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실존 상황, 인물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 [문화전반]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곳이 있다. 여러분이라면 그 곳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 것인가? 나는 '너무 예쁘고 좋은 곳이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지만,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그곳이 훼손되는 것이 싫었다.'
내 고향은 삼면이 바다로 이뤄진 곳이다. 따라서 어릴 때 가족들과 종종 바닷가에서 놀았던 것을 기억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가족이 좋아하던 바닷가가 있었는데, 출렁이는 바닷물이 깨끗하고 적절한 모래와 주변에 잔디와 나무가 있어 휴식하기 참 좋은 곳이었다. 그러던 중 '깨끗하고 한적한 **바다'라는 제목으로 그 바닷가가 TV에 방송되었다. 방송되자 전국
by
김미래 에디터
2015.0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당신은 TV 드라마가 문화 예술이라고 생각하십니까?[문화전반]
'당신이 이번 주에 행한 문화예술 활동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한다면 무엇을 답하겠는가. 어떤 이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고 할 것이다. 다른 어떤 이는 영화관에서 한편의 영화를,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거실의 소파에 누워 한 편의 드라마를 보았다.'고 할 것이다.
'당신이 이번 주에 행한 문화예술 활동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한다면 무엇을 답하겠는가. 어떤 이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었다고 할 것이다. 다른 어떤 이는 영화관에서 한편의 영화를, 전시회장에서 작품을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거실의 소파에 누워 한 편의 드라마를 보았다.'고 할 것이다. <이미지 : 드라마 포스터 > TV 드라마가 무슨 문화 예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25
리뷰
[Preview]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Tina Park 저자와의 토크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Tina Park 저자와의 토크에 대한 프리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가게될 Art insight의 3번째 문화 초대는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Tina Park 저자와의 청춘 토크' 입니다. 문화초대를 받고 이 분이 누구일까? 최연소 교육 이사는 어떤 자리일까? 궁금하여 자료를 찾아 보았습니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346057§ion=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24
리뷰
[Preview] 블라디미드 쿠쉬 展 - 환상 세계로의 초대
ART insight 두 번째 문화초대는 ‘블라디미드 쿠쉬 展 - 환상 세계로의 초대’ 입니다. 그의 작품을 미리 훑어보던 중 그림체나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여러 가지 사물들이 교묘하게 얽히면서 전체를 이루고, 반대로 각각 부분으로 나눠져 제 색을 잃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시회가 무척 기대됩니다. 미리 몇 작품을 보여드리면, 블라디미르 쿠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시각예술]
텔레비전이나 비디오 기기,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 등 기술의 발전에 따라 미술은 빠르게 사진, 비디오 아트, 미디어 아트 등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1980~90년대 한국 미술계에서 탈모더니즘의 경향은 젊은 작가들에게 빠르게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한편으로 미술 내부에서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등장해도 오래된 테크놀로지는 사라지지 않으며, 오히려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내용과 형식에 있어 오래된 테크놀로지를 적극적으로 재매개하는 방식에 주목했다. 작가들의 기술과 예술에 대한 생각을 엿볼수 있는 서울시립미술관 개최<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추천한다.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LOW TECHNOLOGY: BACK TO THE FUTURE 2014.12.09 - 2015.02.01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서문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展은 오히려 움직임의 기원이나 기계적인 매커니즘에 경도되는 최근 현대미술의 단면을
by
최은미 에디터
2015.01.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다크 나이트 - 조커는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기를 [시각예술]
다크 나이트 영화 후기입니다.
