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해피투게더" 속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이 지금 형제복지원에서 나와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릴 수 있었던건 그들과 함께 생활했었던 사람들 가운데 죽은 그들의 시체를 넘고 넘어서 앞으로 나갔기 때문에 지옥 같은 이곳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
드디어 해피투게더라는 연극을 보러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 가게 되었다. 일 끝나고 바로 출발했지만 조금 늦어서 헐레벌떡 들어오자마자 시작되는 시작이 되자 발걸음 소리가 뚜벅뚜벅 들려오기 시작하고 곧 조명이 켜지자 한 남성이 등장한다. 바로 형제복지원 사건의 원장 이였다. 처음엔 원장의 독백으로 극이 시작이 된다. 매우 평범해 보이는 남성은 전혀 우리가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27
문화소식
공연
(~12.20) 이웃 사람들 [연극, 성미산마을극장]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부풀려지는 소문! 이야기는 소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큰 소문, 분단의 상황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있는 말. 빨갱이, 종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빨갱이가 되고 종북이 된다면?
이웃 사람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부풀려지는 소문! 이야기는 소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가장 큰 소문, 분단의 상황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있는 말. 빨갱이, 종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빨갱이가 되고 종북이 된다면? <시놉시스> 서울 주변 변두리, 이웃 간의 정이 남아 있는 인심 좋은 마을. 어느 순간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가’ 죽인 수많은 예술에 대하여 [문화전반]
아직까지 살아남은 소위 ‘클래식’이라는 장르의 음악은 그 생명력이 굉장히 질긴 셈입니다. 사람들이 끝까지 기억하고 찾아 듣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이죠. 100년 혹은 300년 후까지 대중이 ‘비틀즈’와 ‘마이클 잭슨’을 기억하고 들어준다면, 아마도 그들 역시 클래식의 한 장르로 거듭날지 모릅니다.
‘우리가’ 죽인 수많은 예술에 대하여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필연적이고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인 셈이죠. 하지만 예술 역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존재합니다. 바로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는 것’입니다. 음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음악의 기본인 화성학이나 대위법을 평가의 근거로 삼았을 때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난 음악이라고 해도 사람
by
김성현 에디터
2015.12.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문학의 역사Ⅲ-청교도혁명에서 명예혁명까지(1)[문학]
영국의 황금기가 막을 내리고 근대 사상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한 1640년대 영국. 이제까지 ‘신이 내려준 분’이라 여겨지던 국왕은 민중들이 일으킨 혁명으로 왕좌에서 끌어내려지기에 이른다. 근대적 시민의식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간 시대, 급변하는 사회에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의식은 당대의 많은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영문학의 역사Ⅲ The Commonwealth and Restoration (1) 1649 – 1713 영국의 황금기가 막을 내리고 근대 사상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한 1640년대 영국. 이제까지 ‘신이 내려준 분’이라 여겨지던 국왕은 민중들이 일으킨 혁명으로 왕좌에서 끌어내려지기에 이른다. 근대적 시민의식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간 시대, 급변하는 사회에 불안
by
손정연 에디터
2015.12.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군가의 고통으로 인한 우리의 행복,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문학]
작가는 부정적인 전망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실을 바꾸기 힘든 걸 알면서도 어둠으로 들어가 부딪혀보려는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혹은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이 소설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샌드킹(Sandkings)>에 이은 두 번째 단편소설 소개입니다. 장르문학 작가들 중에는 걸출한 작품들을 쏟아내는 여러 훌륭한 작가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작가인 어슐러 르 귄의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어슐러 르 귄은 장르소설 작가 중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그
by
이해인 에디터
2015.12.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발 밑을 조심하세요! 미니어처 아트 [시각예술]
미니어처 아트. 넒고 막연하다 생각했던 우리 삶의 모습이, 손톱보다도 작은 크기로 담겨 나오는 그 오묘함.
