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모두 조금씩 울고 있는 것 같았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이제 막 과거가 되는 시간 속에서, 사라진 자리만큼 비어버린 마음속에서
illust by LUST 지나온 시간 속에서 이제 막 과거가 되는 시간 속에서 사라진 자리만큼 비어버린 마음속에서 모두 조금씩 울고 있는 것 같았다
by
김윤하 에디터
2025.01.2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나의 부끄러움을 마주할 수 있는 힘 [영화]
영화 <하얼빈>을 관람하고
영화관은 관객이 한 공간에 있으면서도 모두가 독립적인 개체로서 존재한다. 원래 영화관이 그렇다. 처음 만나는 옆자리 관객과 두 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함께 있어야 하며 팔걸이도 공유하지만 그와는 입장할 때부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철저한 타인이다. 영화가 시작되고 완벽한 암흑이 시작되면 가장 원초적인 소통 수단이라는 표정마저도 제대로 확인하기가
by
임유진 에디터
2025.01.2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인생 속 숨어있는 행복 찾기
취향으로 채워진 공간에서, 가치에 시간을 쏟으며, 사랑을 내주자!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인생이란 결국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각자 찾아가는 여정이다. 일단 필자의 인생 목표는 행복이 맞으니까. 지구에 있는 사람의 수만큼 행복의 가짓수는 다양하고, 따라서 행복한 삶에 공통된 해답이란 없을 것이다. 이 글은 그러니까 맞춤형 행복에 대한 이야기다. 그도 아니고 그녀도 아니고 그들도 아니고 우리도 아닌 바로 '나'의 행복은
by
윤희수 에디터
2025.01.17
리뷰
공연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 틱틱붐 [공연]
기약 없는 일을 시작할 때의 막막함을 아는가?
기약 없는 일을 시작할 때의 막막함을 아는가? 누구에게나 인생에는 선택의 기로가 있고, 그 길 앞에서 두려움에 떨었던 순간이 있다. 뮤지컬 틱틱붐은 바로 그 막막함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예술가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창작의 고뇌와 삶의 딜레마를 생생히 펼쳐 보인다.
by
김민서 에디터
2025.01.15
리뷰
전시
[Review] 영화와 삶 - 시네마 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영화와 삶. 그 경계에 서볼 수 있는 체험.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영원한 고전명작 "시네마 천국"이 전시로 찾아왔다. 입장부터 음악 감독,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이 흘러나오며 관람객들을 반겼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음악들에 녹아들게 된다. 제4회 칸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영화 ‘시네마 천국’은 한국 관객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전시를
by
이상헌 에디터
2025.01.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나은 당신을 꿈꿔본 적이 있는가? [영화]
2024년 연말을 달군 바디 호러 영화 <서브스턴스>
2024년의 끝자락을 뜨겁게 달군 영화가 있다. '올해 최고의 미친 영화'를 자부하며 이곳저곳에 소문난 영화 <서브스턴스>이다. 누군가 "더 나은 당신을 꿈꿔본 적이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부정하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이 영화는 정확히 그 지점을 주삿바늘처럼 아주 날카롭게 찔렀다. 꽤 고어한 바디 호러 연출을 통해 코랄리 파르쟈 감
by
김지현 에디터
2025.01.12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피드백 모임]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어느 날 아트인사이트에서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 자리가 있다는 메시지가 도착하였고, 나는 그동안 내가 쓴 글을 다른사람들과 향유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통해 나의 글쓰기를 평가받고 싶었다. 해당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고, 약 3개월간의 모임 끝에 나는 아트인사이트 오프라인 피드백 모임이 단순히 내가 쓴 글에 대한 평가를 받는 자리가 아니라, 에디터로서의 긴
by
고다현 에디터
2025.01.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억을 걸어가는 방법 [문화 전반]
특정한 순간의 기억 조각을 다시 꺼내 드는 방법 (예술이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에 대하여)
소중한 순간의 기억을 어떻게 보관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다시 눈앞으로 불러일으키는가? 핸드폰 갤러리를 위로 올려보면서 옛 사진과 동영상들을 정독하면, 생생하게 내 눈앞에 그 기억들이 다시 재생된다. 하지만 나는 그러한 방법 말고 다른 방법으로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에 대해 느낀다. 최근 예술이 불러일으키는 특정한 순간의 조각들에 대해 느꼈다. 그렇게
by
배수빈 에디터
2025.01.04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호수 저편에 있는 것을 끌어올리는 그림, 작가 호수의 세계
저에게 아무 의미 없던 그림이 다른 사람의 마음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담아 재탄생하는 과정이 기쁩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호수에 잠겨있는 것들을 그려 꺼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호수 -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러스트레이터 호수입니다. 제 자신을 소개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항상 "저는 호수 속에 있는 것을
by
김푸름 에디터
2025.01.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과거가 현재를 구할 수 있는가 [미술/전시]
문학과 예술은 쉬지 않고 역설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닮아있다고!
베를린에 다녀왔다. 같은 독일인데도 편도 8시간이라니, 새삼 한국이 얼마나 작은 나라인가를 실감한다. 큰 도시에 대한 환상이나 로망 따위 없는 편이지만, 베를린은 달랐다. 베를린으로 떠나기 며칠 전부터 괜히 히틀러와 나치 그리고 유대인 관련된 유튜브를 틀어놓곤 했다. 역사 심지어 세계사와는 더욱 친하지 않은 나지만. 분단국가 그리고 이방인으로 타국에 살고
by
한정아 에디터
2024.12.24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과거가 현재를 구할 수 있는가?
오늘은 12월을 마무리해 가며, 2024년의 큰 이슈 중 하나였던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을 기념하며, 작가님께서 수상 소감문에서 나온 문장 일부를 적어보았습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은 12월을 마무리해 가며, 2024년의 큰 이슈 중 하나였던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을 기념하며, 작가님께서 수상 소감문에서 나온 문장 일부를 적어보았습니다. 독서와 필사를 사랑하는 문구인으로써 글을 손으로 쓸 때 느낄 수 있는, 여러 번 곱씹게 되는 느낌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 수상 소감문도 한 자 한 자 적다 보니
by
김성연 에디터
2024.12.20
리뷰
도서
[Review] 보통의 대화 - 착한 대화 콤플렉스
소통 단절의 시대. 나는 어떤 소통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착한 대화, 친절한 대화 그런 거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저 ‘보통의 대화’를 하는 사람이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 같다. 단어 하나하나를 고르는 시간이 상대방과의 거리와 비례한 것 같기도 하다.
소통 단절의 시대. 나는 어떤 소통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착한 대화, 친절한 대화 그런 거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저 ‘보통의 대화’를 하는 사람이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 같다. 단어 하나하나를 고르는 시간이 상대방과의 거리와 비례한 것 같기도 하다. 온라인상의 대화 즉 AI나 스스로 몇 번이고 정제할 수 있는 상황이 많아지다 보니
by
차윤서 에디터
2024.12.1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