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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5.31) 기묘한 이야기 [연극,예술극장 나무와 물]
기묘한 이야기 - 저는 오늘, 3년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 저는 오늘, 3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벌어진 갑작스러운 죽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한 연인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반전! 호러 로맨스 연국 기묘한 이야기 칫솔 두 개, 숟가락 두 개, 모든 것이 제 자리에 있지만 사라진 게 하나 있습니다. 단 두 시간, 죽은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22
문화소식
공연
(~5.15) 플라토노프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6 안톤체홉 연극 플라토노프 - 스케치가 없는 도화지 위의 그림 - 1920년 러시아에 한 희곡작품이 발견된다. 제목도 창작일시도 알 수 없었지만… 이 한편의 희곡은 러시아를 발칵 뒤집어 놓게 된다. PLATONOV 안톤체홉의 첫 번째 미완성 희곡 < 플라토노프 > '플라토노프'는 1920년 발견된 안톤체홉의 첫 번째 미완성 희곡이다. 체홉이 16세부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22
문화소식
공연
(~07.10)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 동양예술극장]
비 온 뒤 굳어지는 땅처럼, 비 개인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처럼, 단 세 명의 배역이 만들어내는, 작지만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뮤지컬이다.
사랑은 비를 타고 스물한살 어엿한 성년이 되어 돌아온 국민뮤지컬 1995년 초연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지난 20년동안 수많은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던 소극장창작 뮤지컬의 아이콘으로 올해 21주년을 맞이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형제애! 전 세대를 관통하는 성장 스토리! 비 온 뒤 굳어지는 땅처럼, 비 개인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처럼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1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140416_나는 천개의 바람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 140416 세월호 2주기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게요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게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밤에는 어둠 속에 별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16
문화소식
관광&축제
(05.04~05.08) 아트토이컬쳐 [행사, COEX Hall C 3,4]
소수의 예술 NO!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예술 2014년 개최한 아트토이컬처는 소수 수집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을 지향합니다.
아트토이컬쳐 - 장남감을 넘어 예술이 되다 - 장남감을 넘어 예술이 되다 소수의 예술 NO!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예술 2014년 개최한 아트토이컬처는 소수 수집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을 지향합니다. 160여 명의 세계 아트토이 작가들이 한 자리에 한국, 일본, 홍콩, 중국, 유럽, 미국 등의 작가들이 현장 참여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15
문화소식
공연
(06.05~07.10) 레드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자식은 아버지를 몰아내야 해. 존경하지만 살해해야 하는 거야.”
레드 - 마크 로스코, 예술을 넘어 인생을 논하다! - “자식은 아버지를 몰아내야 해. 존경하지만 살해해야 하는 거야.” 마크 로스코 & 켄, 두 세대의 예술과 인생에 대한 치열하고도 뜨거운 논쟁 연극 <레드>는 추상표현주의 시대의 절정을 보여준 화가 마크 로스코(Mark Rothko)와 가상인물인 조수 켄(Ken)의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씨그램 빌딩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14
문화소식
공연
(06.10~06.18) 심청 [무용,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창작 30주년을 맞이한 토슈즈를 신은 한국의 고전 < 심청 >
심청 창작 30주년을 맞이한 토슈즈를 신은 한국의 고전 <심청>, 세계를 사로잡다! 누가 감히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한국 고대소설의 소녀와 그 아버지인 심봉사가 벽안의 외국인들을 기립시켜 박수 치게 할 줄을!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한 심청의 희생적 사랑, 한국의 독창성이 살아 숨쉬는 무대와 의상, 혼을 바쳐 춤을 추는 무용수들의 열연! 전 세계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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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4.09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_초속5cm
"역과 역 사이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멀었고 열차는 역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래 정차했다."
"초속 5센티미터래." "뭐가?"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섬세하고 미학적인 묘사 빛과 색이 아름다운 영화 타카키와 아카리의 물리적 거리 메울 수 없는 시간의 거리 벚꽃과 폭설 기차와 편지 그리움의 존재 . . . 역과 역 사이 열차의 오랜 정차는 타카키의 기억속에 머물러 있는 사랑 즉, 정체된 사랑을 의미한다. 두 존재의 거리로 부터 오는 안타까움 사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08
문화소식
공연
(~4.24) 황색여관 [연극,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황색여관 ‘이강백 작가’와 ‘구태환 연출’ 콤비가 선사하는 정통 연극의 진수! 연극 <황색여관>은 현존하는 한국 창작 희곡의 거장으로 칭송 받고 있는 이강백 작가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 연출로 각광받고 있는 구태환 연출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그 동안 연극 <봄날>, <파수꾼> 등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해왔던 이강백 작가는, “<황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06
문화소식
공연
(~06.18)유니버설발레단 가족발레 < 심청 > [발레,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유니버설발레단 가족발레 심청 즐기러 오세요
유니버설발레단 가족발레 <심청> <심청>은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이후 1986년 초연된 이래 13개국에서 200회 이상 무대에 올려진 유니버설의 대표작이다. ‘발레 한류’라는 말을 낳은 최초의 한국발레로도 꼽힌다. 2011년부터는 유니버설발레단 월드투어의 메인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강수진, 문훈숙, 김인희를 키운 스승이자 유니버설발레단의 초대 예술감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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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영 에디터
2016.04.06
문화소식
공연
(~07.31)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측불허 코미디 명품 코미디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을 위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인간의 '선'과'악', 두개의 인격을 다루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원작으로 '미타니 코키'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다!
술과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측불허 코미디 명품 코미디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을 위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인간의 '선'과'악', 두개의 인격을 다루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원작으로 '미타니 코키'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다! <
by
김연영 에디터
2016.04.05
문화소식
공연
(~6.12) 동치미 [연극, 예그린씨어터]
화수목 오후8시 / 금토 오후3시, 8시 / 일 오후3시 (월 공연없음)
동치미 오는 5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생愛 최고의 선물! 2009년 초연 이후 8년동안 롱런중인 믿고 볼 수 있는 스테디 연극! '2013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작품상', '2014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대상’ 및 연극부문 전부문 석권, ‘2015 제 14 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연극상' 수상에 빛나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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