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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듀오, 파리를 연주하다
피아노 듀오 유+킴의 눈을 뗄 수 없었던 공연, best를 꼽아봅니다. 드뷔시, 포레, 스트라빈스키.
[Review] 피아노 듀오, 파리를 연주하다 지난 5월 12일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노 듀오 유+킴의 ‘아름다운 목요일 Paris’공연이 있었습니다. 금호아트홀은 처음 가봤는데, 연세대 내부에 있는 금호아트홀과 비슷했습니다. 계단식으로 되어있지는 않지만 벽과 좌석이 모두 나무여서 따뜻한 느낌이 좋았어요. 기타 공연을 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피아노 두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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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5.20
리뷰
공연
[Preview] 파리의 음악으로 아름다운 목요일을 [세도시 이야기]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 세 도시 이야기 >는 총 3주간의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마다 3개 도시의 20세기 음악의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의 빈,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미국의 뉴욕까지 백년 전의 음악계를 주름잡던 세 도시 중에서 5월 12일에 내가 접하게 될 공연은 파리의 피아노공연이다.
작은 틈 한 번 내기도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몰아쳤던 요즘, 여유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 하던 나에게 흥미로운 공연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아름다운 목요일, 세 도시 이야기’였다. 생전에 음악회라고는 단 한번 접해보았던 나는, 그리고 그 경험은 거의 의식이 없었던 채로 아깝게 날려버렸었던 나는 다음에 가게 될 음악회는 꼭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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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아름다운 빛의 도시 파리, 그 곳에 모여든 작곡가들. 황홀한 20세기 초 인상주의 음악들이 피아노 듀오 유+킴의 연주로 다시 울려퍼진다. 5월 12일 금호아트홀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세 도시 이야기 ‘파리’ - 듀오 유+킴 ‘Paris is the most beautiful in the rain.’ 파리는 빗 속에서 가장 아름답거든요. ‘I think I fell in love in this city.’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모두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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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피아니스트 김태형
예전 인터뷰 글중에 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대중적인 클래식을 하는것도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많은 클래식을 대중화 시키는것도 전문연주가인 자기의 역할 이라고도 했던 김태형은 멋진 연주자, 영민함도 갖춘 연주자 인듯 합니다.
일이 끝나자마자 로켓배송과 같은 속도로 연주회에 도착했습니다.숨 고를 틈도 없이 들어가자마자 시작된 공연은...봄날의 들뜬 꽃처럼 황홀한 연주회 였습니다.피아니스트 김태형의 연주는 세상의 모든 음악을 거의 대신할 정도로 들렸습니다. 인간미 하나 없을것 같던 바흐의 음악이너무 서정적으로 들렸고,슈만의 기교스러울것 같은 소나타는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초인적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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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6.04.18
리뷰
[Preview] 김태형의 피아노 연주회, 그 속에 작은 이야기를 담아
이처럼 공연을 보기 전부터 나로하여금 참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준 피아니스트 김태형씨의 공연이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화창한 봄날씨에 어울리는 피아노 선율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아트 인사이트 네 번째 문화초대. 이번에도 피아노 공연이다. 사실 매주 오는 문화초대에는 연극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나는 매번 클래식 공연을 선택한다. 흔히 오지 않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아마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고 싶은 마음과 잘 알지 못하는 분야를 접하고 많은 것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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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16.04.06
리뷰
[P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김태형
잠깐 클래식 붐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시즌 음악처럼 클래식도 참 다양하고 많은데, 금방 식어버린 듯 해 약간 아쉽습니다. 앞으로 많은 공연들과 축제가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연 후 앵콜이 나온다면, 폰세의 인터메조를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거리를 걷기엔미세먼지가 많고, 휘리릭 지나가는 짧은 계절 봄.봄.봄눈과 귀를 씻을 멋진 공연이 다음주에 있습니다. 금호아트홀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시리즈에서부조니의 10개의 오르간 코랄 전주곡,슈만 피아노 소나타 2번,리스트의 오르간을 위한 프렐류드와 푸가 a단조와 순례의 해 제2년봄을 대신할 만큼 좋은 프로그램에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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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6.04.05
리뷰
공연
[Review]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올라 비올라 사운드
리뷰_금호아트홀:아름다운목요일-올라 비올라 사운드_'올라'! 비올라의 사운드가 무대 위에 '올라'!
