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축복이 아닌 짐이 되어버린 탄생에 관한 이야기, 경남 창녕군 길곡면
[Preview] 축복이 아닌 짐이 되어버린 탄생에 관한 이야기 경남 창녕군 길곡면 결혼, 나는 좋은 사람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냥 아이는 낳기 싫어. 나는 걔를 책임지지 못할 것 같아. 여대에 다니는 나는 많은 여자 사람들을 접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사랑에 대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결혼 이후에 대해서는 얼굴을 조금 굳히고 이야기했다. 우리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20
리뷰
공연
[Preview] 그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지금 우리의 이야기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여러 문제가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남에 따라 건강한 사회는 자연스레 병들게 된다. 때때로 여러 문제는 하나의 원인으로 귀결 될 수도 있다. 건강한 뿌리에서 건강한 가지가 자연히 자라나듯, 사회 또한 선순환 구조로 흘러가야 밝은 미래와 다양한 가능성을 마주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오늘날 우리 사회를 보며 건강한 사회라 지칭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12.18
리뷰
공연
[Preview] 경남 창녕군 길곡면 [공연]
"나 연극 보려고 하는데, 경남 창녕군 길곡면이라고,,," "뭐? 창녕에 가서 연극을 본다고?" 처음 이 작품의 소식을 전했을 때 실제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낯설면서도 익숙한 이름이라 그런지 글을 쓰면서도 연극의 제목을 외우기가 쉽지않다. 이름만큼이나 다루는 주제 또한 어렵다. '현대 사회의 저출산 문제'라는 문제 의식으로 이 연극은 출발한다. 인구가
by
송아현 에디터
2017.12.17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경남 창녕군 길곡면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경남 창녕군 길곡면 - 극단 산수유 제11회 정기공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14
문화초대
[Vol.276] 경남 창녕군 길곡면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경남 창녕군 길곡면 - 극단 산수유 제11회 정기공연 - <문화초대 일자> 경남 창녕군 길곡면 2018.01.02 화요일, 오후 8시 2018.01.03 수요일, 오후 8시 2018.01.04 목요일, 오후 8시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12
문화소식
공연
(~01.21)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경남 창녕군 길곡면 - 극단 산수유 제11회 정기공연 -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시놉시스> 부부인 종철과 선미는 밤에 TV를 보면서, 또는 함께 식사하면서 잡담을 즐기고 휴일을 즐기는 평범하고 소박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지적인 것도, 부유한 것도 아닌 이들은 같은 직장에서 각각 배달 운전수와 판매 직원으로 일한다. 그러던 어느 날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11
리뷰
전시
[Preview] 누군가의 뮤즈가 아닌, 오직 마리 로랑생으로
여성이 아닌 한 명의 관객으로서 여성이 아닌 한 명의 위대한 예술가를 만나러 간다.
당신은 어떤 색깔을 좋아하십니까? 스스로를 가장 잘 표현하는 색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흔히 묻는 질문이지만 늘 답하기 어려운 물음이다. 특정 색깔이 내게 주는 느낌과 그것에 대해 타인이 갖는 인식은 저마다 다르기에 더욱 그렇다. 누군가에게 기쁨은 노랑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빨강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한편 같은 빨간색을 보고 어떤 이는 분노를 떠올리는 반
by
반채은 에디터
2017.12.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의 밤: 당신이 의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해라 [영화]
‘엇갈린 기억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 끝까지 그 의심을 풀지 마라 극한의 몰입도 도입부 삼수생에다가 신경쇠약증으로 몸까지 약한 동생 진석. 그에게는 공부는 물론 예체능까지 못하는 게 없는 형 유석이 유일한 자랑거리이다. 둘은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끼며 다정하신 부모님아래서 형제애를 다져나간다. 진석과 유석의 가족이 이사를 하게 된 날, 새 집 앞에
by
김수정 에디터
2017.11.30
칼럼/에세이
칼럼
[충청 브루어리 여행 1] 코리아 크래프트 브류어리 Korea Craft Brewery
기찻길 브루어리 여행 충북 음성군 코리아 크래프트 브류어리 Korea Craft Brewery 어린 시절, 제 친할아버지댁은 충청도 신탄진역을 지나는 기찻길 옆에 있었습니다. 안개가 가득 낀 새벽녘, 기차 경적 소리가 잠을 깨우고, 기차를 따라 달려가며 손 인사를 하던 추억이 아련합니다. 당시 명절 기차 티켓을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던 시절
by
오윤희 에디터
2017.11.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만능엔터테이머 이승기가 제대한다 [음악]
이승기의 노래에 대한 의견
남자 가수가 군대를 갔더라도 제대가 그다지 기다려지지 않는다. 군대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 영향 때문일지도, 자신의 병역 생활이 아니라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유일하게 제대가 기다려지는 남자 가수가 하나 있다. 바로 이승기다. 그의 제대일은 10얼 31일. 아마 이 글이 올라가면 1일의 시간이 남겠지만. 나에게 이승기는 조금 특별한 가수다. 유
by
이종국 에디터
2017.10.29
리뷰
공연
[Review] 욕망은 누군가의 한이 되어, 연극 '라빠르트망'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 한국 연극 [라빠르트망]으로 재창조되다.
고선웅 감독 연출의 연극 [라빠르트망]은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의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연극이다. 영화 [라빠르망]은 미국에서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필자는 세 작품 모두 접하였는데, 각기 다른 결말을 지닌 세 작품은 각각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안내 브로셔에 씌여있던 고선웅 감독의 기획의도는 [라빠르트망]은 내가 사랑
by
김찬희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 용서받지 못한 자를 기록하다.
누가 누구를 용서해달라는 건지 알 수도, 알고 싶지도 않은 그저 그런 이야기. 군대란 조직에 익숙해진 이후부터, 그들의 생활에 어느 정도 타협하며 적응했던 네 모든 상황들을 이해하고 싶었다.
[용서받지 못한 자] 누가 누구를 용서해달라는 건지 알기 어려웠던, 민감하고 예민한 그런 이야기. 군대란 조직에 익숙해진 이후부터, 그들의 생활에 어느 정도 타협하며 적응했던 네 모든 상황들을 이해하고 싶었다. 하지만 적응하면 적응할수록, 넌 그 속에서 평탄해졌고 나는 더욱 굴복해야 했으니까. 어쩌면 다행이지 싶었다. 나만 힘들어지면 되는 상황이었다. 그랬
by
강신혁 에디터
2017.10.23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