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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6.10)제2회 북잼콘서트[콘서트,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제2회 북잼콘서트 <김영하의 토크 콘서트> 토크콘서트'제2회 북잼콘서트' 일자 :2015.06.10 시간 : 2015년 6월 10일(수) 오후 7시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티켓가격 : 티켓 A(도서 2권 포함) 37,600원 티켓 B(도서 1권 포함) 27,800원 티켓 C(도서 미포함) 20,000원 주최 : (주)인터파크_도서, 문학동네 관람 등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26
문화소식
공연
(~07.12)케이윌 소극장 콘서트 [콘서트,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케이윌 소극장 콘서트 '나가면 케고생이야' 한 번 보면 진가를 알고 다시 찾아 간다는 <케대박 콘서트> 한 번 가서 보면 여름철 피서지로 예약 할 수 밖에 없다는 <나가면 케고생이야> 케이윌의 '케'시리즈 공연 중 가까운 소극장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케이윌의 <나가면 케고생이야> 콘서트가 2년만에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2년 전, 케이윌의 첫 소극장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25
리뷰
[Preview] 세 여자의 일그러진 자화상 - 연극 [그녀들의 집]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극단 그룹 動‧시대의 < 그녀들의 집 >/ 극단 그룹 動·시대가 5월 1일(금)~6월 14일(일)까지 45일간 연극 < 그녀들의 집 >을 서초동 소극장 씨어터 송에서 공연.
재개발이 한창인 도시 외곽 호숫가 몸이 굳어 죽어가는 아버지가 사는 '그녀들의 집' 도망쳐 나왔던 그 곳으로 그녀들이 돌아온다. 아버지의 그늘 아래 화석처럼 남아있는 가족의 흔적 가족이란 이름의 메말라 버린 혈관 속으로 죽음의 그림자가 스며든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그녀들의 집> 기간: 2015년 5월 1일 (금)~ 6월 14일 (일) 시간: 화,
by
박소연 에디터
2015.05.21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체홉_여자를 읽다
연극 "체홉-여자를 읽다" 리뷰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리뷰 덕수궁 너머에 위치한 세실극장에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를 보고왔다. '파우치 속의 욕망'이라는 부제가 알려주듯, 체홉이 묘사한 가지각색의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19세기 러시아 작가에게 쓰여진 원작의 캐릭더들이, 시대도 문화적 환경도 판이한 지금 어떻게 그려졌을지가 무척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총 4개의 에피
by
정현주 에디터
2015.05.11
리뷰
도서
[Review] 사랑받고 싶은 여자들의 앙큼한 속내 - 체홉, 여자를 읽다.
이처럼 이미 남편이 있고 한 남자에게 받는 사랑이 익숙하고 닳아 여자인 자신이 무뎌진다고 여겨져도, 여자들에게는 언제나 조금은 앙큼하고 순수한 욕망이 잠들어있다. 누구도 그 욕망을 나무라거나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다. 여자는 사랑받기 위해, 사랑으로 더욱 빛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집회로 복닥복닥한 도심 탓에 빙 둘러온 버스로 조금 더 걸은 후에야, 덕수궁 뒤편에 얌전히 자리한 세실극장을 찾을 수 있었다. 공연 시작보다 조금 일찍 온 탓에 바로 앞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요기를 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나에게 소극장의 연극을 제외한 극장의 연극은 처음이었기에 조금 더 넓고 낙낙한 자리에 신선함을 느끼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극이
by
정종화 에디터
2015.05.11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현재의 그녀들을 꿈꾸며
세 명의 여자들. 하나. 여성들은 각기 다른 옷을 입고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그들은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 둘. 여자에게 로맨스는 환상이고 그래서 더욱 갖고 싶은 욕망이다. 게다가 그 로맨스에 대한 욕망이 금지된 사회와 만난다면 더욱 간절해진다. 이 두 가지 자명한 사실들을 지금으로부터 한참 전인 19세기 러시아에서 말한 이가
by
서혜진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연극으로 읽어보는 여자의 마음 - ' 체홉, 여자를 읽다'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 한 남자의 아내, 위험한 연애에 빠지다. '체홉, 여자를 읽다'
아트인사이트 일곱 번째 문화초대 참여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으로, 부제는 <파우치 속 욕망> 입니다.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의 사랑과 욕망을 표현하며, 현대 사회의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을 내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안톤 파블로비
by
한송희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체홉,여자를 읽다-파우치속의열망
안톤체홉이 묘사한 여자의 욕망을 연극으로 관람하고 왔다.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공연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예스24, 메세나티켓, 미소나눔티켓 문 의 : 세
by
신지연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숨길 수 없어요-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만은 없었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숨길 수 없어요 - 체홉, 여자를 읽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
by
조은지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여자, 사랑,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두 번째 관람이었다. 캐스팅 보드를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 배우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다. 약사의 아내의 '아내'이자 나의 아내들의 '아내들'은 박정림 배우로, 약사의 아내의 '체르노모르딕'이자 불행의 '일리인'인 고훈목 배우로 바뀌었다. 막이 오르고 배우가 나오는 순간에서야 다르다는 걸 알았다. 작년 여름 같은 뮤지컬을 다른 캐스팅으로 봤었다. 배우에 따라
by
장미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5월 3일 일요일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을 보고 왔습니다. 덕수궁 옆 정동 세실극장에서 하는 6시 공연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청역 3번 출구로 올라와 200m 정도 걷다 보면 세실극장이라고 적혀있는 소극장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밖에 공연 포스터가 크게 붙어있어서 쉽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공연 10분 전인 5
by
하민영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IN 세실극장
이 연극은 체홉이 ‘여자’라는 대상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이해하였는지 살펴보면서 관람하면 좋을 듯하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여자의 이미지에 대해 묻는다면 여성스러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스러움이란 무엇일까? 섬세한, 부드러운, 연약한, 조용한, 남편에 복종하는 등 이러한 특징들로 흔히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체홉은
by
송주리 에디터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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