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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책에 대한 책, 출판저널 506호 [도서]
아트인사이트의 14기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공연, 전시 등의 문화 초대를 경험했지만 도서 문화 초대를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 얼마 전, 아트인사이트의 대표님과 티타임을 갖게 되었는데 대표님께서는 왜 도서는 문화 초대를 받지 않느냐고 물어보셨다. 마음에 드는 책이 없었냐고, 그 물음에 나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없으니 도서 택배로라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16
문화소식
도서
[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0
책 디자인의 구조
디자인 매거진 CA #240 - 2018년 09-10월호 - 책 디자인의 구조 <기획 노트> 디자인 매거진 CA #240(2018년 9-10월호) 커버 스토리는 '책 디자인의 구조'입니다. 표지와 본문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그리드, 레이아웃까지 단순하게 접근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의 깊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을지로의 일곱 개 작업실을 찾아다니며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2
리뷰
도서
[Review] 산다는 것은 더 높이 오르는 게 아니라 더 깊이 들어가는 것, '독서경영 11호'
세종은 한 번 책을 읽으면 반드시 백 번을 읽었다. 이른바 백독백습의 실천이다. 백 번 읽고 백 번 쓴다는 뜻으로써 세종은 반복해서 정밀하게 읽기를 시도하였다.
작년에 발간된 <독서경영> 6호를 시작으로 어느 덧 6권째 애독 중이다. 처음에는 '독서'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지만 이젠 정보를 얻기 위해 꼭 필수로 읽고 있다. 책 한 권에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점과 새로운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접해볼 수 있는 이 잡지는, 더 이상 안 읽어서는 안 될 유익한 잡지로 내 마음 속에 자리잡았다.
by
김정하 에디터
2018.09.12
리뷰
도서
[Review] 영화를 완성하는 매거진, 프리즘오브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프리즘오브라고 대답할 것이고, 가장 없애고 싶은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역시 프리즘오브라고 말할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프리즘오브라고 대답할 것이고, 가장 없애고 싶은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역시 프리즘오브라고 말할 것이다. 프리즘오브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너무 행복하면서도 슬펐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바로 프리즘오브가 하는 일인데! 프리즘오브9호가 다룬 영화는 <파수꾼>(2011)이다. 나는 5호인 <아
by
김소현 에디터
2018.09.11
리뷰
도서
[Review] 독립영화 파수꾼의 깊이를 더하다 [PRISMOF 파수꾼]
독립영화 파수꾼의 깊이를 더하다 [PRISMOF 파수꾼] 계간잡지 PRISMOF의 존재를 알게 된 건 본 잡지가 5번째 이슈로 ‘영화 아가씨’를 주제로 들고 나올 때였다. (필자가 우선 영화 아가씨의 팬이자, 박찬욱 감독에 대한 동경심이 가득함을 미리 말해둔다). 영화 아가씨를 너무도 좋아해 트위터에서 여러 팬들을 팔로우하며 영화 관련 소식들을 접하곤 했다
by
김정수 에디터
2018.09.11
리뷰
도서
[Review] 유별난 영화잡지, '프리즘 오브' [도서]
결국 난 팬이 되었다.
지하철을 탈 때마다 항상 경이롭다고 느끼는 것은 10명 중 9명이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버스에서도, 정류장에서도, 에스컬레이터에서도, 심지어 걸어가면서도 2018년의 사람들은 핸드폰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종이 매체들이 줄줄이 망해가는 것은 당연지사. 매니아 층이 탄탄한 ‘책’은 비록 가늘더라도 길게 명맥을 유지할 듯하지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10
리뷰
도서
[Review] 불완전한 파수꾼들의 이야기 [도서]
미성숙했던 세 청소년들의 관계를 깊히 관찰하는 프리즘오브 9호
처음으로 독립영화를 접했다. 그것도 독립영화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파수꾼’을 보았다. 이 영화는 여느 청소년물과는 달랐다. 착하고, 우등생이고 모범생인 애들과 대립하는 못되거나 일진인 학생들로 나뉘는 이분법적 캐릭터 구조가 아닌 조금 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가 적나라하게 그려지는 이 영화는 ‘소년기’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었다. 어렸을 때 아프고 상처를
by
김민아 에디터
2018.09.09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실패한 '파수꾼'
1. 파수꾼 (Bleak Night, 2010) 꽤 오랜 시간 만났던 친구와 관계를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야. 스스로가 중요하고, 내 상처가 먼저고, 내가 다치는게 두려우니까. 너도 그게 더 이상 참기 힘들어서 나에 대한 감정이 변했을 거고, 이런 결말이 온거겠지. 우리의 방식은 서로 달랐어. 관계는 한 순간이다.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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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8.09.07
리뷰
도서
[Review] "역시, 살기 위해." - [도서] PRISMOf : 9호 파수꾼(Bleak Night)
영화 매거진 프리즘오브를 통해 독립영화, 파수꾼을 바라보다.
영화를 자주 보게 되면서, ‘많이 보는 것’보다 하나를 봐도 ‘제대로 보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대로 본다는 건, 포털사이트의 형식적인 리뷰로 내 생각을 정의 내리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 하나의 영화를 봐도 여러 가지 생각들과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의 깊은 글들을 읽어보면서 내 생각까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 있어 내
by
김아현 에디터
2018.09.05
리뷰
도서
[Review] 책을 읽는다는 것은 '독서경영 11호' [도서]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11호* 독서경영 11호를 받아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출판산업 경영과 관련된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었다. '독서'와 '경영'. 두 단어의 표면적인 의미만 떠올려 쉽게 연상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잡지의 제목 아래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서
by
정선민 에디터
2018.09.04
리뷰
도서
[REVIEW] 독서하는 삶, 독서경영 Vol.11 [도서]
독서경영 10월호를 읽고 벌써 시간이 지났다. 그러더니 독서경영 11호가 나왔다. 이번 11호는 검은 바탕에 책들이 여기저기 펼쳐져 있다. 검은색 바탕이 꽤나 고급스러워 보인다. 앞표지에는 간단한 목차가 있어서 대충 내용을 예상할 수 있다. 해외의 도서관을 알 수 있는 ‘독서의 공간 도서관’. 이 부분을 읽을 때마다 해외여행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by
오지영 에디터
2018.09.04
리뷰
도서
[Review] 독서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까? - 월간 독서경영 11호
"독서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까?" 월간 독서경영 11호 -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 Intro. 내용에 앞서 언제부터인지 월간 독서경영 잡지를 받아들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일이 생겼다. 바로 '독자들이 읽은 <독서경영>'이라는 코너를 가장 먼저 펼쳐서 읽어보는 것이다. 사소하다고 보일 수도 있지만, 가끔씩 필자의 글이 실리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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