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비가 언제 오려나, 우리가 더운 날을 여행하는 방법 [사람]
이전의 그 어느 때로도 돌아가고 싶지 않을 만큼 행복한 지금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있다. 이 여유가 고마워서 혼자 길을 걷다가도 웃음이 난다.
비가 온 게 언제였더라, 열흘 쯤 맑디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 날씨는 맑음을 한층 넘어선 폭염이다. 나는 해가 나도 좋고 비가 와도 좋다. 이전의 그 어느 때로도 돌아가고 싶지 않을 만큼 행복한 지금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있다. 이 여유가 고마워서 혼자 길을 걷다가도 웃음이 난다. * 부산에 사는 친구 B가 서울까지 먼 길을 왔다. 내 집에서 여행
by
하수미 에디터
2018.07.2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를 즐기는 3가지 방법 [여행]
유럽 3대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그리고 암스테르담의 콘세르트허바우 빌딩. 암스테르담까지 갔다면 콘세르트허바우의 건물만 볼 수는 없다. 콘세르트허바우의 컨텐츠를 즐기는 방법 중 세 가지를 소개한다. 가이드 투어, 런치 콘서트, 그리고 본 콘서트다.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한 때는 다음 생에 태어나서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다. 이번 생에는 별 재능이 없으니 취미로만 그치겠지만, 음악가로 태어나서 멋진 한 생을 살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낭만 속에 젖어있었다. 물론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 애매한 재능은 그것을 직업으로 하려는 인간을 쉬이 용서하지 않기 때문이다. 취미일 때에는 시간 가는 줄 모르
by
김나연 에디터
2018.07.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보다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내는 방법 [음악]
숨이 턱 막히는 요즘이다. 여름은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왔고 2018년의 반은 지나갔다. 겨울에 지원했던 에디터 활동이 벌써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것 역시, 정말 시간이 유수같이 빠르구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꽤나 숨가쁜 6개월이었던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시간은 어땠을지 궁금하다. 또 지금 여러분들의 여름을 맞이하는 기분은 어떠한지! 점점 올라가는 기온에,
by
최유진 에디터
2018.06.25
오피니언
미술/전시
그들이 공존하는 방법
그래피티와 사회,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
그래피티, 예술인가 범죄인가? 그래피티(Graffiti)는 ‘낙서’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뉴욕 브롱스 슬럼가의 갱스터들이 벽에 낙서를 남기며 영역을 표시하던 것이 그것의 시작이다. 그래피티는 이후 갱스터뿐만 아니라 사회에 반항하고자 하는 이들의 중요한 표현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들은 그들을 억압하는 모든 것에 저항하기 위해 사적재산, 공공재산을 훼손했
by
안지윤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라는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방법 [문화전반]
잡지도 책처럼 주제가 다양해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필자는 새로 나온 창간호나 주제가 흥미로운 잡지는 내용을 모르더라도 사고 본다. 예술잡지 중에 월간미술, 월간사진 잡지만 알다가 CA디자인잡지를 알게 됐다. 큼지막한 크기에 두툼한 두께. 두 달마다 나오는 잡지로 작품과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전달해준다. 컴퓨터에서 찾아보기 힘든 정보도 이 잡지에서 읽을 수
by
백지원 에디터
2018.06.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상의 작은 휴식, 티타임 [기타]
차를 쉽고 편하게 마시는 방법 지난번에 차를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이번엔 그에 대한 후속으로 차를 쉽고 편하게 마시는 법을 이야기하려 한다. 차를 마시는 과정에서 차를 사는 일은 가장 쉽고 즐거운 일이다. 인터넷에서 추천 글을 참고해서 주문하기도 하고, 백화점이나 마트, 드럭스토어에서 점원의 추천을 받아 구매하기도 한다. 티백은 간편하게 마시라고 나온 거
by
장미 에디터
2018.06.14
리뷰
공연
[Review] 이 순간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방법 -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미세먼지가 뿌옇게 차오른 날씨. 하늘은 적당히 흐리고 햇볕은 따가울 정도로 강했다. 영화든 음악이든 무엇을 즐기기에는 오히려 좋은 날씨였다. 갑작스레 찾아온 여름의 뜨거움을 잊어버리고 도피할 곳이 필요했으니까. 녹사평역에 내려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으로 향하는 길이 참 길었던 것 같다. 내리쬐는 태양볕이 곤욕스러웠다. 그리고 곧 도착한 소극장에서 맞이한
by
신은지 에디터
2018.06.03
리뷰
도서
[Preview] 생각에도 방법이 있다
<생각하기의 기술> 그랜트 스나이더 예술과 기술 많은 사람이 예술을 '몇 안 되는 천재들이 즉흥적인 영감을 받아 만들어낸 결과물'로 인식하고 있다. 나 역시도 어느 정도는 그러하다. 그런데 '예술가'하면 연상되는 천재의 이미지가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유럽에서 글쓰기, 그림 그리기, 악기 연주하기 등의 예술활동은 중
by
김소원 에디터
2018.05.16
리뷰
공연
[Preview] 5월의 따스함을 즐기는 방법,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은 뮤직 페스티벌의 달이다. 그만큼 많은 페스티벌이 열리고, 장르 역시 다양하다. 재즈, 인디, 락, 포크, 클래식… 이 많은 장르 중 이번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초대받은 장르는 포크,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이다. 아트인사이트의 첫 뮤직 페스티벌 문화초대이며, 이번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은 평소 가고 싶었던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였기에 더욱 기
by
나정선 에디터
2018.05.10
리뷰
공연
[Preview]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누가 뭐래도 역시 봄은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부드러운 봄바람, 푸르른 잔디, 따뜻한 봄 햇살 속에서 음악을 함께 즐기는 것만큼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적어도 내게는) 없다. 그래서인지 매년 이맘때쯤 페스티벌 라인업을 뒤적거리는 건 내게 이제 일종의 연례행사가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5월에만 그린플러그드, 서울재즈페스티벌, 뷰티풀민트라이프 등 이름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5.05
리뷰
도서
[PREVIEW] 천천히 몸으로 읽기, 독서의 발견
사물들이 정보를 교환하는 시대, 로봇공학, 생명공학의 시대에 혁명을 주도하는 자는 여전히 사람이어야 하고 혁명은 사람의 사고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바로 혁명의 힘은 독서의 힘이라는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독서의 발견 우리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발견할수 있을까? 천천히 온몸으로 읽는 탐독가의 읽기 혁명 《독서의 발견》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유영만 지음|272쪽|값 15,000 카모마일북스120*186mm ISBN 978-89-98204-45-7(03800) 출간일 2018년 4월 25일 문의: 카모마일
by
보라류 에디터
2018.05.02
리뷰
공연
[Preview] 우리가 아픔을 마주하는 방법, '손 없는 색시' [공연]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남산예술센터에서 주목할 만한 연극이 막을 연다. '손 없는 색시' 설화에서 모티프를 얻은 인형극 <손 없는 색시>다. 모티프가 된 설화는 계모의 모함으로 양손이 잘려 쫓겨난 색시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 전역에 퍼져 있는 설화임에도, '손이 잘린다'는 설정이 섬짓해서인지 많이 들어보지 못한 낯선 이야기다. 인형극 <손 없는
by
박진희 에디터
2018.04.20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