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죽지 않을 결심 - 아침바다 갈매기는
용수는 물에 빠졌을 때 간절히 살고 싶었겠다.
죽을 결심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의 메인 스토리는 어촌의 젊은 청년 ‘용수’의 죽음에서 시작하지만 주인공은 용수가 아니다. 용수의 빈자리를 보고 있는 세 사람, 용수가 타는 배의 선장이자 가까운 이웃 어른 ‘영국’, 용수의 엄마인 ‘판례’, 용수의 아내 ‘영란’이 그 주인공이다. 그래서 영화도 이 세 명의 심정을 표현하는 데 애를 쏟고 그 덕에 나도
by
김지수 에디터
2024.11.23
리뷰
공연
[Review] 영웅의 여정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피아노로 듣는 영웅의 여정 12단계
일리야 슈무클러의 공연은 모험이다. 클래식에 문외한인 내가 장장 100여 분의 러닝타임을 결심하고 예술의전당으로 향한 것도 모험이었고, 무대 위 단 하나의 악기만으로 영웅의 귀향을 그려낸 일리야 슈무클러의 연주 또한 모험이었다. 전자는 시도, 도전, 실험의 의미에서 모험이었다면 후자는 탐험, 탐사, 여행으로서의 모험이다. 2024년 11월 13일, 예술의
by
양은정 에디터
2024.11.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백이 모여 내가 되기까지 [도서/문학]
나와 마주해야 나오는 독백들
⟪발견, 영감 그리고 원의독백⟫ 2021년.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렸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며 시간을 보냈다. 유튜브 보기, 음악 듣기, 책 읽기. 그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런 소소한 것들뿐이었다. 그날도 유튜브 알고리즘이 이끄는 대로 노래 커버 영상을 보고 있었다. 그러다 한 영상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평소라면 사람들로 북적여야 할
by
박지영 에디터
2024.11.21
리뷰
도서
[Review] 웹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매거진 조이 vol.1 [도서]
오타쿠의 시작은 작품을 다 본 뒤라고 했던가. '집이 없어' 웹툰이 완결되고 슬퍼할 애독자들의 마음을 달래 줄 웹툰 전문 잡지 '매거진 조이'가 등장했다.
게임 유튜버 침착맨이 어렸을 적 읽던 옛날 게임 잡지를 리뷰하는 영상을 봤다. 잡지를 읽으며 게임 공략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 머릿속으로 게임을 상상해 본 적도 있었다며 즐거워했다. 그 모습을 보며 생각했다. 나도 어렸을 때 그런 잡지를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의미에서 웹툰을 좋아하는 지금의 10대가 너무 부럽다. 나는 잡지의 세계가 생각보다 넓다
by
이도형 에디터
2024.11.21
리뷰
공연
[Review] 겨울밤, 피아노가 전해준 따뜻한 울림과 웅장함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공연]
차가운 겨울밤에 만난 음악은 단순히 감상을 넘어, 마음 깊은 곳에 잔잔한 위로와 강렬한 울림을 동시에 남겼다.
갑자기 찾아온 초겨울의 쌀쌀한 공기가 몸을 움츠러들게 했던 저녁, 서울 끝 공연장에서 열린 피아노 독주회는 마치 그 추움을 잊게 해주는 따스한 불빛 같은 시간이 되었다. 무대는 크지 않았지만, 그만큼 더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였다. 어두운 객석과 대비되는 무대 위의 피아노는 마치 그 자체로 주인공처럼 보였고, 연주자의 등장과 함께 음악은 시
by
이수진 에디터
2024.11.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희곡 더 맛있게 감상하는 법 [문화 전반]
희곡의 언어는 단순한 '글'이 아닌, 발화될 때 그 의미를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말'이다. 이 글에서는 희곡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낭독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희곡 강의에서 있었던 일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는 ‘한국 희곡 작가에 대한 발표와 함께, 희곡을 읽는 짧은 낭독 공연을 진행하기’였다. 희곡은 읽는 걸 넘어, 발화되었을 때 그 의미가 온전히 전달된다는 이유였다. 생소하고, 꽤 부담이 있는 과제였으나 그럼에도 교수님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었다. 교수님은 수강생들이 희곡의 언어를 온전히
by
노미란 에디터
2024.11.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독백이라 착각하기 쉽다 [음악]
피아노는 조금 무시한 듯. 쿨하다고 생각하는 뉘앙스가 풍기는 그런 솔로 연주.
