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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8.30) 친정엄마 [연극, 대학로 예술마당 1관]
마흔이 다 된 딸에게 여전히 아가라고 부르며 뭐든지 해주고 싶어서 안달인 엄마. 그런 엄마의 마음이 고마우면서도 엄마의 고생에 “내가 엄마 땜에 못 살아.“라는 말로만 화답하는 딸. 연극 ‘친정엄마’는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되어가는 ‘모녀지간’ 함께 볼만한, 함께 봐야 할 연극이 될 것이다.
친정엄마 -이 시대의 엄마와 딸을 위한 사모곡- 방송작가 고혜정의 국민 모녀 연극 <친정엄마> 김수로프로젝트 11탄으로 돌아온 최고의 힐링극!! 연극 <친정엄마>는 방송작가 고혜정이 쓴 사모곡 에세이로 2004년 초판 된 이래 30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연극 “친정엄마”, 뮤지컬 “친정엄마”, 영화 “친정엄마 2박 3일” 등 수많은 친정엄마 시리즈를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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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희 에디터
2015.07.20
문화소식
공연
김수로 프로젝트 그 아홉번째 이야기, 연극 데스트랩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연극 데스트랩. 두근거리는 반전으로 더위를 잊게 해줄 수 있는 연극!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연극 중의 하나인 연극 데스트랩을 추천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어떤 공연을 추천해야하나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우선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공연을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침 데스트랩이 재공연 중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어서 데스트랩을 첫 번째로 추천해드리려고 한답니다. 데스트랩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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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희 에디터
2015.07.19
문화소식
공연
(~08.30) 작업의 정석 [연극, 강남연극 순위아트홀]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 < 작업의 정석 >
작업의 정석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의 절대 강자! 인터파크 평점 9.6점 폭풍 공감! 연일 매진! 연인들이 선정한 가장 재밌는 로맨틱 코미디 연극 <작업의 정석> <시놉시스> 선수들의 밀당 승부가 시작된다! 낭만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자체발광 마성의 작업남 서민준과 수줍은 듯, 도도하게!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작업녀 한지원 작업에 있어서 자신만만한 선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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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7.1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카페에 가면
요즘 같은 무더위엔 시원한 음료들로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 그립다.
더위가 한창인 요즘, 장마가 와도 비가 내려도 찌는 더위는 가실 줄 모른다. 더워도 너무 더운 날 카페에 들어가 커피 한 잔을 산다. 시원하게 아이스로. 시원한 거 위주로 마시면 더위도 녹아내리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가면 즐겨먹게 되는 베스트 음료들을 글로 담아보고 싶어졌다. 요새 제일 즐겨먹는 '레몬에이드' 레몬의 상큼함과 톡쏘는 맛이 어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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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7.15
문화소식
공연
(7.18) 2015 타악그룹 4plus 제21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한국 최고 타악기 앙상블 " 4plus"가 21회 정기 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스티브라이히의 두 작품으로 구성, 피콜로와 성악이 어우러져 기존음악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레퍼토리가 개발됐다. 매년 색다른 모습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는 그들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15 타악그룹 4plus 제21회 정기연주회 The 21th Regular Concert of Percussion Group 4plus 네 명의 창단멤버로 시작되어 ‘4’, 현재보다 앞으로의 가능성을 내다보는 의미에서‘plus’. “저희는 전문연주단체로서의 성격보다 연구단체의 성향이 짙은 악단입니다. 새로운 레퍼토리를 탐색하고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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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7.1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불안하지만 진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의 이야기 /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 유명하신 캘리그라피 작가분들처럼 서예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사실 불안했다. '내가 정말 캘리그라피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신문방송학과가 전공인 내가 완전히 다른 분야를 직업으로 삼아도 되는 것일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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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7.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베를린 유수 악단들의 요람
베를린장벽이 있던 자리 서쪽, 티어가르텐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슈트라세에 자리잡은 베를린 필하모니는 2440석의 그로서잘과 1180석의 카머무지크잘로 나뉘어 있다. 베를린 필의 정기연주회 말고도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와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같은 베를린의 유력 악단들이 이 곳을 자신들의 둥지로 삼고 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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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영 에디터
2015.07.0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여름에 관한 시_이해인 수녀님 作
이해인 수녀님의 시들이 더 와닿을 수 있었던 것은 풍부한 감성이 고스란히 시에 담겨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한 구절마다 싱그럽고 예쁜 표현이 가득하다. 그런 마음을 닮고 싶으나 담지 못하고 있었던 내 마음에 살며시 다가와 위로를 건네는 느낌을 받았다.
