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디종과 보르도, 귀인들이 머무는 곳
그 언젠가 보르도를 방문하는 날이 온다면 그랑 테아트르 아니면 오디토리움에서 음악에 흠뻑 멱감고 거리로 나와 근처의 선술집에서 보르도산 와인을 여유롭게 음미하기를 권한다. 그 순간 당신은 세상 부러울 것 없는 귀인의 권좌에 오른 스스로를 만끽할 수 있을 테니.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박형주 에디터
2014.11.02
칼럼/에세이
칼럼
잠자는 감성을 깨워라 3- 달(의미 더하기)
사실 우리 주변에는 이처럼 존재 의미가 확장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전엔 전철역이 그저 사람이 전철을 타고 내리고 역사로만 존재했지요. 하지만 최근엔 쇼핑몰이 플러스 되고, 영화관이 추가 되고, 각종 음식점이 들어서면서 복합 문화 공간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변하게 된 배경을 시로 설명하자면 “새로운 의미 더하기” 사고법이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26
칼럼/에세이
칼럼
누구에게는 일탈! 누구에게는 일상! 이었던 무대
처음 보는 무대였다. 그래서 생소했다. 데뷔 후 25년 간 정통 클래식만을 고집해온 사라 장의 크로스오버라.. 사라 장의 전속음반사였던 EMI가 워너뮤직으로 흡수된 시기와 궤를 같이 하는 무대의 의미는 무엇인가. EMI 로고의 소멸과 더불어 클래식음악가로서의 사라 장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짐을 알리는 신호인가. 최근 몇 년 사이 클래식신보가 없었던 사라 장이기에 이 날의 무대는 더욱 그 같은 의혹을 증폭시켰다.
누구에게는 일탈! 누구에게는 일상! 이었던 무대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처음 보는 무대였다. 그래서 생소했다. 데뷔 후 25년 간 정통 클래식만을 고집해온 사라 장의 크로스오버라.. 사라 장의 전속음반사였던 EMI가 워너뮤직으로 흡수된 시기와 궤를 같이 하는 무대의 의미는 무엇인가. EMI 로고의 소멸과 더불어 클래식음악가로서의 사라 장 또한 역사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24
사람
ART in Story
[특집] 세계적 설치 미술가 - '악동' 다비드 체르니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그는 대뜸 “비디오 아티스트 김영진을 아느냐? 십년전 뉴욕에서 친하게 지냈는데 언제부턴가 연락이 끊겨 아쉽다”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열 달 동안 태권도를 배운 적도 있다고 했다. 세계적으로 공인된 도발적인 예술가에겐 도발적인 질문으로 인터뷰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21
작품기고
The Artist
ART insight 신.작.소. [1ST 인터뷰 & 에필로그]
나는 누가 나의 글을 보는지 어느 정도 보는지 궁금했었다. 이 공간은 나의 개인 SNS가 아니라서 나를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의 나의 글을 본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래서 주변 친구들에게 셀프 홍보도 해보고 했다. 연재를 시작 전 글을 다 써 놓았는데 연재를 올릴 때 마다 계속 고치게 되었다. 내가 가진 감정을 더욱 다듬으니 좋은 글이 나왔다. 모든 게 신기하고 좋았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17
칼럼/에세이
칼럼
잠자는 감성을 깨워라 2 - 풀
안녕하십니까. 황인원입니다. 언젠가 TV를 보고 있는데 어린아이가 출연해 자신이 쓴 동시를 읽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어린이가 쓴 시는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밥상에 있는 반찬들이/모두 자신을 먹어달라고/애교를 부린다/가끔은 나에게 자기를 먹으라고/강요도 한다’ 반찬들이 어린이의 입에 들어가기 위해 각자의 재주를 뽐내면서 어린이의 눈에 들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듣고 함께 출연한 연예인들은 감탄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 5기 모집 (상세 내용 배너 클릭!)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11
칼럼/에세이
칼럼
잠자는 감성을 깨워라 1 - 대추 한 알
안녕하세요. 문학경영연구원 원장 황인원 입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에게 시를 어떻게 읽어야, 통찰이 가능한지를 칼럼을 통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감상할 시는 대추 한 알인데요. 제목이 참 소심하지 않습니까? 대추 나무도 아니고 단지 대추 한 알. 그 작은 것을 통해서 시인은 우리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Think Different 최고위과정 5기 모집 (상세 내용 배너 클릭!)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06
사람
ART in Story
[특집] Lee Ufan-Versailles 공식 개막행사 초대
Lee Ufan-Versailles(이우환-베르사유) 공식 개막행사 초대 / 프랑스 르몽드는 6월12일자에서 “돌과 철판으로 된 그의 작품은 장소 위에 군림하거나 정복하지 않는다. 대신 풍경에 삽입되면서 기존에 잘 알려진 장소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에 새로움을 던져준다. 이번 전시는 베르사유에서 보기 힘든 가장 모험적이고 시적인 영감을 창조하는 전시의 대표로 기억될 것이다”라는 평을 실었다.
