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의 시작에 선 소년 - Call Me by Your Name [영화]
Elio's Say 난 17살 엘리오. 이번 여름에도 나는 가족별장에서 여름을 보낼 예정이야. 하는 일이라곤 책 읽고 악보를 끄적이고 친구들과 놀거나 손님들을 초대한 날이면 피아노를 연주해. 그러다 아버지의 연구를 도와줄 보조 연구원이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나는 그에게 방을 내줬어. 17살이 으레 그렇듯 나는 그를 탐색하기 시작했지. 왠지 모르게 그와
by
백지원 에디터
2018.05.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첫사랑은 어땠나요?, 'Call me by your name' [영화]
뜨거운 여름, 이탈리아 속에서의 특별한 사랑! 'Call me by your name'
1983년, 이탈리아의 청량한 여름 하늘 아래 엘리오라는 17살의 소년은 아버지의 연구 보조로 오게된 올리버를 만나게 된다. 푸른 하늘 아래 심심하면 수영을 하고, 시내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거나 가든 파티를 여는 그들의 휴일. 엘리오의 매번 똑같았던 휴일은 열일곱 번째 휴일에서 올리버를 만남으로써 완전히 다른 휴일을 보내게 된다. 그는 그의 첫사랑이었다.
by
김지현 에디터
2018.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을 되돌리다 - 플립 [영화]
그녀와 그가 사계절을 보내는 방법
겨울을 지나 입춘에 들어선 요즘. 따뜻해지는 날씨에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괜스레 들뜬다. 벚꽃이 날리는 진정한 봄이 오면 주위에서는 너도나도 사랑 이야기로 꽃을 피우겠지. 다른 계절보다 사랑을 더 많이 떠올리는 계절은 봄이 아닐까 싶다. 사람마다 사랑 이야기는 각자 다르겠지만 오늘은 어린 시절의 사랑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지금 생각하면 이불을 걷
by
백지원 에디터
2018.03.06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시선
열다섯 3월 2학년 1반 4분단 맨 끝자락
열다섯 3월 2학년 1반 4분단 맨 끝자락 내 자리는 2분단 두 번째 자락 그때는 아직 추운 봄이었잖아 나는널 처음 보고 깜짝 놀랐어 사람이 저렇게 예쁠 수 있구나
by
이채연 에디터
2018.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첫사랑은 블루 [문학]
사이먼은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그는 누나와 여동생이 있고, 오레오 샌드를 좋아한다. 그런 사이먼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사실은 자신이 '게이(동성애자)'라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사이먼은 우연히 '블루'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같은 학교의 또 다른 게이 학생을 알게 되고, 그와 이메일을 주고받는다. 그들은 평범한 친구처럼, 평범한 연인처럼 메일을 나눈다. 시
by
정욱진 에디터
2018.0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두 번째 이야기, 첫사랑
음악상담소 두 번째 이야기, 첫사랑
음악상담소 Song’s 두 번째 이야기 # Special Episode 1 송 : 음악상담소 두 번째 사연, 잘 읽어보았습니다! 풋풋한 사연이네요. (웃음) 강 : 저는 15살 때 놀기만 바빴던 것 같은데. (웃음) 벌써 첫사랑을 만난 건가요? 송 : 에이~ 어렸을 때 인기 많으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강 : 그렇긴 했지만... 흠흠.. 여기까지만 말하죠.
by
송송이 에디터
2017.09.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쁜 이별은 추억을 무가치하게 만들 수 없다. 영화, <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 [영화]
나쁜 이별은 추억을 무가치하게 만들 수 없다. 영화의 주인공들은 추억 없이도 사랑을 반복하지만, 현실의 나는 추억을 지키기 위해 사랑을 반복하지 않으려 한다.
나의 첫사랑이 가장 좋아한다고 했던 영화. 여전히 누군가가 내게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물을 때 내가 이 영화를 언급한다는 것을 그는 알까. 첫사랑과 헤어진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그 친구는 나와 헤어진 직후 나보다 (대외적으로) 훨씬 더 멋진 여자와 사귀었고 나는 한동안 아무 일도 하지 못했다. 끝이 좋지 않은 연애는 모두 안좋게 퇴색되는 것처럼 보였다
by
주유신 에디터
2017.09.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첫사랑의 색깔을 추억해보다: '플립(Flipped)' [영화]
모든 것이 ‘서투른 처음’이었던 날들의 동화같은 이야기.
수많은 사랑의 모습들 중에서 ‘첫사랑’만큼 특별한 의미를 가진 것이 있을까. 그건 누군가의 말처럼, ‘첫사랑을 했던 그 시절의 내가’ 그립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처음이라서 서툴고, 어색하고, 많이 떨려서. 그래서 더 순수했던 그 때의 나를 잊지 않고 싶어서, 그래서 우리는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 시절을 추억하고, 그리워한다. 저마다의 책 속에, 한 쪽
by
김현지 에디터
2017.07.21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시선이 닿는 그 거리에서
시선이 마주 닿는 순간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시선이 마주 닿는 순간 난 알았다.넌 나의 것이 될 것이다.그래서넌 내 것이 되었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잊혀져가는 것" ─ 잊혀가는 것들에 대한 기억 [공연에술]
연극 < 잊혀지는 것 >을 통해 첫사랑을 떠올려보다.
연극 <잊혀지는 것> 아물지 않았던 첫사랑의 기억, 그날의 기억에 대답하다_ 7월 6일, 대학로 연우소극장으로 연극 <잊혀지는 것>을 보러갔다. 공연 전까지 맑았던 날씨가 갑자기 흐려지더니 이내 비를 쏟아냈다. 예상치 못한 소나기로 흥건하게 젖어버린 옷처럼, 이 연극도 마음에 소나기를 내렸다. 괜찮았던 하루의 끝에 가끔씩 아주 가끔씩 비를 만나는 날이 생
by
김다경 에디터
2017.07.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김종욱 찾기 > 당신의 첫사랑을 찾아드립니다 [시각예술]
관계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
처음으로 네 번째 본 영화이다. 모든 이가 극찬할 명작은 아닐지라도 필자에게만은 늘 다시 보고싶은 영화 중 하나이다. <김종욱 찾기>, 이 영화의 매력은 수없이 많지만 크게 세 개정도 꼽고 싶다. 먼저 <김종욱 찾기>는 첫사랑 '김종욱'을 찾는 이야기이다. 첫사랑에 대한 기억은 모두에게 다르겠지만 '첫사랑'이 가지는 풋풋함과 아련함은 많은 이들이 함께 느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첫 사랑의 씁쓸한 단면, '카페6' [시각예술]
대만 청춘들의 또 다른 사랑에 관한 이야기
대만 여행을 앞둔 나는 한창 대만 영화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영화를 통해서나마 대만의 정취를 미리 체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대만 영화 중, 대표적인 영화들인 ‘말할 수 없는 비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나의 소녀시대’ 등의 영화들은 아름다운 스토리와 영상미에 빠져들게 했고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 속에 묻어둔 어린 나의 감성
by
심지수 에디터
2017.04.17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