다고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자존감이 높은 모습을 보면 멋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사람마다 ‘멋있다’의 기준이 다르고, 각자 다르게 정의한다. 나에게 ‘멋있는’ 사람이란 다양하게 정의된다. 나에게는 없는 능력이나 소질을 가진 사람들, 자신의 직업이나 커리어에 자부심이 있는
by
송유빈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혼자인 게 편한 사람들 - 혼자 사는 사람들 [영화]
1인분의 외로움을 삼키며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하는 진아는 언제, 어디서나 늘 혼자다. 혼자 밥을 먹고, 출퇴근을 하며, 퇴근 후에는 아무도 없는 집으로 돌아와 홀로 TV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외출하는 그녀의 귀에는 늘 이어폰이 꽂혀 있고, 그녀의 시선은 스마트폰 화면에 고정돼 있다. 진아의 삶에는 타인이 끼어들 틈이 전혀 없다. 진아는 혼자가 더 편하다.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
by
한수민 에디터
2024.06.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적는다 [사람]
메모의 효능
허구한 날 술이나 퍼마시는 내게도 권할 만한 습관이 하나 있다면, 나는 적는다. 아이폰 메모장에 적고 수첩에 적고 A4 사이즈 노트에 적고 A5 사이즈 노트에 적는다. 메모장이 없으면 영수증 뒷면에 적고 쓰레기에도 적는다. 뭘 그렇게 적느냐 물으면 머리가 나빠서 그렇다 얼버무리지만 나는 사실 머리가 좀 좋다. 비결은 칼슘도 아니오 숙면도 아니오 유전도 아
by
윤제경 에디터
2024.06.27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영화를 위해 모인 사람들
총 네 번의 모임에서 찾은 무언가
총 네 번의 모임. 그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 아트인사이트에서의 모임은 언제나 신뢰도가 높다. 글을 쓰는 사람들. 그리고 진심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란 생각 때문이다. 그럼에도 긴장의 끝을 놓지 않고 갔던 첫 번째 모임은 놀라우리만치 잘 맞는 세 명의 여성들이 있었다. 각기 다른 직종과 다른 성격임에도 우리는 잘 맞는다! 는
by
박차론 에디터
2024.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최선으로 살아가지 않는 사람에게 -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도서/문학]
모든 것은 최선으로 존재하는가?
'최선'이 여러 층위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에 대해 골똘하게 생각하거나,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날 수 있는 모든 허구의 세계관 혹은 현재 살아가는 단 하나의 유일한 세계관이 '최선의 논리'로 돌아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최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by
유민 에디터
2024.06.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전자음악 세계로 접속한, 음악 프로듀서 스윔래빗
익숙지 않은 음악을 지향하는 전자음악 프로듀서 스윔래빗을 만나다.
“‘접속, 순수, 유토피아, 치유’ 등 이러한 추상적인 단어들에서 풍기는 에너지는 비극적인 현실감을 반대로 치환하려고 하기에 나오는 메타포들이에요. 저는 불안을 강하게 느끼고 우울이라는 감정을 잦게 느끼는 인간이라서, 제가 표현하고 싶은 음악 세계에서는 일종의 주술과도 같아요.” 스윔래빗(swimrabbit) 인터뷰 中 불안과 우울은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by
김유진 에디터
2024.06.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준비생을 준비했던 사람 [사람]
준비생 졸업합니다, "좋은 어른"이 되려는 첫걸음
바지런한 준비생. 나이 2X살, 출발선 앞에서 동동거린다. - 자만하지 말자. 아직 부족하니 많은 걸 겪으며 빼놓지 말고 흡수하자. 오랜 기간 가져온 생각이며 나라는 사람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자세이다. 세상은 너무 넓고,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는 무수하며, 내 생의 시간을 다 꺼내어 쓰더라도 나는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그러니 난 항상 배우겠다.
by
김수진 에디터
2024.06.2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순수한 사람 말고 용감한 사람
순수함이 아이와 어른의 차이점인가?
Is innocence the difference between a boy and a man? 순수함이 아이와 어른의 차이인가? 미국 록 밴드 본조비(Bon Jovi)가 부른 Have a Nice Day의 가사 일부다. 순수함이 아이와 어른의 차이점인가? 아이들은 모두 순수하며, 어른은 순수함을 가질 수 없는가? 이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 쉬웠다면
by
김지수 에디터
2024.06.20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