이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배가 고프다. 방금 전까지 어떤 요리가 차려져 있었을지 궁금하다. 저 빈 그릇에는 음식의 온기가 남아 있을까. 요리가 막 끝난 듯 어질러진 조리대. 그 위에 널부러져 있는 온갖 식재료들. 정리되지 않은 냄비, 접시, 포크, 나이프. 그리고 옆에는 놀랍게도 조그마한 쥐가 나타나 남은 음식을 탐내고 있다. 하지만 쥐가 나타났다고
by
신은지 에디터
2015.12.07
문화소식
공연
(~02.28)오케피[뮤지컬, LG아트센터]
오케피 -뮤지컬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무대아래, 그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최상의 퀄리티와 완벽한 하모니로 대한민국을 중독시킬 뮤지컬 <오.케.피> Premium Creative team Best Harmony 원작자와 최강 크리에이티브팀의 조화, 또 하나의 명작이 탄생된다. 히트 메이커 제작진이 완성한 고품격 뮤지컬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 문화매개 [문화전반]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 할까? 문화예술 정보 전달 뿐 아닌 문화예술의 전반적인 경영을 혁신한다는 관점에서의 문화매개 활동에 대해 알아본다.
그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 문화매개 아직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배우고 있는 입장에서, 문화예술에 대한 통찰이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의 비전과 목표는 세워지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게 할 수 있을까?" 모든 문화예술 종사자들이 하는 생각이기도 하며 아주 어려운 일이라는 것은 알지만, 분명히 피할 수 없는
by
선인수 에디터
2015.1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문화예술을사랑하는사람들 - 당신의 취미는 안녕하십니까? [문화 전반]
예술가들에게 문화예술은 평생의 동반자이자 중요한 생업이다. 그런데 예술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문화예술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가을의 끝자락을 알리는 빗방울이 부스스 떨어지기 시작하던 저녁, 친구 H를 만났다. 쌀쌀한 거리에서 비 바람을 피하고자 눈에 보이자마자 들어간 곳은 돈부리 집이었다. 작은 식당은 이미 우리 같은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옹기종기 모여
by
윤정훈 에디터
2015.1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올나이트:긴급상황' 거리가 아니라 무대에서 만난 그들 [문화 전반]
“나에게 연극은 괴로웠던 나의 과거를 풀어냄으로써 잃어버렸던 인생의 의미와 열정을 다시금 찾아가는 여정 같았다. 이제 연극단 활동을 통해 내 미래의 시나리오를 쓸 것이다. 그리고 그 시나리오대로 연출해 낼 일만 남았다.” - 연극단원 이00 (54년생, 다시서기 상담보호센터 이용자) 연극으로 필(feel)이 통하는 사람들. 줄여서 ‘연필통’이다. 노숙인
by
김정연 에디터
2015.11.22
문화소식
전시
(~10.20) 제25회 한국불교미술협회 기획전 '동행' [전시,인사동 아라아트센타]
올해 한국불교미술협회가 특별한 전시를 기획하였다. ‘동행’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 전통불교미술을 배우는 후학 장학과 현대인들에게 한국의 전통불교미술과 새롭게 계승된 우리의 미술을 보여주려는 특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제25회 한국불교미술협회 기획전 : “동행” 사람들과 사람들이 함께 가는 것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현대불교미술작가 단체인 한국불교미술협회의 기획전. 한국전통불교미술의 전승과 불교미술의 현대화 모색을 위한 ‘동행’전. '동행'은 사람들과 사람들이 함께 가는 것을 뜻한다 서로 기대어 삼십오 년째 한 길을 함께 걸어 온 아름다운 사람들 지금, 스물다섯 번째 꽃을
by
정건희 에디터
2015.10.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 (~10.11) [공연예술]
나와 관련된 일에 관하여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를 지지하거나 혹은 나무라주고, 나에게 생기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언제나 함께 있어주고, 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그리고 내 인생 평생을 오랫동안 지켜봐 줄 사람들. 나는 나의 가족을 그렇게 정의하겠다.
오늘은 글쓴이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배우님의 따끈따끈한 연극 한 편을 소개해볼까 한다. "가족입니다" 2015.09.11Fri. ~ 2015.10.11 Sun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 < 사진 출처 : 네이버 카페 레몬같은 배우 양현민 > 사실 이 연극을 보러 간 이유는 앞서 말한 내가 좋아하는 배우 분 때문이었다. 이 분이 연기하셨던 작품 중에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05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