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음악과 자연이 주는 선물,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자라섬 근처에 오자마자 경관이 너무 멋졌다. 풍경만 바라봐도 이미 힐링되서 왜 이 곳에서 공연을 많이들 하시는지 이해가 됐다. 이번 페스티벌 공연을 통해 다양한 가수의 노래도 섭렵하고 아름다운 자연도 느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난 19일에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을 즐기러 경기도 가평으로 향했다. 자라섬을 이번에 처음 방문하게 되서 길을 잘 몰라 헤맬 줄 알았는데, 가는 곳마다 일일이 안내판이 놓여져 있어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그리고 가평역에서 거리가 생각보다 가까웠다. 도보로 15~20분(?) 정도 걸렸던 듯하다. 도착하기 전에 우천으로 인해 공연시간이 1시간 뒤로 미뤄지게
by
김정하 에디터
2018.05.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혐오스런 마츠코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바리데기와 당금애기 설화
"마츠코는 제게 신이었습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의 주인공 마츠코는 류에게 신이었다. 류는 마츠코의 인생에 존재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다. 둘의 첫 만남은 사제관계였다. 마츠코가 고등학교 교사였던 23세 때, 담임 반 학생이었던 류는 수학여행에서 매점 주인의 돈을 훔친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마츠코는 순간적으로 자신이 돈을 훔쳤다 거짓말을 하게
by
이자연 에디터
2018.05.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트 시그널'과 포르노사회 [문화 전반]
이토록 투명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너무 즉각적으로 의미를 쏟아낸 나머지 오히려 의미를 상실한다.
유독 그런 예능이 많다. 출연자가 특정 활동을 하거나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촬영하고, 스튜디오에 모인 패널들이 vcr영상을 보며 이러쿵저러쿵 얘기 나누는 모습을 방송에 내보내는 포맷. 요즘 핫한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이나 '나 혼자 산다' 정도가 있다. 훨씬 이전의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도 같은 포맷의 프로그램
by
이자연 에디터
2018.05.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판문점 선언과 세대 간 화해, 그리고 도요새에 관한 명상 [도서]
공감하고 이해하되 머무르지 않고 발전해야 한다.
▲ 이미지 출처 지난 4월 27일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남북관계를 둘러싼 세계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내달 있을 북미 정상회담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면 북한은 핵을 폐기하고 미국은 북한의 정치, 경제 체제를 보장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한반도에는 전에 없던 평화체제가 찾아올지 모른다. 이런 기대감 때문인지,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북한에
by
이자연 에디터
2018.05.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전에 예습할 마블 영화 7편 [영화]
마블덕후가 소개하는 마블 입덕 순서
지난 4월 25일 개봉한 마블의 신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가 개봉 8일째인 5월 2일, 관객수 600만을 돌파했다. 한국에서 개봉한 역대 외화 중 최단기간에 관객 600만을 넘긴 기록이다. 인피니티 워의 흥행 신기록은 역대 최다 예매량(120만 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by
이자연 에디터
2018.05.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넷플릭스 "트로이": 진부하고 루즈한, 그럼에도 한 번쯤 볼 만한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로이: 왕국의 몰락>에서 생각해 볼 만한 지점들
▲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로이: 왕국의 몰락> 포스터 넷플릭스는 2018년 1월,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트로이: 왕국의 몰락>을 선보였다.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역사적, 신화적 사건을 다룬다. 10년에 걸친 긴 전쟁이 구체적으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었는지까지는 모르더라도 아킬레스니 파리스니 헥토르
by
이자연 에디터
2018.04.27
리뷰
도서
[Review] '보다 나음'을 향한 순례를 위한 지침서
책의 첫머리에서 저자는 예술을 '보다 나음'을 향한 순례라고 표현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예술가들이란 본능적 욕구 너머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생존과 몸의 쾌락을 위한 본능적 욕구, 불의에 분노하며 정의를 추구하는 울분, 지적 활동에 대한 갈망으로 구분된다고 보았다. 우리가 작품에 대해
by
이자연 에디터
2018.04.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청춘과 황혼의 무게에 대하여 [여행]
슬로베니아,류블라냐에서
▲ 류블라냐의 전경 교환학생의 신분으로 암스테르담에서 학기를 마친지 10일째, 내내 친구들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여행하다 마침내 홀로 슬로베니아에 도착했다. 43kg에 159cm, 체구가 작고 마른 만큼 힘도 없는 나는 암스테르담에서부터 25kg짜리 몸집만 한 캐리어를 끌고 다녔다. 트램이나 버스에 오를 때는 주변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힘들었고 평
by
이자연 에디터
2018.04.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지막 화자의 고독 - "바깥은 여름" 중 '침묵의 미래'를 읽고 [도서]
마지막 화자의 세계는 그 누구보다 조용하고 고독하다.
"언어가 폭발하면 생각도 폭발한다. 시작하자, 두 돌부터!" 2009년 즈음 '신기한 한글나라'는 TV광고에서 이런 카피를 내세웠다. 광고에서는 아직 혀 짧은 소리를 내는 귀여운 아이가 아빠가 들고 있는 신문 기사의 헤드라인 '뜨거운 지구! 갈 곳 없는 북극곰'을 또박또박 소리 내 읽은 뒤 "북극곰이~ 불쌍해. 우리랑 같이 살면 안 돼?"라며 똘망똘망한 눈
by
이자연 에디터
2018.04.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고뇌하는 인간의 ANÁΓKH(아나키아) [공연예술]
‘노트르담 드 파리’에 나타나는 인간의 숙명과 사유체계에 대한 고찰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Notre-Dame de Paris)’는 프랑스 뮤지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등장인물 중 콰지모도를 전면에 내세워 ‘노트르담의 꼽추’라는 제목으로 작품이 알려져 있고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콰지모도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정도로만 알고 있다. 뮤지
by
이자연 에디터
2018.04.0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2018년, 여전히 신여성은 도착 중: MMCA "신여성 도착하다"展 늦은 리뷰 [문화공간]
어쩌면 신여성은, 한 세기나 넘게 다른 겉모습과 이름으로 우리 사회에 존재해왔는지 모른다. 그들의 도착은 현재 진행형이다.
자기(김연실)가 동경으로 뛰어오고 지금 학교에까지 들어간 것은, 본시는 무슨 중대한 목적이 있는 바가 아니라 집에 있기가 싫어서 뛰쳐나온 뿐이었다. 그러나 지금 이 회장의 연설을 듣고 보니, 자기의 등에도 무슨 커다란 짐이 지워지는 것 같았다. 조선의 여자가 어떻게 구속되고 어떤 압박을 받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전에 진명학교 창립 선생님도 그런 말을 하였고
by
이자연 에디터
2018.03.29
리뷰
공연
[Review] 자연스럽게 버무려진 퓨전_판소리 춘향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그러면서 그들을 대표하는 명칭이 바뀌기도 하겠지만 아무렴 어떤가. 어쨋든 '두 번째 달'인데!
공연장은 넓지 않았다. 하지만 객석은 사람으로, 무대는 악기로 가득했다. 에스닉 퓨전밴드 ‘두 번째 달’과 소리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판소리 춘향가> 공연의 마지막 날이었다. 나는 처음이었지만, 그들에겐 이미 익숙할 터였다. 익숙함과 편안함, 그 속에 은근히 떠다니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뒤섞인 채 공연이 시작되었다. 판소리를 본 적이 있던가. 아무리 기억
by
반채은 에디터
2018.03.24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