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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Story
[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1)
마음을 담아 쓰고 그려내는, 글아름 캘리그라피 이강미 작가를 만나보자.
'아는 것은 힘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무언가를 알고서 행하는 것은 모르고 행하는 것과는 천지차이다. 이번 ART 人 Story는 글을 아는 글아름 이강미 작가를 인터뷰하여 소개하려 한다. 글아름이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글씨와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글씨를 알고, 소통을 아는 이강미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자기소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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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8.25
사람
문.단.소
[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③
지난 10년 동안 그들이 보여준 각양각색의 연희와 이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자신감, 그리고 실력이 더해져 앞으로 10년 뒤엔 또 어떠한 '광대'의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그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더웠던 8월, 전통연희를 테마로 진행된 문.단.소는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지닌 연희집단 The 광대를 소개했습니다. [지난 기고]를 통해 연희집단 The 광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표적인 작품들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를 풀어냈는데요,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그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연희집단 The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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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8.25
문화소식
관광&축제
(~11.05) 세종예술시장 소소 [관광&축제, 세종문화회관]
2016 세종예술시장 소소 ● ● ● ●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시장 소규모 창작물이 더 아름다운 시장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시장● ● ● ● ● <행사 소개> Singer song-writer's Stage 16:00 - 18:00 pm 9.3 뮤직 페스티벌 시나위(See Now We) 연계 공연 9.17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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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8.24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한일축제한마당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한일축제한마당
●●●●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한일축제한마당 ●●●● 한일축제한마당 은 지난 2005년 한일 국교정성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 우정의 해'에서 시작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매년 열리는 최대의 한일문화 교류행사 입니다. 한일 축제 한마당은 수만 명의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최대 규모의 한일 교류 행사입니다. 한일 문화 교류, 시민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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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8.23
문화소식
공연
(~11.3) 도둑맞은 책 [연극,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
단 두명의 배우만으로만 진행되는 스릴러 심리 연극!
도둑맞은 책 ***** 스릴러의 외피를 두른 심리드라마!관객을 심장을 때리는 연극<도둑맞은 책>2016년 다시 한 번 역대 최고 캐스팅으로 돌아오다! 단 두명의 배우만이 등장한 무대.서로 다른 개성의 두 배우가 보여주는 매력적인 연기는그 어떠한 유혹보다 강렬하게 다가온다. 뛰어난 연기력만으로 다수의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무대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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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8.23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작을 더더욱 배고프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창작이 곧 배고픔이 아닌 세상을 추구하면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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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23
문화소식
공연
(~9.4)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소극장 장기 공연 [판소리,드림아트센터]
웃음과 감동, 즐거움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하는 '판소리 춘향가'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소극장 장기 공연 ***** [판소리 춘향가] 공연은 두 번 이상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본 사람은 거의 없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높은 재관람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웃음과 감동, 즐거움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하는 [판소리 춘향가]소극장 장기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소극장 장기 공연 기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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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8.20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한-불 상호교류의 해 페이스북, 여름맞이 이벤트!
안녕하세요! 말복이 지나서 더위가 조금은 가신 것도 같지만 여전히 더운 8월 중순입니다. 다들 말복에 몸보신 제대로 하셨나요?! 저는 보쌈먹었어요! 역시 몸보신은 돼지고기죠. 오늘은 여러분을 위해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나의 여름을 부탁해!'라는 이름으로 '한-불 상호교류의 해'에서 진행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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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6.08.18
문화소식
공연
(~9.4) 오늘의 사건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살인사건 속 정치적 비밀이 숨어있다
오늘의 사건 ***** <오늘의 사건>은 살인사건을 맡은 수사대 사람들과 사건을 덮으려는 거대 권력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진실을 밝히려는 정치부 기자의 이야기다. 욕망과 의무의 갈림길에 서 있는 경찰들의 모습과, 부패와 거대 권력 안에서 기생하며 조작에 능통한 언론, 이미 타락의 끝판왕, 정치인들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조명하여 '지금의 시대는 어떤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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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8.17
사람
문.단.소
[문.단.소] 생명의 가치를 더하다, ART제안 -3탄
─ 무엇이 더 중요한가, <생명:생명> 경기에서 스코어를 셀 때 1:0, 2:3과 같이 ':(콜론)'을 사용합니다. 무엇과 무엇을 비교하고 승패를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ART제안은 이 콜론을 생명에 들이댔습니다. <생명:생명>이라 이름지은 두번째 전시는 사람들에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집니다. 사람과 그 이외의 생물은 대등한 생명을 지녔나요? 생명에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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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에디터
2016.08.17
작품기고
[ART&Pic.] 아름다운 시를 보는 습관, 현기증 - 김용택
몽롱해집니다피곤하고, 졸리운데당신이 내마음에 파고드시니대체여기는 어디랍니까현기증 - 김용택
by
홍솔희 에디터
2016.08.17
사람
문.단.소
[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②
오랜 세월 우리의 것이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생소한 우리의 전통공연예술. 하지만 그것을 꾸준히 그들만의 색으로 다채롭게 행함과 동시에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해온 연희집단 The 광대가 있었기에 지금까지도 전통연희가 우리 곁에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요.
줄타기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줄타기는 그곳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저 좁디좁은 줄 위에 사람이 서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짜릿함과 즐거움을 보는 이에게 전해주곤 하는데요, 전통연희도 줄타기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옛날을 살던 이들이 그들의 몸을 움직여 만들어냈던 전통연희를 2016년에 이르러 또 다시 누군가가 행하고 있다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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