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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1.01) 한 여름밤을 꿈 [뮤지컬, 대학로 뮤지컬센터 대극장]
영국의 대 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원작 ‘한 여름 밤의 꿈’을 한국적이며 대중적으로 재구성하여 우리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알맞게 번안한 순수 창작 뮤지컬로 재탄생 하다!
한 여름밤을 꿈 영국의 대 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원작 ‘한 여름 밤의 꿈’을 한국적이며 대중적으로 재구성하여 우리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알맞게 번안한 순수 창작 뮤지컬로 재탄생 하다! 기원전 500년, 아테네를 배경으로 한 낭만적, 몽환적 분위기의 원작이 100여 년 전 개화기에 접어든 대한제국을 배경으로, 한 여름 밤 숲 속의 귀신들과 인간들의 옥신각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0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별이 빛나는 밤에★
바쁘게 살아오면서 하늘을 올려다보는 여유가 사라져가는 하루하루가 아쉽기만 하다. 앞만 보고 달려가기 보단 천천히 가더라도 인생을 즐기면서 나아가고 싶다.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아 스탠드를 켜고 책상에 앉았다. 오늘은 어떤 글을 쓸까 항상 고민하는 요즘인데, 주제가 떠오르지 않아 펜을 잠시 내려놓고 창밖으로 보이는 밤하늘을 무심코 바라보았다. 생각보다 하늘은 푸르고 달과 몇몇의 별들로 인해 깊이가 느껴졌다. 수 많은 별들이 있진 않지만 충분히 빛을 내고 있는 모습은 마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느낌을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한 라이브 음악으로![공연예술]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을 때 홍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음악을 들으면 더위가 싹 가신다. 몰라서 못가는 라이브 공연장, 10가지를 소개한다.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길 때 시원한 라이브 음악 한번 들으러 홍대로 가자. ‘이번 역은 홍대입구, 홍대입구역입니다.’라는 소리를 듣고 지하철에 발을 내딛을 때면 사람들로 북적하다. 매일 핫한 홍대입구. 쇼핑하러, 분위기 좋은 카페가러, 버스킹 음악 들으러, 맛있는 음식 먹으러 사람들은 홍대를 많이 찾는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소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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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에디터
2015.08.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한여름밤.열대야를 날려줄 달콤한 오페라 아리아 ♬ [공연예술]
뜨거운 여름밤. 신나는 댄스음악으로 더위를 시키는 것도 좋지만 오늘 밤은 오페라에 나오는 달달한 아리아를 들으며 잠을 청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찜통더위가 누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비 소식 보다는 이런 불볕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잠이 안 올 때 노래를 듣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잠들기 전 듣기 좋은 달콤한 오페라 아리아, 특히 세레나데를 중심으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세레나데(
by
정화정 에디터
2015.08.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늦은 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발길을 멈추는 그곳 ‘심야식당’ [문화 전반]
고민이 있는 사람, 마음이 복잡한 사람 누구나 즐기면서 행복함을 느끼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 ‘심야식당’ 그 소소하고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여러분도 함께 느끼고 감상하기를 바란다.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밥집이 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여는 ‘심야식당’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이 곳 마스터는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줄 음식을 만든다. 그리고 그 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늦은 밤, 잠이 안와 책장을 찬찬히 살펴보던 중 ‘심야식당’이라
by
임수진 에디터
2015.08.02
문화소식
공연
(08.25)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_류재준 Sonatas [협주, 용인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류재준 Sonatas 백주영, 이효주, 심준호, 허원숙, 김 한, 김가람 그들이 보여주는 한 여름 밤의 가슴 설레는 세레나데 < 공연 개요 > 공연 일시 및 장소 2015년 8월24일(월) 오후8시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하우스콘서트) 2015년 8월 25일(화) 오후 7시30분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 티켓 가격 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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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7.21
문화소식
공연
(7.18)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음악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이번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으로 찾아갑니다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 -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클라리넷 협주곡,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3번으로 꾸며지는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시놉시스>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7월에 개최하는 2015 한여름 밤의 콘서트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맛으로 엮어가는 늦은 밤 우리 이야기 영화 ‘심야식당’ [시각예술]
일본 도쿄 뒷골목의 한 심야 식당에서 엮어가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심야 식당'이다. / ‘심야 식당’은 말 그대로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심야 식당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그래서 자연스레 영화 속 식당 이름이 심야 식당이 되었다고 한다.
맛으로 엮어가는 늦은 밤 우리 이야기 영화 ‘심야식당’ [시각예술] 일본 만화 ‘심야식당’을 영화로 만들어 개봉한 ‘심야식당’을 보러 영화관에 찾았다. 오랜만에 부산의 영화의 전당에서 평일 오전에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있었다. 메르스로 문화예술 분야 뿐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찾는 사람들이 줄었다고 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영화관을 찾은 모습에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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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영 에디터
2015.06.20
리뷰
공연
[Review] 가족은 언제나 웃기고 슬픈 법,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한 우주고아 두마리, 찌질한 건 맞지만 우주고아는 아님! 하룻밤 동안의 웃기고 슬픈 형제 이야기, 형제의 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은 두 놈, '이수동'과 '김연소'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시, 한꺼번에 돌아가셨다.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져 따로 살려고 하는데, 미처 몰랐던 그림 한 점이 집 안에서 발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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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6.11
리뷰
공연
[REVIEW] 피 한 방울 안섞인 우리는 가족 '형제의 밤'
형제의 밤 REVIEW 무대에 방이 나뉘어져있다. 저번에 본 '그녀들의 집'처럼 입체적인 공간구성은 아니였지만 거실에 있는 사람과 화장실에 있는 사람이 구분되고, 또 방 문 앞에서 몰래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엿보는 모습도 쉽게 표현되는 것이 신기하더라. 연수 역을 하셨던 배우분이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엄청 무식하고 웃기다가도 수동의 한마디에 금세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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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형제의 밤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로 연극 형제의 밤에 열연해주신 배우들께 80분이라는 너무 짧게 느껴졌던 값진 시간을 나에게 써주셔서 고마웠을 정도로, 가치있는 연극이었다 남녀노소 모든 분들께 연극 형제의 밤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혼자가 아닌, 나의 소중한 사람 누군가와 함께 이 연극을 다시 보러 가고싶다
연극 형제의 밤 - 일시 : 2015. 6. 2 ~ 2015. 6. 28 - 장소 :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관람시간 : 80분 ★ 평일 8시 / 토 오후 4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 쉼 - 줄거리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 형제의 밤 > 에 등장하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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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신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마지막 장면에서는, 추운 지방의 문틀 안에 연소와 수동이 하나의 외투를 반씩 나눠입고 ‘수연’의 ‘연’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온다(이게 무슨 뜻인지 알고싶으면 공연을 보도록!) 이 장면은 돌아가신 그들의 어머니가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것’ 이라고 하셨던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추워도 외투에 하나씩 팔을 끼워넣은 두 사람은 한 코트를 나눠입으며 온기를 나눈다. 둘이지만 하나고 하나지만 둘이다. 그리고 이 말이 적용되는 또 다른 형제 ‘수연’까지.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은 우주고아들의 얘기였다.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형제의 밤 관람후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연극 '형제의 밤' 일 시 : 2015년 6월 2일(화) ~ 2015년 06월 28일(일) 시 간 : 평일 8시/토 4시,7시/일 4시/월요일 공연없음 러 닝 타 임 : 80분 관 람 등 급 : 만 12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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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에디터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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