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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ART&Pic.] 떠돌아 다니다.
이상을 마주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떠돌다 보면 이상을 마주할 수 있을까요? 장지에 먹, 분채 illust by 은서 한국화 작품으로 처음 여러분 앞에 서게 된 은서라고 합니다. 제 자신에 대한 많은 고민과 그러한 과정들을 그림으로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다른 분들에 비하면 변변찮은 그림이지만, 제 그림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다양한 시도의 작품들로 찾아 뵙도
by
신은서 에디터
2016.07.07
작품기고
E07. 압박과 부담이 만들내는 나약함.
삶에서 오는 불안감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현실속에서, 어떻게 부담감까지도 포용하여 스스로를 이끌어 낼 것인가에 대한 고찰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타인에의 평가'가 매번 내게 불안을 주었다는 것을 그것은 다 끊어왔던 일들을다시 끄집어내어 나를 놀아나게 했고, 꾸준하다가도, 사뿐히 스며온 부담감은가던길을 멈춰내고, 뒤로돌아, 왔던길을 되돌아가게 했다.#많은분야에서 압박이라는 것은 그렇게 나를 불안케 했고,그 불안은 나를 짓눌러 나를 망쳐내게 했다. 어떻게 잡야낼 것인지생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7
작품기고
E06. 순간의 일탈을 위해서가 아닌, 소중한 일상을 가꿔가길.
오늘날, 외국 여행이 유행처럼 번져, 이곳저곳을 향해 비행기를 타지만, 정작 우리가 가꿔가야 할 것은, 잠시나마의 일탈의 순간이 아닌 일상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 외부 만큼이나 내부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
정작 중요한 건, 연극이 끝난 이후이고,화려한 무대에서 내려 온 다음이고,일정기간 이후의 시간이고,단기가 아닌 장기임을. 삶은 일탈이 아닌 일상이기에삶에 이유있는 견고함들을 가꿔나가길- 작은 것들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소소히 감사히 소중한 것들을 가꿔나가길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6
작품기고
E05. 아름다움을 표하고, 그것을 나눈다는 것.
몸에 너무도 잘어울리는 트랜치 코트를 입은 여성이 퇴근을 하고 있었고, 또각또각 구두소리를 내며, 어디론가 기분좋게 가고있었다. - 기분좋은 발걸음은, 내 마음도 기분좋게 했다.
자기 나름대로 스스로를 아름답게 입어 낼 수 있고,꾸며낼 수 있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이고 감사일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함을 지속적으로 이어낼 수 있는 장소와 기회가 있다라는 것은또한 한걸음 더 큰 기쁨이고 행복이며 감사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나와 꾸준히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그런 나를 보아주고, 좋아해주고, 칭찬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라는 것 또한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5
작품기고
E04. 웃는 '원이'의 욕심없는 미소가 내게 속삭였다.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여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며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5
문화소식
전시
(05.28~08.28) 프리다칼로&디에고리베라 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멕시코 미술의 국보급 두 화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를 동시에 만나다!
프리다칼로&디에고리베라 멕시코 미술의 국보급 두 화가, 디에고와 프리다의 만남 프리다칼로&디에고리베라 展 멕시코 미술의 국보급 두 화가, 디에고와 프리다의 만남 멕시코 현대미술을 대표하며 멕시코 벽화운동의 주역인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과 함께 확고한 조형세계를 제시하며 내면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20세기 대표 여성화가 프리다 칼로가 그 주인공이다. 전 세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04
문화소식
관광&축제
(7.16~8.19)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2016년 제 3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2016년 제 3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2016년 제 3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지난 해 48일간 총 18만 5831명, 하루 평균 3871명이 다녀간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올해도 지난 2차례 60일간의 야간개장을 통해 경복궁 13만 9335명, 창경궁 8만 9973명 등 22만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04
작품기고
E03. 열심히 달려왔니? 라는 친구의 질문에..
생일날 제 친구들을 만나, 평소 밖에서는 하지 않는 허심탄한 이야기들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하루 일을 간추려 적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 나는 가장 크고 소중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오늘 나의 생일을 기념해 주고자, 초등학교부터 친구였던, 진성이와 태희를 만났다. 태희는 나에게 책을 선물해주었고 (내가 책을 좋아하는걸 잘 알고 있다.), 진성이는 맛있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 500ml를 사주었다. (나는 반 정도 마시고, 나머지를 친구들에게 주었다.) 감명깊게 읽은 책을 선물해 준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4
작품기고
E02. 올바른 가치관이란 어떻게 형성되어가는 것일까
올바른 연륜이란, 어떻게 쌓여가는 것인가. 요즘 연예인 문제, 사회문제 등 여러 문제들이 겹쳐 발생되면서, 올바른 가치관과 연륜, 올바르게 나이드는 것들 등과 관련하여 여러 생각들이 들어지는 7월이네요 그와 관련하여, 올바른 가치관이란 무엇인가, 올바르게 나이 들어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짧은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연륜> 고등학교 배웠던 지식으로 평생을살아간다라면 그 편협을 전부로 보아낸다면,많은 것들을 놓쳐간체 살아감을 생각한다 20살이 되어,그 동안 보아낸 생각만을가지고 삶을 이어간다라면 파생되어 질 수 있는것들은분명이나 적을 것임을 생각한다. 본 것들 안에서 파생시켜낼 수 있고느껴낸 것들 안에서 융화시켜낼 수 있고경험한 것들을 안에서 변형해낼 수 있음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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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7.02
문화소식
전시
(~7.31) 연애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Love [전시,서울미술관]
설렘과 사랑의 이루어짐, 그리고 이별까지 연애의 모습을 미술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연애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Love 37°c : 설렘의 온도 | 사랑의 시작, 그 떨리는 감정36.5°c : 사랑의 온도 | 행복한 우리, 언제까지나 함께35°c : 이별의 온도 | 멀어진 마음, 안타까운 우리 2016년 상반기 기획 전시로 《연애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Love》展을 개최합니다. 《연애의 온도》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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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6.07.02
문화소식
공연
(06.07~07.24) 아들 [연극, 대학로아트원씨어터 1관]
아버지와 아들에게 주어진 단 하루
아들 아버지와 아들에게 주어진 단 하루 아들 아버지와 아들에게 주어진 단 하루 15년 만에 처음으로 하루를 같이 보내게 되는 부자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이야기꾼 장진 감독의 영화 '아들'이 연극으로 재탄생한다!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의 수작들을 만든 장진 감독이 최초로 '가족'을 주제로 한 영화를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2007년 개봉 당시 '가슴을 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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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규 에디터
2016.07.02
문화소식
공연
(06.17~08.21)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파격과 감동의 깊은 울림!
노트르담 드 파리 파격과 감동의 깊은 울림 노트르담 드 파리 18년 이상을 지속해 온 명작의 힘!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는 1998년 프랑스 초연부터 현재까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이 전세계 프러덕션에 참여하며, 견고하고 완벽한 퀄리티를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다. 이번 한국어 라이선스 공연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는 물론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해온 세트로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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