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
나만의 공간과 시간안에서
1. 나에게 아트인사이트는? 이번 년도 3월부터 에디터 활동을 시작했으니 이제 4개월째로 접어드는 초짜 에디터다.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저 글만 끄적이길 좋아했던 대학생이었다. 그러던 나에게 아트인사이트가 찾아왔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며 그 안에서 사색을 할 수 있는 기회까지 만났다.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by
신예진 에디터
2018.07.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혼자하는 것들에 대하여 [문화 전반]
혼자에 익숙한 우리 세대
얼마 전 혼자 여행을 다녀왔다. 혼자 여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처음엔 갈까 말까 수도 없이 고민을 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나는 현재의 삶에 약간은 지쳐있는 상태였고 같이 가고 싶은 사람도 마땅히 떠오르지 않았다. 고민하는 나에게 베이징을 혼자 다녀온 친구는 '재미가 있든 없든 그냥 갔다 와'라고 했다. 그 말에 즉흥적으로 계획을 짜고 바로
by
신예진 에디터
2018.06.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택시운전사와 1987 [영화]
민주화를 위한 투쟁
전년도에 개봉해 큰 흥행을 불러일으킨 두 영화를 얼마 전에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택시운전사>를 보았고 다음에 <1987>을 관람했다. 두 영화는 같은 정권 아래 무참히 짓밟힌 희생들에 대해 다룬다. 우리나라의 가슴 아픈 역사이기도 하다. 나는 그 시대에 살지 않았고 어떠한 작은 연결고리도 없지만 울림이 크다.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걸 누리며 살고 있지만
by
신예진 에디터
2018.06.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알고 보면 우리의 이야기, 딸에 대하여 [도서]
딸과 어머니의 관계,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
이번에 소개할 소설책은 <딸에 대하여>이다.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무슨 내용이 이어질지 가늠이 되지 않았지만 페미니즘 소설이라는 말에 덥석 빌려오게 되었다. 먼 미래가 아닌 오늘과 내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딸과 어머니의 이야기다. 그들은 미래를 바라볼 여유조차 없으며 지금을 살아가기에 바빠 보인다. 딸과 어머니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사실 이 사회, 어
by
신예진 에디터
2018.06.10
리뷰
도서
[Preview] 미니어처의 세계, 타샤의 돌하우스 [도서]
어린시절 순수함을 깨우다
내가 미니어처에 관심이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재미 삼아 유튜브를 보곤 하는데 그곳에 '미니어처 만들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음식, 캐릭터, 사물 등 다양한 것들을 미니어처로 만드는 영상이었다. 영상은 모형을 만드는 자세한 과정까지도 포함되어 있었다. 완성작이 너무 귀엽기도 하고 재밌을 것 같아 따라 만들어 보려고 해도 정교한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by
신예진 에디터
2018.06.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이다 탄 듯 청량한 여름 노래 [음악]
다가올 여름을 위한 청량감 가득 노래 추천
그토록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은 잠깐 우리에게 얼굴을 비추고 떠났다. 우리는 벌써 2018년도의 반을 살아왔고 이젠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려 준비 중이다. ‘여름‘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찌는 듯한 더위다. 그래서 여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습한 날씨와 모든 세포를 말려버릴 것 같은 햇빛 안에서 나는 한여름 아스팔트 위에서 녹아내린다. 불쾌
by
신예진 에디터
2018.06.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푹 빠진 취미 발레 [기타]
나의 취미 발레 기록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허겁지겁 발레 학원을 수소문해 등록을 했다. 어떠한 것에 관심이 생기고 배우기를 즐겨 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나는 취미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학교를 다닐 때는 시간이 없어, 돈이 없어 하지 못했었다. 휴학을 하고 돈을 벌고 시간적으로 여유도 조금 생기니 예전부터 꼭 배우고 싶었던 것들이 여러 가지 떠올랐다. 그중에서도 가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26
리뷰
공연
[Review] 故김광석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관람 후기
5월 13일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공연장까지 시간이 꽤나 걸리지만 가는 길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오로지 공연을 보러 간다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었다. 작년 겨울 길거리에서 김광석의 노래를 흥얼거리던 버스킹을 본 뒤 두 번째 공연이다. 나는 그의 노래를 공연장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엄마도 나와 같은 마음이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차라리 둘이서 죽여버릴까, 네 남편, 나오미와 가나코 [도서]
평범한 두여자의 살인 계획
이 소설의 주인공, 나오미와 가나코는 친한 친구 사이이다. 나오미는 아오이백화점 외판부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그의 친구 가나코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전업주부로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둘은 만나기로 약속을 한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가나코는 온갖 핑계를 대며 약속 장소에 나오지 않는다. 걱정이 되던 나오미는 무작정 친구의 집을 찾아간다. 집 앞에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차별에 맞서 ‘최초’라는 수식을 얻기까지, 히든 피겨스 [영화]
시대의 숨은 영웅들을 빛추다.
숨은 영웅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본 영화 제목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1960년대 미국과 러시아는 한창 우주개발에 힘을 쏟으며 경쟁을 하고 있었다. 1958년 12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우주 비행사를 지구 궤도로 보내 비행시키겠다는 머큐리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 영화는 그 당시 치열했던 분위기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던 흑인 여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11
리뷰
도서
[Review] 수제맥주 백과사전, 오늘은 수제맥주
이번주 주말, 브루어리로 떠나자
드디어 왔다. <오늘은 수제맥주> 내가 가는 모든 여행의 맥주 가이드가 될 책이다. 술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뜨리기도 하고 흥을 돋워주기도 한다. 친구들과, 또는 혼자 즐기기에 딱 좋은 술이다. 수제 맥주의 'ㅅ'도 모르지만 오늘부터 알아보려고 한다. 어디 음식점을 가도 알고 먹는 것이 모르고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지 않던가. 이 책을 읽고 맥주 여행을 떠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케빈에 대하여 [영화]
WE NEED TO TALK ABOUY KEVIN.
* 본 글은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명작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영화들은 나름대로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케빈에 대하여>라는 작품도 그렇다. 개봉 이후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영화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가지고 있어 잔인하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영화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나는 혼자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06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