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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색'을 통해 바라본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시각예술]
구스타프 클림트의 '색'은 작품에 더욱 깊게 빠져들게 한다. 그의 대표작 <키스> 그리고 <죽음과 삶>에 나타난 색을 느껴보자.
미적으로 굉장히 아름다운 작가들의 작품이 많다. 분위기가 이목을 끄는 작품, 섬세함과 대담함이 느껴지는 작품, 작품 속의 내용이 흥미를 끄는 작품 등 많은 매력을 뽐내는 작품들이 많다. 그 중 ‘색’의 분야에서 가장 내가 좋아하는 작가는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이다. 처음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접했을 때 가장 눈에 띄는 점이 바로 ‘색
by
고지희 에디터
2017.07.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금빛 화가 [시각예술]
그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Zeit ihre Kunst, Der Kunst ihre Freiheit 그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구스타프 클림트, 그는 보수적인 미술 단체에 반기를 들며 ‘빈 분리파’를 결성하였다. ‘빈 분리파’는 전통적인 것에서 벗어나 총체적인 변화를 꿈꿨던 ‘분리파’ 중 하나이다. 이 단체를 이끌었던 클림트는 “해외 미술과의 지속적인 접촉과 순
by
이현지 에디터
2017.04.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 전시'들은 어떻게 인스타그램을 점령했나? [문화 전반]
수많은 관객을 이끈 대림미술관· 디뮤지엄의 전시들과《클림트 인사이드》의 홍보 방법과 민낯을 살펴본다.
소위 ‘감성적’이라 불리우는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피드에 절대 빠지지 않는 사진이 하나 있다. 바로 전시회 인증샷이다. 이들은 멋들어지게 촬영한 예쁜 카페 사진이나 야경 사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지성미를 전시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완한다. 대림미술관과 디뮤지엄의 세련된 디스플레이와 핫하다는 미디어 아트관의 포토존은 많은 이들의 해쉬태그를 타고 널리 퍼져나간
by
신예린 에디터
2017.04.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구태여 애쓰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 [시각예술]
클림트인사이드에서 구스타프 클림트의 매력을 알고 오다.
사실, 미디어아트전인 줄은 가서 알았다. 왠지 모를 배신감에 휩싸여 팔짱을 끼고 감상을 시작했다. 그 중 나의 시선을 강력하게 잡았던 건 작품 순서 중간 즈음에 나오는 여인들의 초상화였다. 비록 실제 작품은 아니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 인상만큼은 강렬했다. 실제로 1915년, 프리데리케 마리아 베어가 클림트에게 초상화를 의뢰하며 한 말이 참 인상적이다.
by
이정민 에디터
2017.03.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퇴폐와 순수 아니 관능이다. 구스타프 클림트 [시각예술]
클린트 인사이드 전 Review와 Opinion
전시회 갈래? 이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생각은 2가지. 누구의 전시회인가. 그 사람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 두 생각의 답은 누구의 전시회든 공부를 했든 안 했든 일단 가라지 않을까. 예술은 미술이 영혼을 치유한다는 알랭 드 보통의 말처럼 콘텍스트와 텍스트의 이해 차원에서 벗어나 단지 그 존재로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관없이
by
이종국 에디터
2017.01.06
문화소식
공연
(04.23) 클림트, 베토벤을 만나다 [협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림트가 베토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었던 작품이 존재한다? 두 예술가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그들의 삶 속에서 파헤쳐본다!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진다!
클림트, 베토벤을 만나다 - Klimt meets Beethoven - 18세기 말, 한 시대를 풍미 했던 듣는 이의 귀를 훔치고 심장을 뛰게 한 베토벤 찬란한 황금빛 색채로 보는 이의 마음을 매혹시킨 클림트 클림트가 베토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었던 작품이 존재한다? 두 예술가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그들의 삶 속에서 파헤쳐본다!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영화'우먼인골드',화려한 금빛 속 가려진 역사[시각예술]
클림트의 < 레이디 인 골드 > 작품에 얽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우먼인골드 >에 대한 간략한 리뷰입니다.
The B Review 영화 Woman in
by
임보경 에디터
2015.09.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 분리파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1862년 7월 14일 - 1918년 2월 6일)는 오스트리아의 화가이다. 관능적인 여성의 육체를 주제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1897년 ‘빈 분리파’를 결성하여 반(反) 아카데미즘 운동을 하였다. 1906년에는 ‘오스트리아 화가 연맹’을 결성하여 전시 활동을 시작하였다.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1862년 7월 14일 - 1918년 2월 6일)는 오스트리아의 화가이다. 관능적인 여성의 육체를 주제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1897년 ‘빈 분리파’를 결성하여 반(反) 아카데미즘 운동을 하였다. 1906년에는 ‘오스트리아 화가 연맹’을 결성하여 전시 활동을 시작하였다. ※'분리파'란? 19세기 말 오스트리아와
by
김혜준 에디터
2015.03.29
문화소식
전시
[구스타프 클림트&에곤 실레 레플리카 명화展] - 부산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전-20세기 오스트리아 문화 황금기의 대표적인 천재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와 표현주의와 에로티시즘의 거장 에곤 실레의 오리지널 크기 레플리카 전시. 2014.7.19~9.14 [구스타프 클림트&에곤 실레 레플리카 명화展]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에곤 실레의 작품 25점과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28전 20세기 오스트리아 문화 황금기의 대표적인 천재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그리고 표현주의와 에로티시즘의 거장 에곤 실레 오스트리아 정부의 공식 허가 박물관인 TWIN 고유의 기술력으로 100년 동안 원본과 같은 색감을 보증하는 오리지널 크기
by
신혜수 에디터
2014.08.07
문화소식
전시
구스타프 클림트&에곤 실레 레플리카 명화전 - 부산
구스타프 클림트&에곤 실레 레플리카 명화전 - 부산 한국 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 구스타프 클림트 & 에곤 실레 국내 첫 전시. 신비로운 명작으 감동을 그대로
구스타프 클림트&에곤 실레 레플리카 명화전 - 부산 부제 : 20세기 황금색채의 거장 장소 : 부산시민공원 다솜갤러리 기간 : 2014.07.19 ~ 2014.09.14 기본가: 일반(만 19세 이상) 7,000원 초,중,고(만6~18세) 5,000원
by
전채은 에디터
2014.07.29
문화소식
전시
구스타프 클림트 & 에곤 실레 레플리카 명화전
한국 - 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 구스타프 클림프 & 에곤 실레 국내 첫 전시. 신비로운 명작의 감동을 그대로!
● 일시: 2014.07.19 ~ 2014.09.14 ● 전시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 장소: 부산시민공원 다솜갤러리 ● 관람등급: 만 6세이상 ● 관람료 일반(만 19세 이상) 7,000원 초,중,고(만6~18세) 5,000원 ● 티켓예매 (클릭)
by
김성은 에디터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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