다시 펜을 들게 된 요즘, 여름이라는 계절이 말하는 메세지를 담고 싶어 여름에 관한 시를 찾게 되었다. 찾으면서 느꼈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여름에 관한 시가 훨씬 많이 있었다.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밝고 희망적인 인생관을 담은 시에 눈이 갔다. 그렇게 내 눈을 사로잡은 시 3편, 그 시들을 글씨에 담아 보려 한다. 이해인 수녀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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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07.06
칼럼/에세이
(15.07.03)정명훈-서울시향 말러 교향곡 5번 음반 발매
서울시향이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했다. 이 음반은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그라모폰을 통해 나왔으며, 교향곡 1,2,9번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말러 사이클이다.
정명훈-서울시향 말러 교향곡 5번 음반 발매 서울시향이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했다. 이 음반은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그라모폰을 통해 나왔으며, 교향곡 1,2,9번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말러 사이클이다. 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703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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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7.03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나도 손글씨 잘쓰면 정말 좋겠다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인 공병각은 2013년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출간 이후 '캘리그래피 강의'를 통해 후배들을 가르치면서 가르침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한 결과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 ]를 출간하였다. 캘리그래피 커리큘럼을 기초과정부터 고급과정까지 12주 코스로 나누어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글쓰기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작가의 12주 커리큘럼을 열심히 따라가보자.
나도 손글씨 잘쓰면 좋겠다 프로 캘리그래퍼의 첫걸음, 12주 코스 캘리그래퍼는 글쓰기가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다! <책 소개> 캘리그래퍼가 되기 위한 12주 완성 프로젝트!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캘리그래퍼 공병각은 2013년 공병각 필체를 따라 쓰면서 캘리그래피 세계로 입문할 수 있는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를 출간하여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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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02
문화소식
전시
(~9.20) 비비안 마이어 X 게리 위노그랜드 [전시, 성곡미술관]
1960년대라는 동시대를 살면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았던 비비안&개리. 두 사진가를 통해 지난 시대의 아름다운 기록들을 감상하며 '예술가'와 '작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비비안 마이어의 작품 114점가 게리위노그랜드 작품 85점으로 구성된 특별전.
비비안 마이어 X 게리 위노그랜드 비비안 마이어 일생을 보모와 가정부로 살아간 비비안 마이어는 40여 년간 거리로 나가 수십만 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 무려 하루에 필름 한 통씩 50년을 찍어야 하는 분량의 어마어마한 사진들. 그녀의 사진이 SNS를 타고 흐르며 전 세계인들과 언론의 열광을 받은 건 사후 얼마 되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02
문화소식
공연
(~12.31) 대박극장 [연극, 대학로달빛극장]
대한민국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를 중심으로 3편의 영화를 재조명하여 개극으로 풀어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분이라도 공연을 관람한 후 그 영화를 다시 찾아보게 만드는 패러디 극입니다.
대박극장 숨길수 없는 개그 본능을 영화로 풀어내다! 패러디 개그 연극 [대박극장] 천 만 관객을 동원한 3편의 영화의 장면 속에 무대 위에서도 보여주지 못한 애드립을 대량 방출! 대한민국 극장 어딜가도 구할 수 없는 티켓! 오직, 대박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웃음을 즐겨보세요 <시놉시스> 대박극장에 가면!! 대한민국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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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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