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05.17) 떠도는 몸들 [영화, 프로젝트 갤러리]
프로젝트 갤러리에서는 "떠도는 몸들"이라는 타이틀 아래, 블랙오디오필름콜랙티브, 송 라브렌티, 김정 감독의 영상작품을 상영한다.
떠도는 몸들 <떠도는 몸들>은 지난 2014년에 개최된 <아프리카 나우: Political Patterns> 전시의 연장선상에서 선보이는 스크리닝 프로그램으로써, 아프리카-유럽-중앙아시아-한국으로 이어지는 이주자의 정체성 및 디아스포라의 지형도를 살펴보고 이와 함께 글로벌 문화의 새로운 방향에 대하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90년대 영국에서 흑인 영화 르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문학]
아름다운 짝사랑이야기가 아니라 소름끼치는 싸이코이야기다. 난 베르테르같은 사랑은 죽어도 하기싫다.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BGM 소름 주의) 베르테르 효과. 유명인이나 롤모델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죽음을 모방하여 죽는 효과를 말한다. 이 책이 발간됐을 때, 이 책은 순식간에 유럽 전역에 퍼진다. 유럽 전역에 퍼짐과 동시에 주인공인 베르테르를 따라 죽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베르테르 효과는 여기서 파생된 말이다. 책을 읽는 내내 소름끼쳤다.
by
박민규 에디터
2015.04.02
리뷰
공연
[Review]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대한민국 난투극'
치열하게 살아남아야만 하는 우리들의 자화상 '대한민국 난투극'
신작의 기발함으로 잠들어있던 오감을 깨우는창작집단 LAS의 신작발굴 프로젝트! 기상프로젝트'대한민국 난투극' 지난번 '미래의 여름'에 이어 창작집단 LAS의 기상프로젝트 두 번째 연극인 '대한민국 난투극'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 '미래의 여름'을 참 좋게 봤었고, 그래서 '대한민국 난투극'도 많은 기대를 하고 봤는데요, 역시나! 정말 재밌는 연극이었습니다
by
이승현 에디터
2015.03.30
문화소식
전시
(~5.17) 떠도는 몸들 [영화, 서울시립미술관]
<떠도는 몸들>은 스크리닝 프로그램으로써, 아프리카-유럽-중앙아시아-한국으로 이어지는 이주자의 정체성 및 디아스포라의 지형도를 살펴보고 이와 함께 글로벌 문화의 새로운 방향에 대하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떠도는 몸들 <전시 정보> <떠도는 몸들>은 지난 2014년에 개최된 <아프리카 나우: Political Patterns> 전시의 연장선상에서 선보이는 스크리닝 프로그램으로써, 아프리카-유럽-중앙아시아-한국으로 이어지는 이주자의 정체성 및 디아스포라의 지형도를 살펴보고 이와 함께 글로벌 문화의 새로운 방향에 대하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90년대 영국에서
by
양혜리 에디터
2015.03.21
문화소식
전시
(~05.17) 떠도는 몸들 [시각예술, 서울시립미술관]
아프리카-유럽-중앙아시아-한국으로 이어지는 이주자의 정체성 및 디아스포라의 지형도를 살펴보고 이와 함께 글로벌 문화의 새로운 방향에 대하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떠도는 몸들, Shattered and Scattered展
떠도는 몸들 Shattered and Scattered展 2015_0310 ▶ 2015_0517 참여작가 블랙 오디오 필름 콜랙티브_송 라브렌티_김정 주최,후원 LUX_한국종합예술학교 트랜스아시아미디어문화연구소 관람시간 10:00am~08:00pm / 주말,공휴일_10:00am~07:00pm 뮤지엄데이(1,3번째 화요일)_10:00am~10:00pm / 월
by
김진율 에디터
2015.03.15
문화소식
전시
(~05.31) 어린이 교육 체험展- 하나에서 만까지:이응노, 평화의 몸짓 [전통예술,대전이응노미술관]
순수한 시각으로 '평화'를 소통하는 고암 이응노의 작품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예술과 한몸이 되는 나아가 평화를 기억하고 그 몸짓을 익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5 이응노미술관 어린이 교육 체험전] 하나에서 만까지:이응노, 평화의 몸짓 2015. 03. 03 ~ 05. 31 이응노 미술관 전관 ■ 전시주제 “고암 이응노의 예술, 어린이와 만나다” 고암 이응노는 생전에 어린이를 좋아했고, 어린이와 함께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고암 이응노의 추상은 경지에 이르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필치에서 나온 것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9
문화소식
공연
(~03.15)ASAC몸짓콘서트[무용,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아르코와 함께하는 ASAC몸짓콘서트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기간: 2015.03.13 ~ 2015.03.15 가격: R-40,000 /S-30,000 /A-20,000 주최/기획: 재단법인 안산문화재단 *무용/전통예술| 85분 | 만 7세이상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
