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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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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포럼] 지구협력네트워크 : 도시와 삶을 바꾼 문화공간
2019년 문화비축기지 지구협력 네트워크는 세계 각지의 우수 문화 기관을 초청하여 이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문화비축기지의 운영 방향과 추구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2019년 문화비축기지 지구협력 네트워크는 세계 각지의 우수 문화 기관을 초청하여 이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문화비축기지의 운영 방향과 추구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그 두 번째 행사인 '문화비축기지 X 빅미디움'에서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비영리단체 빅미디움의 총괄감독 Shea Little, 빅미디움의 브랜딩 자문이자 샤인히어의 대표 Aida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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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13
문화소식
ART JOB
[ART JOB] 한국예술연구소 기간제근로자(영문학술지 에디터) 모집 공고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간제근로자(영문학술지 에디터)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간제근로자(영문학술지 에디터)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채용내용 한국예술연구소 기간제근로자 (영문학술지 발간 담당 에디터) 담당업무 한국예술연구소 발간 영문학술지 관련 업무 총괄 근무기간 채용일로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근무지역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로캠퍼스 (서울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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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13
문화소식
도서
[잡지] 필로 FILO NO.8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 <FILO>와 함께 영화를 다시 사랑해보는 건 어떤가요?
필로 FILO NO.8 - 2019.05/06 -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 <FILO>와 함께 영화를 다시 사랑해보는 건 어떤가요? <기획 노트> <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결합한 말로 영화에 대한 사랑을 글의 행로로 옮겨보고자 하는 격월간 잡지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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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11
작품기고
한뼘 멀어졌지만 한결 가까워진 우리
우린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5개월부터는 만삭처럼 배가 나왔다.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해도 누가봐도 나는 만삭으로 보일 정도였다. 신혼과 임신을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우리는 어느때보다 서로를 위하고 난 공주마마가 된 기분이었다. 아무리 가깝게 포옹하려 해도 우리는 더이상 가까워지지 않았지만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워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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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 에디터
2019.06.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6.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를 위한 기도
이젠 그저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구나. 장마가 오기 전까지, 장마가 끝나기 전까지, 겨울이 되기 전까지, 다음 해로 넘어가기 전까지. 언제까지든.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6.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를 위한 기도 글. 김해서 나의 '오바 요조'.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 동생 태서에게. 빌어먹을 너를 위해, 나는 무교인데도 자꾸 신앙적인 사람이 돼. 우린 같은 뜻의 이름을 가졌지. 해서와 태서. 큰 바다 그리고 큰 산. 우리의 부모는 사는 동안 우리가 비슷한 행복과 불행을 견뎌내길 원하셨나 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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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9.06.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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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8
작품기고
[Dawn's Playlist] 있지
있지,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그냥 울었어.
illust by. hyether 있지,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그냥 울었어. Dawn's Playlist 현재재생목록 009 자우림 - 있지 너무 좋아하는 자우림의 '있지' 입니다. 가사가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어주며,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노래에요. 뮤직비디오 역시 먹먹하고 애틋하고 아름답습니다. 이번 작품은 힘을 최대한 빼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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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에디터
2019.06.07
문화초대
[Vol.483]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 <문화초대 일자>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2019.06.19-2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6월 08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06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한승훈
계속 덧칠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계속 덧칠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처음에 눈, 코, 입을 그렸는데 너무나 위화감이 들고 어색했다. 그래서 어서 빨리 지우고 싶었다. 그린 모델 중에는 가장 밀도가 높았다. 회색과 검은색의 느낌인 사람이다. 이렇게 덧칠만 계속하고 싶은 사람은 처음이었다. 얼굴 형태보다도 짙은 올리브색 계열 회색으로 계속해서 덮고, 이 사람과 어울리는 보라색을 살짝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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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9.06.05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장예영
생각해보니 유독 더 빨리 그릴 수 있었던 이유는 - 이미 그려본 대상이기 때문에, 특징을 알고 있어서 쉬웠다. 한 번 관찰해서 그렸던 상대는 기억에 남는다. 눈이든 몸이든 분명히 기억에 베여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이 그려봐야, 몸으로 익혀야 많이 담고 가져갈 수 있다.
두 번째 화가와 모델이다. 사실 작년 여름에 만나서 진행했었는데 대화가 너무 즐거웠기에, 그림보다는 서로를 알아가는데 더 시간을 쓰고 집중했다. 대화 내용이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록을 남기고자, 두 번째 화모를 진행했다.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보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보는 건 두 번째다. 두 번째라서 그런지 엄청 자연스러웠다. 모델도,
by
최지은 에디터
2019.06.04
문화소식
도서
[도서]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책 소개> 오늘날 지역사회 공동체는 국가나 민족공동체 못지않은 무게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 중요성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부길만 저자는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에서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지역사회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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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4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공모] 참지마요 프로젝트 - 도서 기부 대상 기관 모집 안내
느린학습자들이 질병의 심각성과 질병 방치의 위험성을 이야기를 통해 인지할 수 있도록 쉬운 글 도서를 제작하여 기부합니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나 경계선 지능을 가진 느린학습자들이 질병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질병 증상을 표현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질병 방치 등의 위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참지마요 프로젝트>에서 쉬운 글 도서 기부 대상 기관을 모집합니다. 느린학습자들이 질병의 심각성과 질병 방치의 위험성을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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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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