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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마땅히 노래하고 연주해야할 대상 독도 [공연]
벌써 11회 정기연주회를 여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은 프랑스어로 바다와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2012년 설립된 후 현재까지 매년 두 번 이상의 정기공연을 개최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오직 동해와 독도에 관한 성악곡, 기악곡, 현대무용, 시, 그림, 영상 등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연주하고 있습니다. 이번
by
황주영 에디터
2017.11.13
리뷰
공연
[Preview] 독도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감상하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제11회 정기연주회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문학, 무용 등 예술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인 동해와 독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100여명의 저명한 예술가 및 학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순수 예술·학술단체입니다.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인 (사)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11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독도 예술단체인 '라 메르 에 릴'은 이번에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의 동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13
리뷰
공연
[Preview] 일상으로 만나는 독도, 라 메르 에 릴 연주회 [공연]
라 메르 에 릴 11회 정기연주회
어릴 적 마주한 그 곳 어릴 때 독도와 동해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 교육청에서 주최한 어느 프로그램에서 배를 타고 우리나라의 해안을 한 달간 탐방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통해서였다. 나는 꽤 적극적인 학생이어서, 무의식적으로 피어났던 책임감과 애국심으로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독도는 땅이 넓지 않아 몇몇 모범적인 학생들이 선택받아 탐방하는 기회를 거머
by
차소연 에디터
2017.11.13
리뷰
공연
[Preview] 라 메르 에 릴 제 11회 정기연주회(11.22)
라 메르 에 릴 : 바다와 섬 제 11회 정기연주회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단체가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를 기회로 연주회를 듣게 되었는데, 연주회의 주제도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의미 있는 주제라는 것이 굉장히 뿌듯하다. 지난 주 우리에게 중요한 외교행사가 있었다. 트럼프 미국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12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라 메르 에 릴 제11회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1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6
문화소식
공연
(11.22) 라 메르 에 릴 제11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1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기획 노트>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인 (사)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3
문화초대
[Vol.259] 라 메르 에 릴 제11회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2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문화초대 일자> 라 메르 에 릴 제11회 정기연주회 2017.11.22 수요일, 오후 7시 반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3
리뷰
공연
[Review]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종교음악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슬픔'의 정서는 아마 사랑하거나 존경하는 이가 죽었을 때의 슬픔이 아닐까? 이러한 슬픔을 풀어내기 위한 곡이 바로 '레퀴엠(Requiem, 장송 미사곡)'이라고 부른다. 이 단어는 입당송의 첫 구절 "주님, 그에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24
리뷰
공연
[Review] '경험'이 만들어낸 특별함이란 아름다움,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경험'이 만들어낸 특별함이란 아름다움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음악은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다. 생전 처음, 아무런 목적이 없이 들은 음악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 하지만 음악의 절대적 아름다움과 별개로, 어떠한 경험이나 ‘이야기’와 얽힌 음악이 보다 특별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내게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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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7.06.23
리뷰
공연
[REVIEW] 하늘의 소리, 모차르트의 < 레퀴엠 >,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엄숙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공연장. 짧은 러닝타임이 아쉬울정도로 기억에 남는 음악이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의 < 레퀴엠 >와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죽은 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특히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레퀴엠 중에서도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며 수없이 연주되고 있으며, 모차르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작곡한 곡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모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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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7.06.21
리뷰
공연
[Review] 색다르게 다가온 클래식:'모차르트의 '레퀴엠', 브루크너의 '테 데움'
종교도 없고 클래식도 잘 모르는 사람이 감상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아트인사이트에서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공연 문화초대 소식을 받았을 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 무턱대고 신청하긴 했지만 프리뷰를 쓰면서 걱정이 점점 커져갔다. 클래식도 잘 모르고, 종교도 없는 나에게는 '서울오라토리오 정기공연'이라는 공연 타이틀이 너무 무겁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이 낯선 음악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잘 예상이 되지 않았다. 두근거리는
by
김소원 에디터
2017.06.20
리뷰
공연
[Review] ‘존재와 비존재 그 사이에서’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리뷰입니다:)
[리뷰]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예술은 모든 이들을 보듬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로하고 이해하는 데 있어서 예술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 대상이 살아있는 자든, 이미 떠난 이들이건 가에 상관없이 말이다. 무더운 더위의 시작이 떠오르는 유월이다. 허나 유월에는 이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이 나라를 위해 이 한 몸 다 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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