좋아하는 색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은 늘 설렌다. 사람마다 각자 확실히 자신이 좋아하는 색이 있기도 하지만 기분에 따라 좋아하는 색이 결정되기도 한다. 필자의 경우는 후자에 속한다. 오늘처럼 하늘이 높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에는 파란색과 하얀색이 좋다가, 가을에 물든 낙엽을 보면 갈색 계열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짙푸른 여름에는 초록색이 좋고, 바다
by
정서영 에디터
2024.11.17
리뷰
영화
[Review] 살기 위해 선택한 죽음, 절망일까 희망일까 - 아침바다 갈매기는 [영화]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그렇다고 죽을 수는 없잖아요" 작은 어촌 마을에서 탈출을 꿈꾸던 젊은 어부 용수는 늙은 선장 영국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사고로 자신의 죽음을 위장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 영국은 한 달이면 용수의 가족에게 보험금이 지급될 거라는 말을 믿고 위험한 거짓말에 동참하지만, 용수의 죽음을 믿지 않는 가족들로 인해 계획이 어긋나는데... 살기 위한 거짓말, 절
by
송하나 에디터
2024.11.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낭만은 오고 있는가 [문화 전반]
다양한 각기 다른 방식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데에서 진정한 낭만은 파생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오고 가던 말이 있다. 오글거린다는 표현이 생기면서 감성이 죽었다. 감성이 오글거린다는 표현으로 대체될 수 있는가. 연말을 보내는 방식은 각양각색이다. 누군가는 따뜻한 이불 속에서 코코아를 마시고, 또 다른 누군가는 친구들과 라운지 바에서 알코올을 즐기며, 일이 우선인 사람은 일터에서 내리는 눈을 바라볼 것이다. 이들을 한 가지 기준으로
by
고은솔 에디터
2024.11.15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개념 속 '틈'을 들여다보는 작가, 에포케() 서재영의 세계
저는 예술이라는 것은 ‘틈’을 만들어주는 것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스튜디오 에포케와 작가 서재영을 소개합니다! '에포케'는 후설이 현상학적 환원의 방법으로써 사용했던 용어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상이나 객체를 볼 때, 그것이 놓여있는 세상이라는 맥락 안에서 습관적으로 그 대상은 '이러이러하다'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중독으로부터 멀어지는 실험
나만이 아는 내 삶의 주름들. 사실은 그런 것들이 정말 내 삶을 단단하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삶은 누구에게나 실험이고 중독의 연속이다 그 중독으로부터 조금 멀어지는 실험을 해보자 무언가를 깨트리는 것은 경계를 부풀리는 새로움을 전해줄 것이다 익숙함으로부터 멀리 벗어나는 건 쉽지 않겠지만 인정하자 살아가며 우리가 배운 건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거 아닌가? - <0308>, 보수동쿨러 우리는 중독 사회에 살고 있다. 중독의 대상은 감히 나열할 수조차
by
한정아 에디터
2024.11.1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좋아하는 것들을 마음껏 좋아하는 샌드위치 프레스 주혜린의 세계
'그냥 그 고민은 그 자리에 두고 다시 시작하시라, 그냥 계속 하던 일을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고민들이 있더라고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하기, 샌드위치 프레스 주혜린을 소개합니다! WE LOVE SANDWICHES! 샌드위치 프레스는 주혜린이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빵 사이의 재료들이 힘을 모아 궁극의 맛을 자아내는 샌드위치처럼 출판, 일러스트레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13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