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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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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감성을 자극하는 사랑이야기, 연극 '청춘다방' [공연]
마법보다 강한 사랑의 힘: 기다림과 설렘, 그리고 아픔
연극 '청춘다방'은 감성 복고 코믹극으로, 80년대의 다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사랑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거나, 진행 중이거나, 그리워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식으로 한 편의 극에 담아낸 청춘다방의 이야기는 곧 모든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된다. 작가의 말처럼, 마법보다 강한 사랑의 힘을 믿는 이들의 드라마가 감성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16
리뷰
공연
[Preview] 1980년대 감성 복고로 시간여행을 떠나다 연극 '청춘다방'
1980년대 다방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부모님 시대의 배경을 떠올릴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즐겼던 음악, 당시의 풋풋한 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여행 및 추억여행을 떠나보는 연극이지 않나 싶다. 한 편으로는, 우리의 복고는 미래에 어떻게 기억되고 있을까. 미래의 내 나이인 사람들은 우리의 복고를 어떤 반응으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아
by
김정하 에디터
2017.09.16
리뷰
공연
[Preview] 청춘다방 [공연]
감성 복고 코믹극 <청춘다방> 날씨 좋다. 그리고 사랑하기도 좋은 날씨다. '사랑'이라는 테마는 언제나 항상 있어왔다. 이 연극은 '사랑'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랑을 소개해준다. 그 장소는 청춘다방이다. 첫사랑을 기다리는 사람, 그리고 비밀스러운 사랑과 풋풋한 사랑 등 다양한 사랑이 있다. 이 청춘다방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각자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6
리뷰
공연
[Preview] 오디션, 청춘의 열정을 담은 이야기
내일을 향해 꿈의 엔진을 달고 달려가는 청춘이야기
청춘들에게 내일이란, 눈앞을 가리고 앞으로 걸어가야 하는 것과도 같다. 아무것도 알 수 없고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은 상황에서 ‘꿈’ 하나만을 바라보고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여기 두려움 없이 내일을 향해 패기 넘치게 달려가는 다섯의 청춘이 있다. 그들은 오디션이라는 하나의 꿈을 향해 겁 없이 다가간다. 그들과 함께하는 청춘과 젊음의 두 시간 동안
by
박윤진 에디터
2017.09.10
리뷰
도서
[Preview] 청춘의 열정을 담아내다, 뮤지컬 < 오디션 > [공연]
내일을 믿는 따뜻한 진심이 담긴 이야기
새 학기를 시작하는 9월이 되었다. 여름방학은 물 흐르듯 빠르게 지나가버렸고 새 학기에 해야 할 일들과 과제는 넘쳐나는 것만 같다. 그래도 아직은 방학의 끝자락을 잡고 싶은 이들에게, 연극 오디션이 일상에 활력을 불어줄 수 있을 것 같다. Synopsis. 인생이 오디션인 젊음. 그래도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꿈의 이야기! 오늘을 연주하는 아름다운 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청춘, 우리 문화에 꽂히다 [문화 전반]
-10대, 20대가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는 몇 가지 방법-
그 동안 잊혀지고, 사라져 가는 듯 했던 우리의 전통 문화가 최근 몇 년 간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전통문화보다는 디지털이 더 익숙할 법한 젊은 세대가 주축을 이뤄 우리의 옛 문화를 하나의 ‘트렌드’로 재탄생 시킨 것이다. 실제로 10대, 20대의 젊은 층들이 우리의 옛 문화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해석하며 수용하고 있다는 것을
by
김현지 에디터
2017.09.09
문화소식
공연
(~09.24) 청춘다방 [연극, 여우별씨어터]
결실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틱 감성 복고 코믹극
청춘다방 - 감성 복고 코믹극 - 결실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틱 감성 복고 코믹극 <시놉시스> 사랑의 힘은 마법보다 강하다.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이들,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지나온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이들..우리들의 사랑도 이 안에 있다. 사랑의 열정을 품은 사람들이 청춘다방에 모였다. 3년 전, 뜨거운 하룻 밤을 보냈던 남자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시: 카페소사이어티_끝나지않은 여름이야기 [시각예술]
어느새 삶 깊이 녹아든 익숙한 장소, 카페에서 다양한 예술을 접해본다.
지난 한 주간, 날씨는 참으로 변덕스러웠다. 대야에 물을 받아 뿌리듯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했고 언제 그랬냐는 듯 천연덕스럽게 뜨거운 해가 떠올라 이마에 땀이 맺히게도 했다. 고온다습한 날씨탓에 집 앞 카페에 노트북을 들고 가 휴식을 취하며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눈에 띄던 전시회 하나가 있었다. "카페소사이어티_ 끝나지 않은 여름이야기" 카페는 나의 생활
by
유경 에디터
2017.08.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란시스 하: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영화]
브루클린의 작은 아파트에서 둘도 없는 친구 소피와 살고 있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평범한 연습생 신세일 뿐이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애인과 헤어지고 믿었던 소피마저 독립을 선언하자 그녀의 일상은 꼬이기 시작한다. 흑백영화 1950년대 이후로 컬러영화가 대중화되면서 현대의 관객들에게
by
김수정 에디터
2017.08.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름이 가기 전에 정주행해야 할 드라마들 [시각예술]
에어컨과 시원한 맥주한 캔, 그리고 드라마만 있다면 올여름 피서준비 끝!
지난 어느 해의 여름이든 더운 건 변함없었지만 올 여름은 마치 끝판왕이 나타난 것처럼 너무 덥다.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어질 만큼 말 그대로 숨 막히는 더위이며 길거리에 5초 이상 가만히 서있으면 없던 짜증도 생길만큼 성 가시는 더위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다. 수박‧참외‧복숭아
by
김수정 에디터
2017.08.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파수꾼 > 사랑할 줄 몰라서 지키지 못했다 [시각예술]
"언제 친구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냐?"
파수꾼, 소중한 것을 지키려 경계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10대 남학생들의 이야기 속에서 '기태'는 무엇을 그토록 지키려 했을까. '파수꾼'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에도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영화 전체에 녹아있다. 소중한 것을 잃고 자신의 목숨을 끊어버린 기태의 아버지가, 친구들로부터 기태의 이야기를 찾는 상황으로부터 영화는 시작된다. 사건을 조각조각내어
by
강우정 에디터
2017.06.30
오피니언
미술/전시
'죽은시인의사회'&'굿 윌 헌팅'
다하지 않은 청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 <목차> 1) 서론 2) 본론 - 열다섯 이후의 내 삶과 ‘죽은 시인의 사회’ 속 주인공들 -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그리고 ‘굿 윌 헌팅’의 숀 VS 램보 3) 결론 <서론>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진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마음 한 구석에 평생 자리 잡고
by
이수안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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