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05.28~08.28) 프리다칼로&디에고리베라 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멕시코 미술의 국보급 두 화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를 동시에 만나다!
프리다칼로&디에고리베라 멕시코 미술의 국보급 두 화가, 디에고와 프리다의 만남 프리다칼로&디에고리베라 展 멕시코 미술의 국보급 두 화가, 디에고와 프리다의 만남 멕시코 현대미술을 대표하며 멕시코 벽화운동의 주역인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과 함께 확고한 조형세계를 제시하며 내면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20세기 대표 여성화가 프리다 칼로가 그 주인공이다. 전 세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04
문화소식
전시
(~09.24)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展" [회화,세종문화회관]
꿈을 그린 화가 호안미로의 예술혼이 담긴 특별전!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展" 01 국내 최초 호안 미로 대규모 회화展'호안 미로 마요르카 재단'의 소장품 총 264점을 선보일 예정으로,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유화,드로잉,조각,꼴라쥬,일러스트,테피스트리 등 다양한 분야의작품들이 전시되며, 100호가 넘는 대형 사이즈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02 마요르카에서 불태운 예술혼, 호안 미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01
리뷰
전시
[Review] 순간에서 영원으로
순간에서 영원으로. 빛의 움직임을 포착해낸 그들의 전시 속으로. 물감 속에 푹. 정말 푸욱. 담궈져보자. 모네 빛을그리다전 리뷰.
순간에서 영원으로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클로드 모네가 전하는 빛의 이야기속으로 초대합니다! 용산 전쟁기념관의 기획전시실을 찾아 떠납니다. 전쟁기념관답게 웅장하고 경건한 분위기로 맞이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전! 티켓박스가 있는 입구입니다! 이번 주된 전시는 Convergence Art로 그림작품의 전시보다는 예술과 미디어
by
장연진 에디터
2016.06.13
리뷰
전시
[Review] 두 번째로 간 자연의 화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이번 모네 인상주의展은 전에 받았던 문화초대에 이어 두 번째 관람이었다. 전시회에 두 번 가본 적이 없었는데 저번 전시가 매우 좋았는지라 한 번 더 신청했다. 아마도 전시 앵콜을 요청한 관람자들 마음이 내 마음 아니었을까. 나는 모네의 생각들과 그림, 그리고 미디어 아트로 재생되었던 음악과 영상이 좋았다. 처음 갔던 게 오래 안 돼서 그런지, 입구에서부터
by
이해인 에디터
2016.06.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추상표현주의 [시각예술]
추상표현주의 1947년 뉴욕에서 <파서빌리티스>잡지가 추상표현주의 운동의 신호탄이 되었다.선구작가론 칸딘스키, 프란즈 마르크가 있다. 추상표현주의 : 뉴욕파(40-50s 까지 화가들을 그렇게 부름)의 강렬한 개인주의 표현을 강조한 화가들을 말한다. 추상 표현주의 작가에 대한 신호탄의 1950년부터 국제정 명성을 얻게 되면서 부터 시작된다. NO.1 / 잭슨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2
리뷰
공연
[Review] 빛의 화가, 눈부신 빛을 그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2016년 6월 4일 토요일 용산의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펼쳐진 특별초대전 <모네, 빛을 그리다>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무척 사랑받는 사조인 인상파의 대표작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들을 모션그래픽과 IT미디어로 녹여낸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였는데요! 평소 인상파의 반짝이는 신기루 같은 아름다운 그림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IT기술과 클래식 아트
by
정유정 에디터
2016.06.11
리뷰
