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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클래식 음악을 즐겁게,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 [공연예술]
"레이 첸의 음색은 춤을 추듯 생동감이 있고, 자유롭게 감각적으로 분위기를 조절하며, 예술적 기교는 눈부시게 빛났다" -타임즈- "레이 첸은 바비올린으로 그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워싱턴 포스트- 시벨리우스는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갖고 있었다. 레이 첸은 무지크페라인 골든 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통해 시벨리우스의 꿈을 이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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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6.02.24
리뷰
공연
[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8 : 멘델스존'
멘델스존의 가장 유명한 곡과 대규모의 교향곡을 각각 한 곡씩 만나볼 수 있어 참 좋았던 서울오라토리오의 공연.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 위대한 유산시리즈 8 : 멘델스존 - 2월의 첫 날, 멘델스존의 두 명작을 만나기 위해 기분 좋게 예당으로 향했다! 멘델스존의 곡은 공연장에서 처음 접한다. 특유의 화려한 바이올린 솔로가 돋보이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와 교향곡 2번 찬송교향곡. 바이올린 협주곡은 워낙 유명한 곡이라 익숙했고, 교향곡 2번은 많이 낯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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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2.08
리뷰
공연
[리뷰] 위대한 유산 8 - 펠릭스 멘델스존
서울 오라토리오의 8번째 위대한 유산 시리즈! 이번엔 펠릭스 멘델스존이다! 익숙한 멜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와 낯선 교향곡 2번(찬송교향곡)이 전해주는 색다른 감동들!
위대한 유산시리즈 8 펠릭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2016년이 시작된지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새해가 밝으면서 세웠던 수많은 계획들이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벌써 2월이 시작되었다. 이쯤되면 "나는 구정을...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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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2.07
작품기고
[눈으로 보는 클래식] 2. Pablo de Sarasate - Zigeunerweisen
그 당시 유럽의 많은 작곡가들이 그러했듯이 사라사테 역시 그의 작품 대부분에 조국 스페인의 색채를 풍부하게 담았다. 그 중에서도 ‘지고이네르바이젠’은 그가 헝가리를 여행했을 때, 그 지방 집시들의 민요 몇 개를 소재로 작곡되었다.
Pablo de Sarasate (1844-1908) Zigeunerweisen, Op.20 글, 그림 - 정유정 (문화홍보팀) 편집 - 황주희 (문화홍보팀장) < Sarah Chang - Zigeunerweisen, Op.20 > 스페인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 사라사테(1844-1908)는 다섯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여덟 살 때부터 수도 마드리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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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6.01.19
리뷰
[Preview] 위대한 유산 시리즈 8-서울 오라토리오 '멘델스존' 정기연주회
Preview_서울오라토리오의 위대한 유산 시리즈 8,펠릭스 멘델스존 연주회 입니다.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을 만나 볼 수 있는 정기연주회입니다.
아트인사이트 67번째 문화초대_ 제62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멘델스존' 책을 읽으면서 책 속의 장면이 떠올리며 상상의 나래에 빠지는 것은 책이 가진 궁극적 목적일지도 모른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음악은 만드는 이에게나 듣는 이에게나 선율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끔 해야한다. 소설, 시, 극본 등 글로 표현하는 데 있어 전달 방식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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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1.18
리뷰
공연
[Review] 파워있는 연주가 매력적이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독주회
연주를 듣기에 가장 적합했던 홀, 최고의 연주자들, 해설자까지 무엇하나 아쉬운 것이 없는 꼼꼼하고 세심히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연주회여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지난 12일, 마리아칼라스홀에 다녀왔다. 이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독주회를 보기 위해서였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린의 여제라고 불리는 안네소피무터가 자신의 수양딸이라고 칭할만큼 아끼는 연주자 최예은. 키신, 이작펄만 등의 탑 연주자들과 함께 소속되어 있는 연주자 최예은. 동영상으로 그의 연주는 많이 접했지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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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12.19
리뷰
공연
[Review]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마리아칼라스홀. 멋지다. 정말 멋진 사람이다. 안네-소피무터가 극찬한 세계적 연주자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다. 사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그녀의 연주를 더욱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작은 체구로 긴 연주를 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 음악에 빠져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대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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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에디터
2015.12.18
오피니언
5. 진한 겨울을 만끽하고 싶다면? -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며칠 째 내리는 눈으로 겨울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온 듯하다. 손끝이 시리고 가슴이 아려올 정도로 진한 겨울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작품에 짙게 깔려있는 북유럽의 정서와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닮은 선율, 듣는 순간 온몸을 감싸는 청명한 기운이 당신을 핀란드 드넓은 침엽수림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5. 진한 겨울을 만끽하고 싶다면?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글 - 심우영 (아트인사이트 편집팀장) 1년 중 평균 73일은 해가지지 않고, 51일은 해가 뜨지 않는 나라. 국토의 10% 이상이 호수로 이루어져있고 그 주변을 감싸며 끝도 없이 펼쳐진 침엽수림을 가진 나라. 고요한 듯 스산한 정취와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나라 핀란드. 그런 핀란드의 모습을
by
심우영 에디터
2015.12.04
문화소식
공연
(12.12)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독주, 마라이칼라스홀]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소피무터가 극찬한 세계적 연주자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소피무터가 극찬한 세계적 연주자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공연 일정 :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 장소 : 마리아칼라스홀 티켓 가격 : 전석 77,000원 출 연 진 : 바이올린 최예은, 피아노 김태형 주 최 : 제이아트 예매 마리아칼라스홀 02-558-4588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 마리아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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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12.01
리뷰
[Preview]안네소피무터의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독주회
이미 뉴욕필과의 협연도 이뤄낸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음악이 궁금하다. 그녀가 이번 연주에서 풀어낼너무나 다른 작곡가 세 명의 곡. Mozart, Brahms, Prokofiev.그 음악들이 궁금하고 기대된다/ 또, 아주 크기만한 홀이 아닌,클래식 연주가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아늑한 홀,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연주를 한다니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소피무터의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10살의 어린 나이로 서울시향과 데뷔무대를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이 마리아칼라스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인만큼, 이번 독주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by
이준화 에디터
2015.12.01
리뷰
[Preview]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세계가 사랑하는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소피무터의 아낌없는 후원을 받으며 10살의 어린 나이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 여러 국제무대에서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연주를 통해 정통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져 볼 수 있다.
연말을 위한 풍성한 클래식 축제 마리아칼라스홀에서 2015년 대단원을 장식할 12월 공연으로 <클래식 시리즈>를 마련했다. 12/5(토)부터 시작되는 이번 시리즈는 클래식이라는 같은 장르 안에서도 <러시안 나이트 클래식 콘서트>,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매트오페라<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까지 다채로운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by
이경민 에디터
2015.11.30
리뷰
공연
[REVIEW] 열정 가득 했던 블루 바이올린의 소리.
처음엔 나와 맞지 않는다라는 느낌이 들었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이였던 블루 바이올린. 열정적인 연주에 더욱더 감사하다!!
열정 가득 했던 그의 공연.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공연이 있던 월요일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무척이나 바빴던 하루였다. 그래도 공연을 본다는 설렘으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파란색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 체코의 국민 바이올리니스트를 본다는 점은 참 기대가 많이 되었다. 공연이 시작되고 올라온 파벨 슈포르츨은 이름처럼 정말 짙은 파란색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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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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