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6.01.14~16.01.31) 위대한 생활의 모험 [연극, 키작은 소나무 극장]
위대한 생활의 모험 '그것뿐이라도 괜찮다. 나의 삶에 너는 부디 죽지 않고 살아 있어주길.' 목적지를 잃은 채 끊임없이 달려가는 청춘들에게.. 우리는 누군가 쫓아오기라도 하듯 쉬지 말고 달리라고 연신 닥달해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는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잠시라도 멈춰서 있으면 자연스럽게 두려움과 불안감이 안에서부터 스멀스멀 기어나온다. 도대체 왜?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04
문화소식
공연
(~01.16)2015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전통예술, 서촌공간 서로]
2015 신진국악 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우리소리, 내일을 만나다- 판소리 민요 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 젊은 전통 성악가들로 꾸며질 무대 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소리판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서 의미가 깊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03
문화소식
공연
(~01.16)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공연예술,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_김나이 - ARKO가 주목하는 현대무용가 김나이의우리의 정서를 담은 근대한국문학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무용공연으로,관객들이 다른 측면에서 이상의 시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체험적 공연이다. <시놉시스> 이상의 〈오감도:시제1호〉를 바탕으로 1930년대 식민지 조선에서 나타난 공포와 절망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문화소식
공연
(~ 2016.01.16)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전통예술,서촌공간 서로]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젊은 전통성악가들로 꾸며질 무대 '2015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소리판'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서 의미가 깊다.
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 우리 소리, 내일을 만나다- 방울목 프로젝트, 정세연, 프로젝트<년놈들> 등 신진 국악 성악가들이 참여한 창의적인 국악 프로젝트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시놉시스>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문화소식
전시
(~02.02) 자화자찬 [다원예술, 비컷 갤러리]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시도이다.
자화자찬 - 다른 모양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나누는 칭찬과 격려展 -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시도이다. <전시설명> 이번 <자화자찬>전시를 통해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기대하며 전시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1
문화소식
공연
(~01.31) 위대한 생활의 모험 [연극, 키작은소나무극장]
위대한 생활의 모험은 정신 없이 달려가는 청춘들에게 잠시라도 멈춰 서서 지금 달리고 있는 길을 돌아보라고 권한다. 무엇이 남아있든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작품은 그저 그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보낼 뿐이다.
위대한 생활의 모험 - 그것뿐이라도 괜찮다 - 목적지를 잃은 채 끊임없이 달려가는 청춘들에게.. 우리는 누군가 쫓아오기라도 하듯 쉬지 말고 달리라고 연신 닥달해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는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잠시라도 멈춰서 있으면 자연스럽게 두려움과 불안감이 안에서부터 스멀스멀 기어나온다. 도대체 왜? 어디로 그렇게 열심히 가야하는 걸까? <위대한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31
문화소식
전시
(~1.31) 2015 미디어 프로젝트 아카이브 리뷰 [아르코 미술관]
