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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겨울과의 인사를 기록하다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겨울
겨울의 기운이 완연히 가신 3월의 중순,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겨울과의 인사를 기록하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 포스터 사진 참고)
by
이유진 에디터
2018.03.1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 집시들의 첫번째 봄나들이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13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십구 문 반의 신발
가정(家庭) - 박목월 지상에는 아홉 컬레의 신발. 아니 현관에는 아니 들깐에는 아니 어느 시인의 가정에는 알 전등이 켜질 무렵을 문수(文數)가 다른 아홉 컬레의 신발을. 내 신발은 십구 문 반(十九文半). 눈과 얼음의 길을 걸어 그들 옆에 벗으면 육 문 삼(六文三)의 코가 납짝한 귀염둥아, 귀염둥아, 우리 막내둥아. 미소하는 내 얼굴을 보아라. 얼음과
by
곽미란 에디터
2018.03.12
문화초대
[Vol.310]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 집시들의 첫번째 봄나들이 - <문화초대 일자>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2018.03.30 금요일, 오후 8시 2018.03.31 토요일, 오후 6시 2018.04.01 일요일, 오후 6시 대학로 TOM(티오엠) 2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11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봄비
봄비는 봄의 기운, 정화, 설렘을 주기위해 오나 봅니다.
Photo by 은경 (갤럭시 S7 카메라) 여러분은 비가 반가우신가요? 저는 봄비라면 특히 반가운 것 같습니다. 봄비는 봄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고 그로 인해 새싹들이 자랍니다. 요즘 심각한 문제가 되는 미세먼지를 봄비가 정화시켜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3월에 내리는 봄비는 봄이 오고 있다는 설렘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3.10
작품기고
AU CALME(오 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illust by 수진] 안녕하세요. 앞으로 사진과 짧은 글귀로 찾아뵐 에디터 수진입니다:) 저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문가의 실력은 아니지만 저만의 감성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연습 중이에요. 학교에서 벚꽃 사진을 찍었는데 하늘과 꽃잎의 색감이 예쁘게 나와서 호응을 얻었고, 취미로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U CALME(오 캄) 스웨덴어
by
정수진 에디터
2018.03.09
문화소식
공연
(03.21) 3월 발레갈라 ‘The Masterpiece’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국내 최고의 5개 발레단이 펼치는 춤의 대 향연! '3월 발레갈라-The masterpiece' [03.21/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2018 발레, 아름다운 나눔 6 대한민국 최고의 다섯 발레단이 선보이는 발레 걸작 하이하이트 - 3월 발레 갈라 'The masterpiece' - 2018년 3월 21일(수)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 공연 소개 :: 국내 최고의 5개 발레단이 펼치는 춤의 대 향연 대한민국 대표 민간 발레단인 유니버셜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
by
이다선 에디터
2018.03.09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울다 드는 잠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하는 그림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힘들고 지칠 땐 눈물을 흘리다 잠이 든다 지금 흐르는 눈물이 헛되지 않게 잠이 든 꿈속에서는 현실을 잠시 잊고 행복한 상상을 할 수 있게 꿈속에서의 위로로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08
작품기고
[작은일기] 남겨질 우리의 말들
최근에 외할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평소 바쁘게 지내느라 별 해드리지 못함에 엄마는 늘 미안해 하셨는데, 그 미안함이 할아버지께서 편찮으시니 더 커지는 듯 보였습니다. 그 때 엄마와 나누었던 대화가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떠나는 사람과 남겨질 사람 중 남겨질 우리가 나눈 대화와 걱정을 적어보았습니다. 사진은 지난 여름의 저희 외할아버지이십니다.
[illust by 박주현] 언젠간 찾아올 이별이었고, 알고 있던 것이었다. 다만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을 뿐. 며칠 전 할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시골에서 천안에 있는 병원으로 올라오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디가 편찮으신거냐는 나의 질문에 나이가 드셔서 그래, 덤덤히 이야기하던 엄마. 그 덤덤함이 어쩌면 나보다 훨씬 일찍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음을
by
박주현 에디터
2018.03.08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그 겨울, 해운대
겨울바다를 추억하며 새로운 봄을 맞이하다.
Photo by 은경 (일반 디지털 카메라) 처음 카메라와 함께 여행한 해운대의 모습 사진 속 겨울 바다의 고요함과 차가운 공기, 그 때의 자유가 그리워집니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2018년도 3월이 훌쩍 다가왔습니다. 새 학기, 새로운 시작, 출발점이기도 한 3월 새로움이라는 것에 대해 설레이기도, 두렵기도 한 마음입니다. 사진은 추억상자를 열어주는 기억
by
안은경 에디터
2018.03.08
문화소식
공연
(03.10-11) 김홍도의 화첩기행 '환상 노정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03.10-11) 김홍도의 화첩기행 '환상노정기'-'동아시아 호랑이 미술展 연계 공연[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동아시아 호랑이 미술' 연계 기획공연 김홍도의 화첩기행 <환상 노정기> 2018년 3월 10일(토)-11일(일) 극장 용 :: 시놉시스 :: 정조의 어명으로 금강산 화첩기행을 떠난 김홍도는 묘길상 근처에서 일행과 떨어져 혼자 남겨지게 되고, 호랑이에 몰린 만덕이를 만나게 된다. 아이를 집까지 데려다 주기로 한 김홍도는 자신의 아들
by
이다선 에디터
2018.03.07
작품기고
[취향단지] 기억의 더께
어두운 기억의 변화에 관하여
illust by sunyoung park 어둡고 힘들었던 기억들도 시간이 흘러 어둠의 더께가 벗겨지면, 힘들었지만 좋았던 기억으로 남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이 혹시 지치고 힘들지라도 후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by
박선영 에디터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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