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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연휴의 시작
긴 연휴의 시작, 각자 다른 추억으로 하루하루 쌓아나가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9.29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달밤, 복덕방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9
문화소식
공연
(~10.01) 연극 '나쁜고발'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연극 '나쁜고발' (~10.01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연극 '나쁜고발' 2017년 9월 26일 ~ 10월 1일 성북마을극장 에서 :: 시놉시스 명문 사립고등학교 교사인 김선생은 학교의 입학에 관련된 부정과 비리를 알게 되고 이를 교육청에 제보한다. 교육청에서 감사가 나오고 언론에 이 사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27
문화초대
[Vol.246]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달밤, 복덕방 - <문화초대 일자>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달밤> 2017.10.13 금요일, 오후 7시 2017.10.14 토요일, 오후 2시 공간 222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7
칼럼/에세이
에세이
[美術紀行] 작품과의 인터뷰(6) - 에드워드 호퍼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미술과 친해지는 질문, 그 여섯 번째 이야기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질문 작품과의 인터뷰 여섯 번째, Edward Hopper < Nighthawks > 그림자가 길게 깔린다. 인기척 없는 거리에 우두커니 세워진 물건의 그림자는 끝을 보여주지 않는다. 다른 언어로 쓰인 간판과 짙은 붉은색의 벽은 조금의 이질감을 남기고 열을 맞춰 늘어진 창문은 나에게 전혀 호기심을 주지 못한다. 심지어 창문에 의미 없
by
박이슬 에디터
2017.09.25
문화소식
공연
(~12.16)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연극, 공간222]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달밤, 복덕방 -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소설을 보다> <시놉시스> 달밤 소설가 이태준은 시골의 정취가 남아있는 성북동 골짜기로 이사를 온다. 이사 온지 몇일이지나 우연히 신문배달부 황수건이라는 인물을 만난다. 황수건이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5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의 영혼이 담긴 정원, '지베르니'를 재현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2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1
이렇게 햇빛 아래 앉아있으면 내 안이 맑아진 줄 알고 구름이 걷힐까 그냥 이렇게 가만히 아무 생각 없이 푸근한 어지러움을 느끼면
*** 부쩍 가을이라고 속삭이는 날씨가 되었다 구름 하나 없는 하늘이 괜히 더 넓어 보인다. 부럽다 요즘 내 안 한구석엔 구름이 잔뜩 꼈다 최근 그것은 비를 마구 쏟아냈다 내겐 버티기 힘든 홍수였다 그 구름은 쉽게 거둬낼 수 없는 것이었다 진짜 날씨처럼,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그래서 더 부러웠나보다 이 하늘이. 아무것도 없이 맑게 자신의 색을 보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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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7.09.21
문화초대
[Vol.243]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의 영혼이 담긴 정원, '지베르니'를 재현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 <문화초대 일자>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2017.10.12 목요일 2017.10.13 금요일 2017.10.14 토요일 2017.10.15 일요일 본다빈치뮤지엄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마음을 예쁜 편지지에 꾹 눌러 담아서.
#25 팔찌와 편지와 마음 나를 좋아해주던 친구가 있었다. 두 번째 초등학교로 온지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그 반의 반장으로,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 그 아이. 좋아하는 감정을괜스레 더 놀리고 괴롭히는 행동으로 표현했던또래 아이들과는참 달랐던 것 같다. 아이는학교가 끝난 뒤 청소를 하고 돌아오면그 마음을 항상 예쁜 편지지에 꾹 눌러 담아나의 책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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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에디터
2017.09.20
문화소식
전시
(~10.29)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미디어아트, 본다빈치뮤지엄]
모네의 영혼이 담긴 정원, '지베르니'를 재현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 모네의 영혼이 담긴 정원 '지베르니'를 재현하다! <기획 노트> 모네를 위한 빛의 단상(斷想) "화가는 보이는 것보다 꿈꾸는 것을 그려야 한다" 샤를 보들레르 예술가는 전체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 중에서 의미가 부여되지 못할 법한 사소한 것에 관해서도 의미를 창조하며, 무질서한 형상들 속에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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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9.18
칼럼/에세이
칼럼
사랑하는 나와 사랑받는 너는
사랑하는 나와 사랑받는 너는 _ 나란한 층위의 끝과 끝을 움켜쥐고, 해가 지는 곳으로 사랑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생각했다. 난 분명 어느 한 곳을 중심으로 삼고 빙글빙글 맴돌고있다 생각했다. 그 곳이 어디인지는 알지 못했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세상에 많았다. 지금도 생겨나고 있다. 죽은 사랑 이야기도 그 나름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여러 사랑 이야
by
양나래 에디터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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