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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4.15~17) 수지 오페라단 오페라 < 가면무도회 >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역대급 세계 최고의 캐스팅 최고의 연출가와 지휘자가 함께하는 완벽한 무대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한 명품의상을 보는 즐거움을 더한 온 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 스펙터클한 오페라가 펼쳐진다!
한국에서 보기 드믄 환상의 팀 내한 대한민국 프리미엄 오페라의 메카 수지오페라단이 선사하는 2016 그랜드 오페라 <가면무도회> 상상을 초월하는 감동의 황홀경을 경험하다! 역대급 세계 최고의 캐스팅 최고의 연출가와 지휘자가 함께하는 완벽한 무대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한 명품의상을 보는 즐거움을 더한 온 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 스펙터클한 오페라가 펼쳐진다!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01.31) 견남묘녀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견남묘녀 - 개같은남자 vs 고양이같은여자 -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 <시놉시스> 버스정류장에서의 귀싸대기 해프닝으로 서로를 알게 된 재근과 지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1. 21) < 알라딘과 요술램프 > [명작뮤지컬,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한 번쯤 읽어본 명작, 알리딘. 이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난다. 램프를 쓱싹쓱싹 비비면 지니가 나와 소원을 들어줄 것만 같은 그 신비로움이, 모험이 바로 눈앞에서 주옥같은 노래와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과 함께 볼 명작 가족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한 번쯤 읽어본 명작, 알리딘. 이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난다. 램프를 쓱싹쓱싹 비비면 지니가 나와 소원을 들어줄 것만 같은 그 신비로움이, 모험이 바로 눈앞에서 주옥같은 노래와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과 함께 볼 명작 가족 뮤지컬! <시놉시스> 시장에서 장사를 하여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소년 알라딘, 그는 시장에서 나쁜 마법사 자마를 만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전시
(1.1.~2.29.) 소꿉놀이4 [기획전시, 울산문화예술회관 갤러리쉼]
쌓여진 그릇, 아슬아슬하기만 한 그릇은 어딘가 현대인을 닮았다. 위로, 위로. 그릇은 자꾸만 위만 바라볼 뿐이다. 돈, 사랑, 명예 등 그 무언가를 향해 뛰어가는 현대인. 그 안이 텅비었다는 걸, 혹은 아슬아슬 하기만 하다는 것을 알까. 소꿉놀이4는 현대인을 담았다.
소꿉놀이4 쌓여진 그릇, 아슬아슬하기만 한 그릇은 어딘가 현대인을 닮았다. 위로, 위로. 그릇은 자꾸만 위만 바라볼 뿐이다. 돈, 사랑, 명예 등 그 무언가를 향해 뛰어가는 현대인. 그 안이 텅비었다는 걸, 혹은 아슬아슬 하기만 하다는 것을 알까. 소꿉놀이4는 현대인을 담았다. <시놉시스> 이번 전시는 ‘소꿉놀이’라는 테마의 4번째 개인전으로, 돈, 행복,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1.31) 견남묘녀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무사할까?
견남묘녀 -개같은남자 vs 고양이같은여자- "여자에겐 중요한 결정이야. 낙인이 될지 현실이 될지를 정해야 한다고." "........" "왜 말이 없어?" "어려워서." "뭐가 어려운데?" "마냥 좋으면 다 될 줄 알았거든." <시놉시스> 버스정류장에서의 귀싸대기 해프닝으로 서로를 알게 된 재근과 지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2.23) 전원속의 운명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자연 속에서 느끼는 즐거운 기분과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느껴볼 교향곡 6번 전원 클래식의 대명사처럼 여겨지고 있는 강력한 음악적 드라마 교향곡 5번 운명 베토벤의 위대한 교향곡을 이번 공연을 통해 느껴본다.
전원속의 운명 -강한 추진력과 평화로운 멜로디의 교향곡- 전원속의 운명 강한 추진력이 돋보이는 교향곡 5번 운명, 평화로운 멜로디가 담긴 교향곡 6번 전원 자연 속에서 느끼는 즐거운 기분과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느껴볼 교향곡 6번 전원 클래식의 대명사처럼 여겨지고 있는 강력한 음악적 드라마 교향곡 5번 운명 베토벤의 위대한 교향곡을 이번 공연을 통해 느껴본다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2.2~2.3) 천<千>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하늘 천. 하늘에 있는 영혼을 위한 제사가 마련된다. 무용은 하나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쿠쉬나메를 통해서 전해지는 신화와 같은 ‘사랑’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위해 말이다. 잊혀져 버린 이야기를 무용가 김선미는 원초적 미감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다.
천<千> 하늘 천. 하늘에 있는 영혼을 위한 제사가 마련된다. 무용은 하나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쿠쉬나메를 통해서 전해지는 신화와 같은 ‘사랑’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위해 말이다. 잊혀져 버린 이야기를 무용가 김선미는 원초적 미감을 탁월하게 표현해 낸다. <시놉시스> 쿠쉬나메 이야기 속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을 배경으로 하면서 그 속에 결국 돌아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23~1.24)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시놉시스> #0. 시작 Black out된 무대에는 음악만이 흐르고 관객 입장 후 객석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무대와 객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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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1.14~1.17)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협이란 장르 속 인물들은 협과 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기거이 내놓는다. 연극은 이 부분을 주목한다. ‘어쩌면 이렇게 생의 이데아가 사를 지배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비루한 현실도 지겨운 반복을 멈추고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 ~02.03) 천(千)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한국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 작품 < 천 >의 안무가 김선미는 탄탄한 기교와 엄격한 예술적 절제력으로 우리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라고 평가받으며 매 작품마다 대중의 기대와 평단의 신뢰를 이끈다.
천(千) - Love through a thousand years - "한국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 작품 <천>의 안무가 김선미는 탄탄한 기교와 엄격한 예술적 절제력으로 우리춤의 원초적 미감을 매우 탁월하게 반영하고 있는 무용가라고 평가받으며 매 작품마다 대중의 기대와 평단의 신뢰를 이끈다. 이번 무대는 각 분야 최고의 제작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01.24)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공연예술,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일자 : 2016.01.23 ~ 2016.01.24 시간 : 23일 토요일 오후 6:00, 24일 일요일 오후 6:00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균일석 20,000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AYAF 5기 무용분야 이수윤 관람 등급 : 만 12세 이상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순환구조로 움직이는 우리의 신체는 접촉하며 소리로 확장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몸의 소리를 가장 본질적인 감성의 의도라고 가정한다’ 에서 출발된 이 작업은 각 개개인이 듣고 느끼며 다르게 해석하는 소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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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 ~1.30) 뮤지컬 < 빈센트 반 고흐 > [공연예술,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일자 : 2016.01.05(화) ~ 1.30(토) 시간 : 화요일~금요일 20:00 / 토요일 15:00, 19:00 / 일요일 14:00, 18:00 * 1월 13일,20일,27일(수) 16:00 / 20:00 *단, 1월 30일(토) 14:00, 18:00,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티켓가격 :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HJ컬쳐(주) 관람 등급 : 12세(만 11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라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를 주인공으로 한 뮤지컬이다.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고흐의 명화를 첨단기술을 입힌 무대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언론사의 극찬을 받은 무대가 펼쳐진다. <시놉시스> 빈센트 반 고흐가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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