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신카이 마코토 역사의 시작 [영화]
고양이의 시선에서 본 둘의 이야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몇 개 본 사람으로서 '너의 이름은.'을 보고 조금 놀랄 수밖에 없었다. 동명이인의 다른 사람이 제작한 영화인가? 하고 의심까지 해봤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 영화에는 그가 항상 전달하던 조곤조곤한 이야기와 서정적이고 시적인 분위기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너의 이름은.'은 상업적으로는 매우 훌륭했지만 기존의 그가 추구하던
by
송지혜 에디터
2018.08.12
리뷰
PRESS
[PRESS] 신사와 선비. 시대의 정신에 대하여
시대에 따라 요구되는 가치 기준이 다르고, 사람들은 그 맥락 속에서 존재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수용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스스로의 가치관을 일찍이 정립하고 그것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어느 사회에서나 그 사회를 망치는 자들이 존재해왔지만 개개인의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우리 세대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외부의 압력에도 정신만큼은 무너지지 않았던 사람들의 역사를 반추해볼 필요가 있다.
영향력이 곧 힘이 되어버린 요즘은 무엇이 옳고 명예로운 일인지에 대한 기준도 불분명하고 대중의 눈 밖에 나지 않으면 도 넘은 일이어도 무분별하게 행해진다. 법에 저촉되지만 않으면 돈을 위해 못할 일이 없어지고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들에 중독되고 물들어간다. 우리에게 윤리라는 게 살아있는가? 많은 이들은 '불편함'을 내세워 사회의 여러 적폐들이랄까, 불공정한
by
주유신 에디터
2018.08.01
리뷰
도서
[Preview] 서양음악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을까[도서]
서양 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필자는 클래식 문외한이다. 학창시절에도 음악시간을 딱히 좋아하진 않았다. 크면서 나름대로 음악을 즐기긴 했지만 클래식을 자주 즐기진 않았다. 뭐 종종 청소를 할 때 스피커로 크게 클래식을 틀어놓고 여유를 만끽해보는 정도. 그저 감상만 할 뿐이었다. 음악은 좋아하지만 결코 음악에 대해 깊이 알지 못했고 그저 멀게만 느껴졌다. 필자는 음악보단 미술을 더 좋아
by
이상아 에디터
2018.07.30
리뷰
공연
[Review] 지난 역사와 현재의 사이를 연결하는 낯설음 - 낯선 사람 @대학로예술극장소극장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영화 < Eyes wide shut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연극을 보고 나서, '아르투어 슈니츨러'작가에 대해 깊은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다. 아르투어 슈니츨러는 오스트리아 비인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개인의 독특한 삶의 이력만큼이나, 단순히 규정하기 어려운 다층적인 심리가 반영
by
장혜린 에디터
2018.07.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맞물리는 여성들의 역사 '허스토리(Herstory)' [영화]
<귀향> 시작으로 <눈길>, <아이 캔 스피크>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삼는 영화가 최근 들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가해국이 일본의 제대로 된 사과가 없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과 투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의식을 담은 영화들의 등장은 반가운 일이다. 관객과 사회에게 사건에 대한 관심을 계속 상기시켜주기 때문이다. 지난 6월 27일
by
정선민 에디터
2018.07.16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 역사의 중심에 선 100세 알란의 이야기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100세 노인의 유쾌한 도전
유명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지탱극’으로 유명한 김태형 연출과 지이선 작가가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시켰다. 연극열전에서 공지한 2018년 라인업에서 연극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라는 작품의 제목을 처음 알게 되었다. 긴 제목이지만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원작 소설도, 영화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원작을 전혀 몰랐지만 제목이 흥
by
박희연 에디터
2018.06.17
리뷰
전시
[Preview] 잿빛 역사 속 색채의 정원 <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
한 사람의 세계를, 내면을, 자아를 조심스레 들여다보며 조응할 수 있을 것이다.
" Chagall " 어떻게 감히 남이 살던 시간을 잿빛이라 함부로 말하오리까. 하지만 전쟁과 빈부와 사상과 근대가 뒤범벅되었던 그때는 감히 혼란이요, 잿빛이라 비유할 만하다고 감히 말해본다. 그 혼란했던 시대를 거쳐 와 거의 100년을 살았으니 샤갈은 가히 잿빛 역사의 산증인이다. 급히 뒤집히길 반복하는 러시아 정세와 제1, 2차 세계대전, 경제 대공황
by
김나윤 에디터
2018.05.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문화 전반]
약자로서의 처절한 연대가 필요 없어질 때까지 우리는 연대할 것이다.
지난 5월 19일, 혜화역에서 성별에 따른 불법촬영 편파 수사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홍익대학교 회화과 누드 크로키 수업에 참여한 남성 모델의 성기를 몰래 찍어 인터넷에 올린 여성에 대해 유례없이 신속한 수사가 이뤄진 것이 공분을 산 것이다. 어디를 가든 구멍이 나 있지 않은 곳이 드문 여성 공중화장실과 포르노 사이트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불
by
조현정 에디터
2018.05.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흑인 인권의 역사 이야기, 영화 'Butler(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영화]
2013년에 개봉한 영화 'Butler'는 Cecil Gaines라는 한 흑인의 일생을 통해 본 '흑인 인권의 역사' 이야기이다. Cecil은 미국 남부지방에 사는 두 흑인 노예 부부 사이에 태어난 남자아이였다. 그와 그의 부모는 모두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목화를 따며 지내는 흑인 노예였다. 이런 Cecil은 어린 시절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Cecil
by
윤소윤 에디터
2018.04.23
리뷰
도서
[Review] 예술, 주체성을 향한 투쟁의 역사 <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 [도서]
새로운 예술이란 실존적 싸움의 연장이다.
새로운 예술이란 실존적 싸움의 연장 예술은 무엇인가? 책을 읽기 전 던졌던 질문이다. 결론은 알 수 없으며, 예술을 접하고 감상을 나누고 배움으로써 조금이나마 앎의 영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었다. 이런 점에서,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은 적합한 배움의 수단이다. 이 책의 필자 또한 나와 비슷한 관점으로 책을 썼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
by
임예림 에디터
2018.04.18
문화소식
전시
(~04.15)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 [전시, SeMA 벙커]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 -SeMA 벙커 기획전- 서울시립미술관은 2018년 SeMA 벙커의 첫 기획전으로 일제 강점기 강제노동의 역사를 조명하는 전시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손승현, 데이비드 플래스, 송기찬이 참여하며 사진, 다큐멘터리 영상 및 아카이브로 구성된다. 3·1 운동 99주년을 기념하는 이 전시를 통해 강제노동 희생자들의 아
by
장미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1492 콜럼버스'에서 재창조되어버린 역사 [영화]
영화의 역사 왜곡,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영화 ‘1492 콜럼버스’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자주 들어봤다. 강대국의 입장에서 쓴 역사 미화 이야기라고 알고 있었는데, 기회가 되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너무 당황스러웠다. 영화 ‘1492 콜럼버스’의 콜럼버스 이야기는 ‘재창조’에 가까웠다. 다소 개인적이지만, 나는 윤리적으로 그른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나는 문화예술 쪽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22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