아르코미술관 미디어프로젝트는 미술관이 2009년부터 중점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미디어아카이브 연계를 통한 한 해 동안의 예술 실천을 총정리 하는 행위이다. 2015년 아르코미술관은 [아르코미디어 작품공모],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출간], [미디어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미디어콜렉션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2015 아르코미술관 미디어프로젝트: Archive Review는 작품공모 선정작을 중심으로 한 스크리닝과 작가 인터뷰 영상 스크리닝 등 크게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출구로서 본 프로젝트는 국내 미디어예술가들의 활동을 점검함과 동시에 각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보다 비평적 시각으로 집중 조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15 미디어 프로젝트 아카이브 리뷰 2015 미디어 프로젝트 아카이브 리뷰 일자 : 2015.12.15-2016.01.31 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성탄절,1월1일 휴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 11:00am~09:00pm 장소 : 아르코미술관 제2전시실 & 아카이브 라운지 주최 : 아르코 미술관 문의 : 02.760.4850 관
by
나유리 에디터
2015.12.31
문화소식
전시
(~1.30) 제15회 송은미술대상전 [송은 아트스페이스]
15회를 맞이한 송은미술대상이 총 4인의 수상 작가 전시를 개최합니다. 송은미술대상은 유망한 미술작가들을 발굴·지원하고자 2001년에 제정된 이래 공정한 지원기회와 투명한 심사제를 통해 수상자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올해에는 423인의 지원자가 참여했으며 온라인 포트폴리오 예선심사와 본선 실물작품 심사를 통해 박보나, 박준범, 손동현, 이재이 작가가 수상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본 전시는 수상작가 4인의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자리이자 대상 1인과 우수상 3인 수상자를 최종 확정하는 자리입니다. 최종발표는 전시기간 중에 공지되며 대상 수상자는 우수상 상금 외 추가 상금과 함께 향후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 기회를 지원받습니다. 본 전시를 통해 수상작가들의 작업세계가 보다 널리 소개되고 한국 현대미술에 대한 관심과 소통이 확장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미술계의 버팀목이 될 수상 작가 모두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제15회 송은미술대상전 제15회 송은미술대상전 일자 : 2015. 12. 11 – 2016. 1. 30 시간 : 11:00am~07: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송은 아트스페이스 주최 : 송은 아트스페이스 문의 : 02.3448.01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박보나 (1977-) 박보나는 일상생활 속에 개입하여 예상치 못한 ‘상황’을
by
나유리 에디터
2015.12.31
문화소식
공연
(~01.03) 나쁜 뜻으로 그런 게 아냐 [연극, 혜화동 1번지]
아기공룡 둘리, 그리고 떼쟁이 희동이를 기억하나요? 색다른 관점에서 본 둘리와 희동, 길동의 이야기. 엇갈리는 욕망과 체념, 아이와 어른 사이의 어딘가를 헤매는 불완전한 인물들을 따라가는 아슬아슬한 추억 여행!!
나쁜 뜻으로 그런 게 아냐 - 희동이의 고백 - 널 너무 사랑해서 그랬어! 서로의 발목을 잡던 그 순간!! 아기공룡 둘리, 그리고 떼쟁이 희동이를 기억하나요? 색다른 관점에서 본 둘리와 희동, 길동의 이야기. 엇갈리는 욕망과 체념, 아이와 어른 사이의 어딘가를 헤매는 불완전한 인물들을 따라가는 아슬아슬한 추억 여행!! <시놉시스> 고향으로 돌아가는 게 꿈인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30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나쁜녀석들 [연극, 대학로 진건아트홀]
나쁜녀석들 교도소 사형수들의 삶을 코믹과 감동으로 버무린 휴머니즘 연극.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새로운 연출법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연극 나쁜녀석들. 극이 시작하는 순간 당신은 관객이 아닌 그들과 다를 바 없는 한 인간의 눈으로 그들을 보며, 그들의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최고의 웃음을!!! 깊은 감성을 자극 받기를 원하는 사람에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30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6. 터키 사람도 때수건 쓴다면서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태리 타올을 안 쓰지만 터키 사람들은 쓸지도 모릅니다. 때밀이와 찜질방이 존재하는 터키의 목욕탕, '하맘'을 살펴봅니다.
'터키 목욕탕'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한때는 '터키탕'이 퇴폐적인 이미지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터키의 목욕탕인 '하맘'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목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건전한 장소입니다. 동네마다 목욕탕이 있던 우리네처럼, 터키에는 동네마다 '하맘'이 있습니다. <터키탕> 앵그르, 1862 터키 목욕탕은 하렘과 함께
by
임여진 에디터
2015.12.29
문화소식
공연
(~01.10) 터미널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 터미널 >의 주인공이자 주제는 ‘역’, 즉 ‘터미널’이 된다.
터미널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터미널>의 주인공이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9
First
Prev
411
412
413
414
4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