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상적인 것을 완벽히 묘사하다 - 하이퍼 리얼리즘 [HyperRealism] [예술철학]
‘하이퍼 리얼리즘’이라는 미술사조가 꽤 흥미로워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이 미술사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오피니언에서 현대미술관에서 관람한 ‘NEW ROMANCE’라는 전시를 소개했다. [뉴 로맨스]전은 오늘날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도록 이끌어주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전시이다. 참여 작가들은 공상과학, 생물학, 심리학, 소비자 기술과 소셜 미디어로부터 영감을 끌어 낸, 수많은
by
유지은 에디터
2015.1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건축계의 이단아들이 묻는다, 당신의 유토피아는 어디있나요? [예술철학]
아키그램, 당신의 유토피아는 무엇인가요? Archigram 그림 속 네 발 달린 기계들을 보시라. 생긴 모양이 곤충이나 파충류 같기도 한 저것들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시’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생각하면 좀 더 이해가 쉬울지도 모르겠다. 위의 그림은 1960년대 영국의 건축집단 ‘아키그램(Archigram)’ 의
by
윤정훈 에디터
2015.1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미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예술철학]
오늘날 미(美)라는 말은 어떤 의미로 작용할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저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美)라는 것에 대해 당신은 기준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위에 본 사진 속의 조각상은 아름다움이라는 예술적 기준을 세운 작품이다. 이 작품의 이름인 ‘도리포로스’는 그리스어로 ‘창을
by
유지은 에디터
2015.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3 [예술철학]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2'를 보충하는 시리즈로, 세잔의 작품을 보다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을 정리하였다.
세잔의 그림을 이해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코스는 바로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이다. 메를로-퐁티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주관과 객관의 대립을 극복하는 것이었다. 그는 원초적 지각 속에 신체와 정신, 주관과 객관이 함께 녹아 있는 것으로 보고 지각의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초기 철학은 지각의 현상학이라 할 수 있는데, 지각 기능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 철학(1): 니체의 미학과 마크로스코 [예술철학]
예술로부터 감정의 동요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예술의 범위를 회화로 좁혀보자. 그림을 통해 가슴 저 밑바닥에서 오는 기쁨이나 즐거움, 슬픔과 고통, 두려움, 절망을 경험한 적 있는가? 물론 이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보는 이의 (상상이나 사유 따위의)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예술 철학(1): 니체의 미학과 마크로스코 - 디오니소스적인 것과 아폴론적인 것 - 예술로부터 감정의 동요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예술의 범위를 회화로 좁혀보자. 그림을 통해 가슴 저 밑바닥에서 오는 기쁨이나 즐거움, 슬픔과 고통, 두려움, 절망을 경험한 적 있는가? 물론 이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보는 이의 (상상이나 사유 따위의)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by
박혜연 에디터
2015.08.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예술철학]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데올로기 대립과 같은 거대한 갈등에서부터 개인 간의 사소한 다툼까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 라쇼몽 >은 인간이라면 필연적으로 마주 대하게 되는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영화 <라쇼몽>과 니체의 관점주의 영화 <라쇼몽>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그리고 철학(1): 사유해야 할 의무 [예술철학]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보자. "나는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생각하는 법조차도 잊어버린 것은 아닌가? 그리고 성실과 근면이라는 그럴듯한 명목 아래 사유해야하는 의무를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가?"
영화, 그리고 철학(1): 사유해야 할 의무 그런 영화들이 있다. 관객과 평론가 사이에서 굉장히 좋은 평을 얻고 대작이라고 불리며 심지어 권위있는 상까지 받았음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볼 기회나 시간이 없었던, 혹은 시도조차 하지 않은 영화. 그러면서도 '봐야하는데..'라는 생각을 수십 번 하게 만드는 마음 속의 짐 같은 영화들 말이다. 예를 들자면 <대부>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06
First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