intro!! 제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는 시험공부와 여러 가지 일로 바쁜 일주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주말이니 저에게 영화 선물을 한편 하고 싶었고 ! 집에서 동생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나의 영화 입맛대로라면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영화를 찾았을 텐데. 액션와 스릴을 좋아하는 '15세 남동생'이 있었기에 15세 관람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19
리뷰
전시
[review]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을 다녀와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을 다녀와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아프리카 미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rt insight의 첫번째 문화 초대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전시회에 가는 것이라 무척 설렜는데요. 지금부터 그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층의 티켓 발부하는 곳에는 이렇게 포토존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동물들 인형와 헨드릭 릴랑가에 나오는 사람들의 모습을 판으로 제작하여 만들어 놨습니다. 실제로 여러 어린이들이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시각예술)
같은 영화를 2번 보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 먼저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는데, 그 내용이 이해 되지 않을 경우이다. (인셉션과 인터스텔라를 이해하기 위해 2번 이상은 못 것 같다.:(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 두번째로는 영화의 감동이 너무 커서 다시 회상하고 싶은 경우이다. 이 영화의 경우는 후자의 이유로 다시 보게 되었다. 감동이 쉽사리 잊혀지지 않았던, 슬프고 아팠던 영화이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감독 : 스티븐 달드리 개봉 : 2012년 배우 : 토마스 혼, 톰 행크스, 산드라 블록, 막스 본 시도우 intro 같은 영화를 2번 보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 먼저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는데, 그 내용이 이해 되지 않을 경우이다. (인셉션과 인터스텔라를 이해하기 위해 2번 이상은 본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11
문화소식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터치스크린, 구글 행아웃, 3D미니어처, 사물인터넷 등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오히려 움직임의 기원이나 기계적인 매커니즘에 경도되는 최근 미술의 단면을 보여주는 < 로우 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展를 준비한다.
터치스크린, 구글 행아웃, 3D미니어처, 사물인터넷 등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오히려 움직임의 기원이나 기계적인 매커니즘에 경도되는 최근 미술의 단면을 보여주는 <로우 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展를 준비한다. 첨단의 하이 테크놀로지들이 만개한 시대에 로우 테크놀로지를 고민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왜 젊은 예술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10
리뷰
[전시회 P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ART insight의 서포터즈 3기가 되고 처음으로 가게 된 문화초대는 전시회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입니다. 평소 미술작품에 대해 접할 기회가 적었던 저는 아프리카 미술이 궁금하고 신기합니다. 아프리카 미술은 강렬한 색상과 터치,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자유롭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또한, 입체주의의 피카소, 모더니즘의 모딜리아니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09
칼럼/에세이
미래의 아티스트를 위한 'AAT 윈터스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는 기존 시스템으로서는 포획할 수 없는 새로운 작가들이 그들의 비전을 공유하고 그 가능성을 탐구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AAT 윈터스쿨'은 미래 세대들이 그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있어 초석을 다지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미래의 아티스트를 위한 'AAT 윈터스쿨'! 사회가 빠르게 변하면서 젊은 작가들의 상상력과 태도는 전통적인 장르, 교육, 제작 시스템을 초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존재하는 각종 지원 제도 및 환경(기금, 공모전 등)으로는 이들의 이상을 자유롭게 확장시키는 데에 많은 제약이 존재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는 이와 같이 기존 시스템으로서는 포획할
by
양혜리 에디터
2015.01.05
오피니언
도서/문학
[책 - 느낌정리] 보통의 존재 - 이석원
요즘, 시, 에세이와 같은 글을 읽는 것이 좋아졌다. 어릴 적에는 몇 백 페이지의 소설도 금방 읽곤 했는데, 어쩐지 성인이 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 보다 다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더 시달리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 때 갖게 되는 고요함과 종이를 넘길 때의 그 느낌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무엇이든 읽고 싶었다.
이석원 달 2009. 11. 04 intro. 요즘, 시, 에세이와 같은 글을 읽는 것이 좋아졌다. 어릴 적에는 몇 백 페이지의 소설도 금방 읽곤 했는데, 어쩐지 성인이 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 보다 다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더 시달리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 때 갖게 되는 고요함과 종이를 넘길 때의 그 느낌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무엇이든 읽고 싶었다
by
김미래 에디터
2015.01.04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