Lee Ufan-Versailles(이우환-베르사유) 공식 개막행사 초대 글 - 김세원 (가톨릭대 교수) 시간: 오후4시~8시반 입장: 아르메주차장 근처 왕궁 철문 햇볕은 따사롭지만 바람은 강한 지난 6월16일 오후 초청장을 들고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우환(78)선생을 만나러 베르사유 궁으로 향했다. 입구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지난 1년여에 걸친 그의 작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06
작품기고
140913 전주한옥마을 노을
그런 수많은 사람들이 봤을 똑같은 하늘 같은 하늘을 보고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생각들이 존재하는 하늘 아래 나는 조화로운 색의 향연 속에서 재밌는 상상을 했다
어느 순간부터 유명장소가 되어 이제는 주말에는 절대 가지 않는 전주한옥마을인데 인연이 닿아 주말에 갔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고 연인들이 음식을 나눠먹으며 손잡고 걷고 친구들끼리 이곳저곳 어디가 맛있다며 달려가고 그런 수많은 사람들이 봤을 똑같은 하늘 같은 하늘을 보고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생각들이 존재하는 하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
칼럼/에세이
칼럼
남프랑스 지중해변의 두 오페라 지존
마르세유와 니스. 코트 다쥐르 해변을 병풍삼아 무수한 이야기꽃을 피워내는 이 두 도시는 지금도 남프랑스 지중해 연안의 오페라 지존으로 군림 중이다. 마르세유와 니스로 떠날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그 곳 바닷가 한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 마르세유 오페라극장과 니스 오페라극장을 지나치지 말기 바란다. 큰 기대를 품지 않고 방문한 이 두 오페라극장은 이제까지의 당신이 경험 못한 오페라의 신세계를 펼쳐보이며 갖은 희열을 선물해 줄 테니 말이다. 마르세유와 니스에 가면 지중해를 병풍 삼은 삼라만상 속 특별한 오페라가 당신을 맞이할 것이다.
남프랑스 지중해변의 두 오페라 지존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2006년 7월 6일 목요일 이른 아침, 나는 액상 프로방스로 향하는 테제베를 타고 가다 그만 종착역인 마르세유까지 가버리고 말았다. 그 해의 액상 프로방스 음악제를 찾아 떠난 나의 여정은 마르세유라는 암초에 걸려 자칫하면 좌초될 위기에 놓였던 것이다. 다행히 마르세유에서 잡아탄 택시 덕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4.10.01
칼럼/에세이
안산시립합창단 제48회 정기연주회 - Mass of the Children(자녀들을 위한 미사)
깊어가는 가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합창곡으로 어린이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소리와 안산시립합창단의 부드럽고 온화한 음성을 화합한 Mass of the Children(자녀들을 위한 미사) 공연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합창곡으로 어린이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소리와 안산시립합창단의 부드럽고 온화한 음성을 화합한 Mass of the Children(자녀들을 위한 미사) 공연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 시 : 2014. 10. 7.(화) 오후7시 30분♦ 장 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출연진 : 안산시립합창단, 객
by
이예슬 에디터
2014.09.23
사람
ART in Story
루이스 아리아스 로메로 스페인 대사
로메로대사는 자신의 재임중에 세르반테스 문화원을 서울에 개원하는 것이 꿈이라고 강조했다. 스페인의 대문호 미겔 데 세르반테스(1547-1616)의 이름을 딴 세르반테스 문화원은 전 세계에 스페인어의 보급과 교육을 위해 1991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23개국에 36곳이 설립됐다.
D. Luis Arias Romero 루이스 아리아스 로메로 스페인 대사 광대한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 이베리아반도에 자리 잡고 있는 스페인은 이 대륙의 동쪽 끝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그 머나먼 거리만큼이나 낯선 나라다. 한국인들에게 스페인에 대한 인상은 눈부신 태양과 ‘투우’와 ‘플라멩코’로 대표되는 정열의 나라, 돈키호테를 창조한 작가 ‘
by
박형주 에디터
2014.09.22
First
Prev
446
447
448
449
4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