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사랑받고 싶은 여자들의 앙큼한 속내 - 체홉, 여자를 읽다.
이처럼 이미 남편이 있고 한 남자에게 받는 사랑이 익숙하고 닳아 여자인 자신이 무뎌진다고 여겨져도, 여자들에게는 언제나 조금은 앙큼하고 순수한 욕망이 잠들어있다. 누구도 그 욕망을 나무라거나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다. 여자는 사랑받기 위해, 사랑으로 더욱 빛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집회로 복닥복닥한 도심 탓에 빙 둘러온 버스로 조금 더 걸은 후에야, 덕수궁 뒤편에 얌전히 자리한 세실극장을 찾을 수 있었다. 공연 시작보다 조금 일찍 온 탓에 바로 앞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요기를 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나에게 소극장의 연극을 제외한 극장의 연극은 처음이었기에 조금 더 넓고 낙낙한 자리에 신선함을 느끼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극이
by
정종화 에디터
2015.05.11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현재의 그녀들을 꿈꾸며
세 명의 여자들. 하나. 여성들은 각기 다른 옷을 입고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그들은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 둘. 여자에게 로맨스는 환상이고 그래서 더욱 갖고 싶은 욕망이다. 게다가 그 로맨스에 대한 욕망이 금지된 사회와 만난다면 더욱 간절해진다. 이 두 가지 자명한 사실들을 지금으로부터 한참 전인 19세기 러시아에서 말한 이가
by
서혜진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연극으로 읽어보는 여자의 마음 - ' 체홉, 여자를 읽다'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 한 남자의 아내, 위험한 연애에 빠지다. '체홉, 여자를 읽다'
아트인사이트 일곱 번째 문화초대 참여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으로, 부제는 <파우치 속 욕망> 입니다.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의 사랑과 욕망을 표현하며, 현대 사회의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을 내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안톤 파블로비
by
한송희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체홉,여자를 읽다-파우치속의열망
안톤체홉이 묘사한 여자의 욕망을 연극으로 관람하고 왔다.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공연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예스24, 메세나티켓, 미소나눔티켓 문 의 : 세
by
신지연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숨길 수 없어요-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만은 없었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숨길 수 없어요 - 체홉, 여자를 읽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
by
조은지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여자, 사랑,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두 번째 관람이었다. 캐스팅 보드를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 배우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다. 약사의 아내의 '아내'이자 나의 아내들의 '아내들'은 박정림 배우로, 약사의 아내의 '체르노모르딕'이자 불행의 '일리인'인 고훈목 배우로 바뀌었다. 막이 오르고 배우가 나오는 순간에서야 다르다는 걸 알았다. 작년 여름 같은 뮤지컬을 다른 캐스팅으로 봤었다. 배우에 따라
by
장미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5월 3일 일요일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을 보고 왔습니다. 덕수궁 옆 정동 세실극장에서 하는 6시 공연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청역 3번 출구로 올라와 200m 정도 걷다 보면 세실극장이라고 적혀있는 소극장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밖에 공연 포스터가 크게 붙어있어서 쉽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공연 10분 전인 5
by
하민영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IN 세실극장
이 연극은 체홉이 ‘여자’라는 대상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이해하였는지 살펴보면서 관람하면 좋을 듯하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여자의 이미지에 대해 묻는다면 여성스러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스러움이란 무엇일까? 섬세한, 부드러운, 연약한, 조용한, 남편에 복종하는 등 이러한 특징들로 흔히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체홉은
by
송주리 에디터
2015.05.08
오피니언
[문화특집] 여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강신재의 「안개」를 읽고
'안개', 이 소설의 제목이다. 왜 작가는 이 소설의 제목을 안개라 지었을까? 소설을 읽고 난 뒤 생각을 해보았다. 저 '안개' 는 아마도 저 소설 안에서 보인 사회적 배경, 즉 가부장적인 시대의 많은 여성들의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심정들 그리고 집안일 말고는 다른 것에 대한 선택권이 없던 많은 여성들의 심리를 표현해 줄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안개', 이 소설의 제목이다. 왜 작가는 이 소설의 제목을 안개라 지었을까? 소설을 읽고 난 뒤 생각을 해보았다. 저 '안개' 는 아마도 저 소설 안에서 보인 사회적 배경, 즉 가부장적인 시대의 많은 여성들의 답답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심정들 그리고 집안일 말고는 다른 것에 대한 선택권이 없던 많은 여성들의 심리를 표현해 줄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by
유지우 에디터
2015.05.08
리뷰
공연
[Review] 체홉의 숨결로 주체로 거듭난 여자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체홉의 단편 속 여성들은 권태로운 삶에서 자신의 내부에서 들끓는 욕망을 받아들임으로써 비로소 진정한 주체로 거듭나게 된다.
체홉의 숨결로 주체로 거듭난 여자들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 ‘여편네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는 속담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뒤웅박의 끈이 끊어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듯이 여자의 운명은 남편에게 메인 것과 다름없다는 뜻이다. 지금 여자들이 들으면 분개할만한 속담이다. 1960년대 이후 평등에 관한 인식이 확산되고 페미니즘 운동이 촉발되면서 여성의 권익이
by
김소정 에디터
2015.05.06
문화소식
공연
(~06.14)나윤권 소극장 콘서트〈 세탁소 〉[콘서트,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나윤권 소극장 콘서트 <세탁소> 무더위 시작하는 여름날의 오후, 일상에 지친 당신들을 위한 나윤권의 신장개업. 여기저기 긁히고 상처로 얼룩진 마음들, 꼬깃꼬깃 구겨진 마음들, 눈물로 젖어버려 눅눅해진 마음들까지. 모두 나윤권 세탁소로 가져오세요.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털어드릴게요 새 옷 같이 빳빳하게 펴드릴 다리미가 되어 드릴게요 손빨래로 감당 안 되도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06
문화소식
공연
(~06.07)NELL‘S SEASON 2015 [콘서트,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NELL‘S SEASON 2015 -EAUTIFUL DAY- 2015년 넬 첫 단독 콘서트! 2015년 5월의 늦은 봄, 'NELL'S SEASON 2015 - Beautiful Day' 어쿠스틱 콘서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넬 어쿠스틱 버전의 라이브 무대와 넬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3주간의 장기 소극장 공연으로 더
by
이수민 에디터
2015.04.30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