가수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곡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사가 흐른다. '월요일엔 아마 바쁘지 않을까화요일도 성급해 보이지 안 그래수요일은 뭔가 어정쩡한 느낌목요일은 그냥 내가 왠지 싫어~'굉장히 공감되는 가삿말이다. 수요일까지는 어찌저찌 잘 버텨왔다 생각하는데 목요일로 넘어오면 어서 빨리 불금, 주말...쉬는 날만을 기다리면서 아직도 목요일이라는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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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3.04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시대의 바로크 (아름다운 목요일)
아름다운 목요일 - 우리 시대의 바로크 2016.02.18(목) 08:00pm 금호아트홀
우리 시대의 바로크 - 2016.02.18(목) 08:00pm, 금호아트홀 - 이번 문화초대는 처음으로 고등학교 친구와 함께! 금호아트홀 또한 첫 방문이었다. 따뜻한 주황색 나무 색감이 연출하는 아늑한 홀의 느낌이 좋았다. 공연이 시작되고, 첼리스트 이정란님께서 첼로가 아닌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먼저 올랐다. 곡을 연주하기 전 사람들에게 조금 생소할 수 있
by
김민지 에디터
2016.02.21
문화소식
공연
(02.18) 우리 시대의 바로크 [클래식, 금호아트홀]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 아름다운 목요일 < 우리 시대의 바로크 > 2016.02.18(목) 8:00PM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 아름다운 목요일 < 우리 시대의 바로크 > 2016.02.18(목) 8:00PM 첼리스트 이정란, 첼로의 기원을 그리다 첼리스트 이정란이 < 우리 시대의 바로크 > 시리즈 두 번째 무대를 장식한다. 바로크의 대명사 바흐와 비발디, 그리고 프랑스 바로크의 대표 작곡가 장-밥티스트 바리에르와 마랭 마레의 작품들이 주요 프로그램이다.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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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2.14
리뷰
[Preview]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 우리 시대의 바로크 >
아름다운 목요일 프리뷰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우리 시대의 바로크> -이정란 Cello 'The Birth of Cello' - 오늘 이 무대에서 ‘살아 있는’ <우리 시대의 바로크> 금호아트홀은 젊은 연주자들의 바로크 음악으로의 회귀를 그리는 <우리 시대의 바로크> 시리즈를 소개한다. 첼리스트 이정란, 플루티스트 조성현이 바로크 악기에 도전하며, 바로크 바이올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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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2.13
리뷰
[Preview] 목요일은 '올라 비올라 사운드'와 함께!
금호아트홀 앙상블 시리즈 '올라 비올라 사운드' 2016년 금호아트홀 앙상블 시리즈 중 하나인 '올라 비올라 사운드' 일시 : 2016년 2월 25일(목) 오후 8시 장소 : 금호아트홀 주최 :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티켓 : 전석 4만원, 청소년 9천원 할인 : 123요금제 적용, 대학생/경로자 50% 할인 (신분증 지참 시) 예매 : 금호아트홀(02-630
by
박소영 에디터
2016.02.13
리뷰
[Preview]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 우리 시대의 바로크 >
이번 공연을 통해 바로크 음악이 가지는 화성과 형식미, 바로크 음악을 특징짓는 가장 큰 요소인 통주저음 등 이론으로만 배웠던 이 모든 것들을 직접 다양한 곡들 속에서 깊이 느끼고 올 것이다! (이번 공연은 친구와 함께라서 더욱 기분이 좋기도 하다♡)
< 우리 시대의 바로크 >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 아름다운 목요일 2016.02.18(목) 8:00PM 첼리스트 이정란, 첼로의 기원을 그리다. 첼리스트 이정란이 < 우리 시대의 바로크 > 시리즈 두 번째 무대를 장식한다. 바로크의 대명사 바흐와 비발디, 그리고 프랑스 바로크의 대표 작곡가 장-밥티스트 바리에르와 마랭 마레의 작품들이 주요 프로그램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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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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