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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모두에게 감동과 웃음을 주는 가족뮤지컬'어른동생'. 나의 어릴적을 생각해볼 수 있고, 아이들은 부모의 입장을 이해해볼 수 있다.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할 작품!
누구나 어렸을 적에 느꼈던 감정과 행동들을 어른이 되고 나면 잊고 살게 된다. 나의 어릴 적을 생각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언행을 보았을 때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다.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어른 입장에서 아이의 모습을, 아이 입장에서 어른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한 작품이다. 요즘에는 가족 간의 소통문제가 화두에 오르기도 한다. 가족 간의 대
by
진실 에디터
2017.05.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모두의 예술'을 꿈꾸는 창작 모임들을 찾기 위해 쓰는 글 [문화 공간]
어릴 적부터 예술과 예술가에 대해 동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 이상형도 '예술하는 사람'이었다. 자유로운 영혼, 표현하고 싶은 것에 대해 끝까지 밀고 나가는 뚝심, 머릿속에서 끊이질 않는 아이디어,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뒷받침하는 선천적인 재능.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왠지 함께 있을 때 행복하고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일것이
by
양유경 에디터
2017.05.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모두에게 힘든 인간관계:영화 '우리들' [시각예술]
관계는 완성되지 않는다. 그저 유지될 뿐이다.
본 오피니언에는 영화 <우리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위바위보!" 영화 <우리들>은 어느 초등학교의 한 반에서 피구시간에 팀을 나누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각 팀의 주장끼리 가위바위보를 하고 이긴 사람이 원하는 아이를 자기 팀으로 데려가는 식이다. 자연스럽게 피구를 잘하는 아이들부터 한 명씩 팀이 결정되고 남아있는 사람이 줄어들수록 한 아이의 표
by
김소원 에디터
2017.04.29
리뷰
도서
[PREVIEW] 더 이상 남일 아닌 것, 우리 모두 알잖아요. 책 '정치혁명'
정치혁명 - 실천하는 시민을 위한 정치철학 이야기 저자 소개 신봉수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베이징 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 학술원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지금은 고려대 중국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마오쩌둥의 사회주의 중국과 대안적 근대성", "서양정치사
by
박유민 에디터
2017.04.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가현이들 > 알바생도 '노동자'다 in 2017 인디다큐페스티발 [시각예술]
최저시급 만원, 정말 터무니없는 이야기 같나요?
N포세대, 지금의 2030세대에게 흔히 붙는 수식어다.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 그리고 나아가 내집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 N포세대가 포기하는 것들이다. 때로는 N포세대와 더불어 니트족이라는 말이 덧붙여지기도 한다.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어 생계를 위해
by
강우정 에디터
2017.03.26
작품기고
[생각/문화] shall we dance?
마살라영화(Masala Movie)를 아시나요? 인도 영화의 주류 장르인 마살라영화는 화려한 군무와 노래로 많은 인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영화입니다. 인도 특유의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무늬로 가득한 공간에 아름다운 여인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춤을 춥니다. 즐거운 이야기는 더욱 즐겁게 사랑의 이야기는 더욱 아름답게
by
민세원 에디터
2017.03.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에코패션의 반란, 리디자인(Re-design) 아이템 [시각예술]
하나의 아이템으로 좋은 가치를 널리 전파하는, 좋은 예술을 행하는 주체가 되어 보기.
Fashion과 Eco friendly. 두 단어는 물과 기름처럼 도무지 하나가 되기 힘들었다. 아마도 이전부터 지속적인 사회적 이슈가 되어 왔던 의류용 퍼(fur)와 가죽의 비인간적인 취득 공정, 그리고 섬유의 원재료가 석유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유해물질이라는 사실이 그것의 원인으로 자리했을 것이다. 최근에는 한 애견 전문 부띠끄에서 밍크와 여우 가죽으로
by
신예린 에디터
2017.03.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 모두의 이야기, 연애담 [시각예술]
달콤하기도 하지만 씁쓸하기도 한, 진짜 '우리'의 연애.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결국은 모두 우리의 이야기. 영화 연애담
< 연애담 > 영화 속 연애는 항상 달콤하고 극적이고 내가 꿈꾸는 로맨스. ‘우리’의 연애와는 거리가 너무 멀다. 하지만 영화 속 지수와 윤주의 사랑은 마치 아는 사람 이야기를 친구가 얘기해주는 것 같다. 가만, 듣고 보니 이거 완전 내 얘기잖아. 사랑의 법칙. 시선으로부터 시작 모든 로맨스가 그렇듯, 나와 너, 우리의 연애가 그렇듯 사랑의 시작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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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7.03.10
리뷰
도서
[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모두에게 있을 너라는 계절.
사랑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그 사람은 어떠한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그 사람이 미워 좋은 추억들을 기억 한 켠에 묻어두고는 찬란했던 그 계절을 잊고 있지는 않은가요? 오늘 소개할 책,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은 떠올리면 쓸쓸하면서도 찬란했던 기억 속의 ‘너’에 대해 그림과 함께 채워 내려가고 있습니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은 글 작가
by
정연수 에디터
2017.03.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문라이트- "어쩌면 살아간다는건 외로움을 견디는 일일지도 몰라" [문화전반]
소외받고, 어두웠던 한 소년의 견딜 수 없는 외로운 삶. 그 사이 한 줄기 달빛처럼 그를 푸르게 빛내줬던 한 사람. 그의 사랑이야기. 견딜 수 없었던 아픔, 그럼에도 묵묵히 살아가는 그의 성장 이야기
달빛아래 그의 삶은 평등했다. 달빛이 그에게로 와 비추었을 때, 그는 모두와 같이 푸르렀다. 영화 문라이트는 한 흑인의 성장기를 다룬 영화이다. 영화가 끝났을 때 나는 엔딩크레딧이 끝날 때 까지 자리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블랙판 보이후드라고도 불리는 이 영화는 흑인의 성장기를 i.리틀, ii.샤이론, iii.블랙으로 나누어 세명의 배역으로 보여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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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 에디터
2017.03.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02 위아영
기타와 피아노, 편안한 목소리. 젊은 밴드, 위아영! 이제 막 첫 싱글 음원을 발매한 위아영의 시작을 함께 하세요. 지금은 나만 아는 밴드, 하지만 곧 모두가 알게 될 밴드! 우.사.인에서 만나봅니다 :)
[우.사.인] 시즌 3 EP. 02 위아영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두 남자 지금은 나만 아는, 하지만 곧 모두가 알게 될 밴드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도 반갑습니다. 오늘은 시즌 3의 첫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시간이에요.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린 분들이기도 하고요! 얼마 전 첫 싱글을 발표한 위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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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3.06
리뷰
공연
[Preview] (~3/26) 임꺽정, 그가 온다!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임꺽정, 그가 온다! -불의를 보고 일어서는 사람은 모두 임꺽정이다!- 만드세, 만드세, 참세상 만드세! <시놉시스> 임꺽정 사후 10여 년이 지난 때이다.무엇이든 고치는 가파치는 부모 잃어 고아가 된 난희를 데려와 딸처럼 아끼며 산다. 난희는 이웃마을 서우와 혼인을 약속하지만 서우는 부모님이 진 빚을 갚지 못해 군역으로 끌려가고 난희는 윤참판에게 능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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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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