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신의 아그네스 [연극, 대학로 서완소극장]
시골의 한 외딴 수녀원에서 죽은 아기가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시체 옆에 쓰러져있던 아기의 엄마는, 수녀였다! 법원은 영아살해로 법정에 회부된 수녀의 정신 감정을 위해 의사 마샤 리빙스턴을 수녀원으로 보내는데...
신의 아그네스 -극단 격 제 1회 정기공연- <시놉시스> 시골의 한 외딴 수녀원에서 죽은 아기가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시체 옆에 쓰러져있던 아기의 엄마는, 수녀였다! 이 사건을 맡은 법원은 아기의 엄마인 아그네스 수녀를 영아살해로 법정에 회부하고, 그녀의 정신 감정을 위해 의사 마샤 리빙스턴을 수녀원으로 보내는데..... 수녀원에 도착한 닥터 리빙스턴은 무
by
극단 격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공연
(~04.02) 이미아직 [무용,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이미아직 >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상징물인 ‘꼭두’를 모티브로 하여 죽음은 ‘이미’ 다가왔지만, 삶과 ‘아직’ 결별하지 못하는 그 미묘한 공간과 시간을 다룬다.
이미아직 - AlreadyNotYet - 눈 깜빡이는 한순간에 펼쳐지는 삶과 죽음의 파노라마 < 이미아직 >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상징물인 ‘꼭두’를 모티브로 하여 죽음은 ‘이미’ 다가왔지만, 삶과 ‘아직’ 결별하지 못하는 그 미묘한 공간과 시간을 다룬다. 2015-16 ‘한국-프랑스 상호교류의 해’, 프랑스 샤이오국립극장 초청 <공연내용> 인간인 듯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공연
(3.12~3.28) 한국인의 초상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또 다른 노력의 산물이다.
한국인의 초상 -고선웅X공동창작-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전시
(~04.03) 영상과 물질 [판화, 경기도미술관]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영상과 물질 - 1970년대 일본의 판화 -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전시내용>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9
문화소식
공연
(~ 02. 28.) 황야의 물고기 [연극, 지줄소극장]
우리의 꿈, 우리의 이상은 어디에 있는가! 우리 시대의 다양한 루저들, 그 루저들의 반란이 서부극을 통해 이뤄진다. 물고기가 있었다. 물고기는 자신이 깊은 강물 속에서 태어난 줄 알았다. 얼마나 자랐을까. 어느 날 물 밖으로 눈을 내밀어 바깥 세상을 보았다. 마침내 바깥 세상을 만났다. 황야였다. 거칠고 활량한 사막 한 쪽 말라붙은 강바닥, 얼마 남지 않은 물에서 자신이 퍼덕이고 있었다.
황야의 물고기 우리의 꿈, 우리의 이상은 어디에 있는가! 우리 시대의 다양한 루저들, 그 루저들의 반란이 서부극을 통해 이뤄진다. 물고기가 있었다. 물고기는 자신이 깊은 강물 속에서 태어난 줄 알았다. 얼마나 자랐을까. 어느 날 물 밖으로 눈을 내밀어 바깥 세상을 보았다. 마침내 바깥 세상을 만났다. 황야였다. 거칠고 활량한 사막 한 쪽 말라붙은 강바닥,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18
문화소식
공연
(~ 02. 28.) 나의 PS파트너 [연극,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
당신의 잠자는 연애세포를 깨우는 전화벨이 울린다?! 지금까지 당신도 모르던 숨겨진 스킬을 UP! 당신을 위한 연극! 나의 PS파트너! 사랑할 ‘준비’만 되어 있는 썸타는 상대가 있다면? 긴-연애에 색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손만 잡은 사이에요! 아직도 풋풋한 초보 커플이라면? 단, 하나의 섹시 로맨틱 코미디 연극 대한민국 성인남녀라면 한번쯤 상상했던 화끈한 그것!