by
최지민 에디터
2015.02.20
문화소식
공연
(~02.08)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연극,아르코예술극장]
2015년 현재, 용왕에 의해 서울로 가게 된 심청이. 노점상이었던 '세명'은 소매치기를 당하는 용왕을 구하려다 강도에게 몸을 다치고, 이후로도 계속 어려움을 겪다가 용왕의 주선으로 새우잡이 배를 타게 된다. 하지만 이 배가 새우잡이 배가 아닌 용왕이 매춘사업을 위해 섬을 도는 배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연극명 :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
by
홍승재 에디터
2015.02.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온 몸으로 느껴보세요-이장욱의 꽃잎 꽃잎 꽃잎 [문학]
이장욱 시인의 꽃잎 꽃잎 꽃잎 / 꽃잎이 흩날립니다. 인적 없는 긴 도로에 사정없이 꽃잎이 허공을 떠돌아다닙니다. 겨울이 지나 반드시 봄이 오는 것처럼 꽃잎은 휘날립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어디로 갈지 모르는 불안감. 그래도 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았기에 순환하는 삶을 온전히 받아들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익숙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 그 익숙한 곳으로 ‘나’를 데려가길. 흩날리는 몸과 마음이 누구 하나 기다리는 이가 없어도 말입니다. 나는 꽃잎입니다.
내 잠속의 모래산이장욱 -「꽃잎 꽃잎 꽃잎」 무섭다 결국 그곳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무섭다 마음이 무섭고 몸이 무섭고 싹 트고 잎 피고 언제나 저절로 흐드 러지다가 바람 불어 지는 내 마음 속 꽃잎 꽃잎, 그대가 무섭다 나는 너무 오랫동안 하나의 육체로만 살아왔으므 로 아주 정교하게 정렬해 있는 하나의 고요한 세상을 지 니고 있으니, 무섭다 그러나 나는 나
by
윤수지 에디터
2015.01.25
문화소식
공연
(~2.8)왜 두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연극,대학로예술극장]
1990년 초연을 시작으로 1992년 제 28회 동아연극상 대상을 수상했고, 매 공연마다 평단과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 '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가 대학로 예술극장을 통해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찾아온다.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전석 3만원이다.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일시 : 2015.1.29(목) ~ 2.8(일) 화,수,목,금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오후 4시 / 월요일 쉼 입장권 : 전석 30,000원 관람 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 02-3668-0007 / 02-745-3966 홈페이지 : www.koreapac.kr
by
이준화 에디터
2015.01.24
문화소식
공연
(~02.08)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강렬한 현실풍자, 재치 있는 언어유희! 지금, 이 시대의 대한민국이 다시 봐야 할 작품. 연극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는 1990년 초연을 시작으로 동양권 연극 최초로 미국 LA의 '세계비교극문학회'에 초청되어 세계 학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연극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강렬한 현실풍자, 재치 있는 언어유희! 지금, 이 시대의 대한민국이 다시 봐야 할 작품. '왜 두 번 심청이는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는 1990년 초연을 시작으로 1992년 제 28회 동아연극상 대상을 수상했고, 매 공연마다 평단과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2005년 미국 LA에서 열린
by
유다솜 에디터
2015.01.15
문화소식
공연
우리의 삶을 가장 추상적인 몸의 언어로 표현하다 '코펠리아'
매 순간 다르게, 빠르게 발현되고 지나가면 변해버리는 것을 반복하는 우리의 일상. 움직임을 기록하는 그녀, 기계인간 코펠리아. 보이지 않는 말의 공명과 이미 지나간 행동들의 뜻 그리고 뉘앙스, 에너지들을 가장 추상적인 몸의 언어로 표현하다.
'나, 일상, 몸의 언어' 매 순간 다르게, 빠르게 발현되고 지나가면 변해버리는 것을 반복하는 우리의 일상 움직임을 기록하는 그녀, 기계인간 코펠리아 보이지 않는 말의 공명과 이미 지나간 행동들의 뜻 그리고 뉘앙스, 에너지들을 가장 추상적인 몸의 언어로 표현하다. 나는 얼마만큼 기록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기록은 영원할 수 있을까? 무용 '코펠리아'
by
홍지영 에디터
2014.12.30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