전시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인상파 화가들의 폭발적인 빛의 에너지! 뜨거워지는 여름 속에서, 우리도 함께 르누아르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이번 전시는 특별초대전으로 그동안 수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아들여 앵콜연장을 할만큼 뜨거운 순간을 선사할 것임을 확언한다!! 위 사진은 오퀴스트 르누아르의 <두 자매>(1881)입니다. 평소 필자가 무척 좋아하는 인상주의작가 중에 한 명이 바로 르누아르인데 우리에게 익숙한 인상파 화가인 그는 13살부터 도자기공장에서 도자기에
by
장연진 에디터
2016.05.27
리뷰
전시
[Preview] 빛의 화가, 눈부신 빛을 그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화사하고 따뜻하기만 했던 봄햇살에 갈수록 온기가 더해지는 봄과 여름의 다리를 지나고 있습니다 :) 지난 5월 8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 컨버전스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을 기억하시나요? 예술감상자의 저변확대 및 예술향유의 폭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무척 흥행했는데요, 꾸준한 관객 방문과 요청 덕에 특별초대전으로 돌아왔습니다~!!! 5월 12일부터 7
by
정유정 에디터
2016.05.25
리뷰
공연
[Preview] 화가 난다면? 웃음으로 풀어봐! - 연극 '레알 솔루트'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받은 연극 <레알 솔루트>를 미리 살펴볼까해요~ 먼저 '레알 솔루트'에서 레알의 뜻은 알겠는데, 솔루트가 뭔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솔루트의 뜻을 찾아보니, 영어로는 Solute! 용해되어 있는 물질을 말한대요. 예를 들어, 설탕물에서는 물에 녹아있는 설탕이 솔루트라 할 수 있어요! 사회로 치자면
by
박수민 에디터
2016.05.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찬란한 색채, 프랑스 화가 '장 마리 자끼' [시각예술]
파리 현대고등미술학교를 졸업한 그는 고향 코르시카 섬과 지중해 연안, 파리 등을 무대로 청·백·녹색 위주의 백송과 자작나무, 꽃, 풍경을 반추상화로 선보여온 화가.
초록빛과 푸른빛의 강렬한 색채를 가진 작품들은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 마리 자끼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화가가 아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여러차례 전시를 가졌었고, 프랑스에서는 꽃과 나무의 작가로 불리며 프랑스 화가협회의 명예회장으로 활동중이다. 장 마리 자끼의 고향은 코르시카 섬의 세르비온느이다. 15~17세기 사이 자끼 가문은 화가, 조
by
반승현 에디터
2016.04.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선말기 회화와 서양화의 유입 [시각예술]
조선후기에 사용했던 활기나 해학을 보여줬던 풍속도와 진경산수화가 쇠퇴하게 된 이후로,조선 말기의 회화는 진경산수화와 풍속화의 위축으로 민화가 나타난다.17c 병자호란 직후에 조선에 유입 된 서양화는 이후 실학자들사이에서 유행을 하게 된다.
조선말기 회화와 서양화의 유입 <조선말기화가들> 조선말기 회화 조선후기에 사용했던 활기나 해학을 보여줬던 풍속도와 진경산수화가 쇠퇴하게 된 이후로, 조선 말기의 회화는 진경산수화와 풍속화의 위축으로 민화가 나타나고, 추사 김정희파 중심으로 중국의 고증학을 토대로 한 남종화가 유행한다. 또한, 서화미술원인 근대적 미술교육기관이 생기면서 완전히 미술의 시스템이
by
이경민 에디터
2016.04.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슈사이샤라쿠 [시각예술]
에도 시대 중기의 우키요에 화가. 그는 145여점의 우키요에 작품을 출판하고 홀연히 우키요에 분야에서 사라진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우키요에 화가로 알려져 있다. 본명, 생몰, 출생지 등은 긴 세월에 걸쳐 불명이며, 그 정체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 왔지만,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고 한다.
도슈사이샤라쿠 (1779-1825) -그는 김홍도인가?- 에도 시대 중기의 우키요에 화가다. 간세이 6년 (1794년) 5월부터 이듬해 간세이 7년 3월까지 약 10개월의 기간 동안 약 145여점의 우키요에 작품을 출판하고 홀연히 우키요에 분야에서 사라진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우키요에 화가로 알려져 있다. 본명, 생몰, 출생지 등은 긴 세월에 걸쳐 불명이며,
by
이경민 에디터
2016.04.08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