나의 PS파트너 당신의 잠자는 연애세포를 깨우는 전화벨이 울린다?! 지금까지 당신도 모르던 숨겨진 스킬을 UP! 당신을 위한 연극! 나의 PS파트너! 사랑할 ‘준비’만 되어 있는 썸타는 상대가 있다면? 긴-연애에 색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손만 잡은 사이에요! 아직도 풋풋한 초보 커플이라면? 단, 하나의 섹시 로맨틱 코미디 연극 대한민국 성인남녀라면 한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18
문화소식
전시
(~03.14)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회화, 세종문화회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제2회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2.24-3.14 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2관에서 개최한다.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제2회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2.24-3.14 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2관에서 개
by
오지영 에디터
2016.02.18
문화소식
공연
(~02.29) 환상의 파티 [연극, 대학로 두레홀 4관]
말 잘 듣고 이쁘던 큰 딸에서 구박덩어리로 전락한 강희 텔레파시 초능력자 힘찬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이 시대 남, 녀라면 결혼을 앞두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민들.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사랑만으로 함께 할 순 없다는 현실의 벽 앞에 이들은 어떤 선택을 선사할 것인가?
환상의 파티 -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리 - 연출의 글 반 실화입니다. 문득 예전부터 생각해 오던 텔레파시라는 소재를 가지고 제가 가진 결혼관과 접목한 이야기가 만들어지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결혼에 정답은 없죠. 사랑만으로 살 수 없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사랑만으로 모든 걸 극복할 순 없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모든게 완벽한 결혼의 조건에 사랑만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8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침묵의 소리(Le Son du Silence)
2016년 2월 18일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프랑스의 명성있는 출판사 ‘알방 미셸(Albin Michel)’에서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집 “ 침묵의 소리(Le Son du Silence)"를 출간한다.
침묵의 소리 (Le Son du Silence) “음악을 통해 거룩하고 신성한 숨결을 듣고 느끼는 것. 그것의 언제나 나의 소망이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온 천재의 믿어지지 않는 인생 역경 이야기”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 세계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집 ‘침묵의 소리’ 프랑스 출간! 2016년 2월 18일 피아니스트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17
문화소식
공연
(~03.06) 너, 돈끼호떼 [연극,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
"2016년, 세르반떼스 서거 400주년을 맞아 세계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불세출의 소설을 획기적으로 재창작한 < 너, 돈끼호떼 >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너, 돈끼호떼 - 싼초의 모노드라마 시즌2 - "2016년, 세르반떼스 서거 400주년을 맞아 세계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불세출의 소설을 획기적으로 재창작한 < 너, 돈끼호떼 >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 너, 돈끼호떼 > 시즌2는 모노드라마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드라마이다. 그리고 관객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던 폴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7
문화소식
공연
(~03.27) 까뮈의 뜨거운 겨울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불 위에 달궈지는 주전자처럼, 인간은 고통 받을 수록 뜨거워진다. 고통에 직면해 뜨거워진 인간이 어떤 걸음을 걸을 것인가. 까뮈는 고통 속에 행복하게 걸을 것을 주장한다. 죽지 말고 끈질기게 살아가길 원하며,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까뮈의 뜨거운 겨울 - 원제 : 정의의 사람들 - 원하던 삶을 살았으니, 죽음을 맞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예술집단 페테의 < 뜨거운 겨울 > < 정의의 사람들 >은 1905년 러시아 사회주의 테러리스트가 대공을 암살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진정한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 칼리큘라 >와 함께 까뮈의 희곡 중 가장 많은 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7
문화소식
전시
(~02.29) SEE, 시선 [사진, 어반플루토 갤러리]
SEE, 시선은 '디자인의 다양한 요소를 실험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 동아리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입니다.
SEE, 시선 -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 - < SEE, 시선 >은 '디자인의 다양한 요소를 실험하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 동아리 '디자인실험'의 사진 전시회입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시간'과 '시선'이라는 주제로 디자인학부 정규 과정인 사진실습 강의와 초청강사 포토그래퍼 '김경필' 작가의 강의를 통해 이론을 배우고 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6
First
Prev
491
492
493
494
4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