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손 없는 색시
상처와 고통, 그리고 치유. 한 편의 시처럼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
손 없는 색시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6
리뷰
도서
[Preview] 수제 맥주를 알고싶다면? [오늘은 수제맥주]
드디어, 내 인생을 망칠 나의 구원자 같은 책이 나왔다. [오늘은 수제맥주] 자칭, 타칭 맥주덕후 필자는 맥주를 너무 사랑해 작년에 간 유럽여행에서 최소 하루 한 캔을 몸소 실천하고 왔다. 유럽은 너무 맛있는 맥주가 많이 너무도 많이 있었고, 사실 하루에 4캔씩 먹어도 그 모든 종류를 먹어볼 순 없었다. 아 비통하다. 그리고 또 맥주를 너무 사랑해서 공부차
by
김정수 에디터
2018.04.15
리뷰
도서
[Preview] 아는 만큼 마신다 "오늘은 수제맥주_당신이 꼭 가야 할 브루어리와 탭룸, 비어 펍 올 가이드" 프리뷰
아이슬란드를 여행할 때 였다. 한국에 비해 엄청난 물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저렴한 게 딱 하나 있었다. 바로 술. 추운 나라일수록 술을 많이 마신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였는지 물 값이나 술 값이나 거기서 거기였다. 아이슬란드의 작은 시내 한복판에 크게 자리잡은 ‘술 마트’는 오직 술만 파는 곳이었다. 우리는 매일 ‘술 마트’ 를 들
by
나정선 에디터
2018.04.15
리뷰
도서
[Preview] 고단한 하루 끝, 작은 선물 [도서]
유난히 힘든 날이 있다. 버스를 코앞에서 놓치거나 아무것도 없는데 길에서 넘어지는 날. 하는 일이 다 재미없고 잘 풀리지도 않는 그런 날. 그럴 때면 두 가지 때문에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나는 지친 몸을 뉘울 침대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맥주다. 언젠가부터 바쁘고 고단한 하루 끝에는 혼맥 타임이 빠지지 않았다. 맥주는 언젠가부터 오늘 하
by
이영진 에디터
2018.04.15
리뷰
공연
[Preview] 뜻하지 않은 우연이 만남으로 성사되기까지, 연극 '하이젠버그' (~18/05/20)
하이젠버그는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의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작용과 존재의 변덕, 불확실성, 그리고 자연과 모든 인간 관계에서의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을 두 남녀를 통해 얘기하는 2인극이다.
최근에 교수님께서 수업을 하시다가 발언하신 말씀 중에 기억나는 문장이 있다. "여러분, 뭔가 놀랍지 않아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2시간동안 한 공간에 갇혀서 영화를 본다는 것 말이에요.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과 한 공간 속에 같이 있는 것, 암묵적으로 정한 것 마냥 그 폐쇄된 공간 속에 가만히 있는다는 것. 저는 그게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by
김정하 에디터
2018.04.13
리뷰
공연
[Preview] (~5/20) 하이젠버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하이젠버그 -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 과학 중의 과학이라는 어려운 물리학, 인생으로 풀어보아요. 이 사진은 1927년 10월 브뤼셀에서 열린 '전자와 광자에 관한 제5차 솔베이 회의' 참가자들이다. 사실상 과학계 거장들의 총 집합체이다. 이 중 17명이 노벨상을 받았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맨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는 모두가 쉽게 알 수 있
by
장혜린 에디터
2018.04.12
리뷰
PRESS
[PRESS] 빨간색으로 담아내는 것_연극 '빨간시'
빨간색으로 쓰는 폭력, 상처, 그리고 치유
지난 2월, 온 세상이 시끄러웠다. 법조계에서 시작된 성폭력 폭로가 사회 모든 분야로 번져나갔기 때문이다. 입을 연 사람들 앞에서 성역은 없었다. 지난 몇 달은 우리 사회의 민낯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그 폭로는 지금도 진행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앞뒤 맥락 없이 갑자기 발생한 게 아니다. '미투 운동'이라는 명칭은 미국에서 건너
by
김소원 에디터
2018.04.12
리뷰
공연
[Preview] 우연한 충돌로 시작한. [연극 하이젠버그]
하이젠버그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연극 ‘하이젠버그’는 절대적으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런던의 붐비는 기차역에서 우연히 충돌하며 시작된다. ‘우연히 충돌하며 시작된다.’ 나는 이 말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애인과 이런 대화를 했던 적이 있다
by
김정수 에디터
2018.04.1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오늘은 수제맥주
당신이 꼭 가야 할 브루어리와 탭룸, 비어 펍 올 가이드
오늘은 수제맥주 - 특별한 맛, 수제 맥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Preview] 가족과 함께 보내는 유일한 시간,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18/05/13)
〈 특별한 저녁식사 〉는 해체된 가족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세상 모든 것들이 다 그러하듯 때론 각자를 위한 항변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각자 나름의 아픔도 있는 법. 세상에 화목한 가정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이유로든 불편했던 가족도 결국은 서로를 위한 말 한마디에서 눈 녹듯 화해가 시작된다.
왜 그냥 저녁식사도 아닌 '특별한 저녁식사'라고 제목을 지었을까. 궁금했다. 저녁식사에 어떤 사연이라도 있는 걸까. 아니면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는 것일까. 기획의도를 읽고 나서 의미를 파악했다. 1인 세대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사실 가족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드문 일이 되었다. 어느 날은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어느 날은 회식자리가 있어서. 여러
by
김정하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Preview] 특별한 저녁식사 [공연]
오랜만에 고향집에 내려왔다. 어제는 시간이 엇갈려 할머니를 뵙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은 친구와의 저녁약속을 취소하고서라도 가족과 함께 할머니랑 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퇴근한 엄마도 함께 한다. 함께하는 평범한 저녁식사는 소중하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가족이 다 모여서 얘기 나눌 수 있는 고정적인 시간은 매일 저녁 식사 시간이다. 그저 각자 밥을 먹지만
by
최지은 에디터
2018.04.05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