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1.18)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 [연극, LG아트센터]
경범죄 상습범들을 가두는 어느 교도소, 6명의 죄수와 2명의 간수들은 어느 날 장난처럼 교도소 내에 하나의 선을 긋고 국경을 나누는데, 생각지도 않게 생긴 이 선 하나로 인해 교도소 분위기는 통제 불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 - 어느 날, 선이 하나 그어졌다 - 어느 날, 선이 하나 그어졌다 2014년 LG아트센터와 첫 호흡을 맞추었던 헨릭 입센의 <사회의 기둥들>을 통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연출가 김광보(KIM Kwang-Bo, 1964년 생) 가 2015년 또 한편의 신작으로 LG아트센터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에 함께할 작품은 일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0
문화소식
공연
(~12.31) 형제의 밤 [연극, 세우아트센터]
따뜻한 휴머니즘의 연극, "형제의 밤"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은 우리 내 삶속에 진정한 '믿음'에 대한 가치를 전해주고자 하였다. 특히, 극 중 연소의 대사 인 "복분자를 와인이라고 믿으면 와인이 되고, 돼지 곱창도 소곱창이라고 믿으면 소곱창이 된다. (친 형제가 아닌) 우리도 믿으면 달라진다!“ 는 구절은 연극 ‘형제의 밤’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 메시지다. 믿음이 무너지면 어떤 관계도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0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3.불안
더는 움직이지 않아 어딘가에 버려놓은 내 시계처럼 불안을 느껴도/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수 없다. 그리고 나도 모두를 사랑할 수 없다. 는 생각으로
싱어송라이터 김이슬기님의 음악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방문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jcseulgi
by
이소연 에디터
2015.10.08
문화소식
전시
(10.09) 아세안 청년 영상제 (영화,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제 1회 아시아 청년 영상제가 2015년 10월 9일 5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열립니다.
아세안 청년 영상제 ● 일시 : 2015년 10월 9일 오후 5시 ● 장소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 ● 참가자 : 한국에 있는 ASEAN 학생 및 한국 학생 약 100명 ● 주관기관: 주한 아세안 유학생 네트워크 제 1회 아시아 청년 영상제가 2015년 10월 9일 5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열립니다. 한국 학생들과 한국에 살고 있는 아세안 학생들
by
강현지 에디터
2015.10.07
문화소식
공연
(~10.18)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연극, 남산예술센터]
남산예술센터 2015 시즌 프로그램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10월, 국내·외 명작들을 특유의 도발적이고 신랄한 감각으로 해체·재구성하여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연출가 김현탁의 <변신>이 남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어느 날 문득 벌레로 변해있더라는 원작의 설정은 현대 속에서 매물되고 있는 우리의 삶과 이 괴기스러운 변신이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가족, 혹은 관계 속에서 의도치 않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06
문화소식
공연
(~10.18) 내 아내에게 애인이 있다 [뮤지컬, 가든씨어터]
나의 성공이 곧 가족의 행복이라고 믿었던 남자, 정태. 조금 바쁜 것 빼곤 완벽한 삶을 살고 있다고 믿으며 자신만만한 인생을 살던 그가 어느 날, 무당 아수라의 저주에 의해 아내 미영의 몸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내 아내에게 애인이 있다 2015년 최고의 기대작! '개콘 원조 기획자' 백재현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2012년 방송작가상을 수상한 뮤지컬 '루나틱'의 황선영 작가와 30년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김민수 프로듀서가 함께 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한국의 존 윌리암스라고 불리는 오케스트레이터 출신 작곡가 김명종의 뮤지컬 넘버로 포장됐다. 폴란드와 한국을 오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무브먼트 당당. '불행'을 표출하다.
본 공연에서 관객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구경꾼이 됩니다. 수많은 부당함과 폭력, 흐느낌, 심지어 살인까지 목도하면서도 우리는 그저 보기만 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공연이니까요. 그러나 공연에서만 그럴까요? 실제 우리의 일상에선 어떨까요? - 인터뷰 中
인터뷰를 차분히 읽어주신 문화애호가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며, <무브먼트 당당>의 다음 작품을 소개 올리고자 합니다. 벗어난 원리들 ver.2 - 우는 사람들 관련 링크 (SPAF)
by
김지현 에디터
2015.09.30
문화소식
공연
(~10.18) YB 콘서트 [콘서트,LG아트센터]
Since 1995. 윤도현, 윤도현밴드 그리고 2015년의 YB 무대 위에서 하나된 ‘스무살’ 지기(知己)를 만나다!
YB 콘서트 - 스무살 - Since 1995. 윤도현, 윤도현밴드 그리고 2015년의 YB 무대 위에서 하나된 ‘스무살’ 지기(知己)를 만나다! 1995년 ‘윤도현’ 솔로가수 데뷔, 첫 공연 연주자들과 팀 결성, 1997년 ‘윤도현밴드’ 첫 음반 발매, 2006년 ‘YB’로 팀명 변경, 2015년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 데뷔 20주년! 지난 스무
by
김소망 에디터
2015.09.30
문화소식
공연
(~10.17) 복도에서 / 美성년으로 간다 [연극, 두산아트센터]
우리시대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옴니버스 작품, "복도에서 / 美성년으로 간다"
복도에서 / 美성년으로 간다 <복도에서/美성년으로 간다>는 우리시대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이양구 작가의 <복도에서>는 면담을 기다리는 ‘복도’를 통해 청소년들의 불안을 그려내 2014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되었다. 김슬기 작가의 <美성년으로 간다>는 동시대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가족간의 소통 부재,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27
문화소식
전시
(~10/9) 이영희 展 [전시,DDP 알림터 2관]
한복의 보편적 美, 이영희 한복이 추구한 40년의 미학 / 한복이 단순히 우리나라 전통 의상에 머물지 않고 보편적 아름다움을 지닌 의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한복에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주인공.
이영희 展 -바람,바램- 한복의 보편적 美, 이영희 한복이 추구한 40년의 미학 한복이 단순히 우리나라 전통 의상에 머물지 않고 보편적 아름다움을 지닌 의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한복에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주인공. 1993년 한국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 프레타 포르테 참여를 비롯해 2010년 최초로 파리 오뜨꾸뛰르 무대에 한복을 올리며 명실공히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26
문화소식
공연
(9.30~10.2) 명동 피아노 놀이터 [퍼포먼스, 춘천 명동 거리일대]
춘천 명동 거리에서 펼쳐지는 가을날의 피아노 놀이터로 놀러오세요^^
명동 피아노 놀이터 -오픈더아트 X 방방곡곡 달려라 피아노 in 춘천 "명동 피아노 놀이터"는 춘천 명동 거리위에 놓인 7대의 피아노로 전시 기간동안 춘천 시민들이 자유롭게 연주하며 놀 수 있는 거리 피아노 프로젝트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하늘 아래 명동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공연소개> 춘천 명동에 7대의 멋진 피아노가 나
by
이원일 에디터
2015.09.25
문화소식
공연
(~11.08) 태풍기담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태풍기담 남산예술센터 2015 시즌 한일 공동제작 프로그램 전쟁 중인 두 지역간의 관계를 다룬 셰익스피어의 희곡 템페스트 이를 한국의 작가 성기웅과 일본의 연출가 타다 준노스케가 만나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녹여내 어두웠던 1900년대 초반 한일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시놉시스> 20세기 초 아시아, 남중국해의 어느 외딴 섬. 이 섬에
by
홍승재 에디터
2015.09.24
First
Prev
326
327
328
329
3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