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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Review] 뜨거운 6월, 레인보우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처음으로 가는 뮤직 페스티벌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정말 편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뜨거운 6월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에 다녀오다. 2018년 6월 2일 토요일 자라 섬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다. 뮤직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프리뷰 작성 겸 정보를 많이 알아봤는데 주최측의 꼼꼼한 준비가 보였다. 처음으로 가는 뮤직 페스티벌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정말 편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공연관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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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에디터
2018.06.09
리뷰
공연
[Review]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지난 주말 대전에서 가평에 있는 자라섬까지..!! 페스티벌 8시간을 위해 가는데 6시간 오는데 5시간 도합 11시간을 도로 위에서 보냈다. 하지만 그 시간들은 전혀 아깝지 않았다. 몸은 힘들었지만 내내 즐거웠던 그 토요일 하루를 리뷰를 쓴다고 되돌아보며 내 얼굴은 미소를 띠고 있다. 아직 여운이 남아있나 보다. 그 토요일 오후는 정말 뜨거웠다. 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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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에디터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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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추억과 감성의 세계로, 2018 자라섬포크페스티벌
포크가 가진 매력은 반복적인 멜로디와 단순한 가사가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그 안에는 누군가의 추억과 감성이 깊게 자리하고 있었다. 지친 일상의 돌파구를 찾고 싶을 때, 위안과 자유를 가져다주는 포크음악을 찾게 되지 않을까.
이 날은 어쩐지 보통날보다도 더 일상스러운 하루였다. 많은 인파 속에 섞여있는 것을 꺼려하는 나로서는 그저 피곤하고 시끌벅적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오히려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은 기분이었다. 제대로 된 여유를 즐기기 쉽지 않은 시대에 그저 잔잔하고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일이 감사하게 느껴졌다. 물 한 잔의 여유도 없이 아무거나 주워 입고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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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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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해요
완벽한 날씨, 훌륭한 환경, 그리고 좋은 무대. 그럼에도 좋은 음악을 들었으니 참아야겠다고 인내하기에는 참을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합니다.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해요 좋은 공연, 그럼에도 무너진 신뢰 지난 20일, 청명한 일요일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맑을 청, 밝을 명. 그야말로 청명한 날씨였습니다. 지난 주 페스티벌들이 비로 인해 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야만 했었던 것을 떠올리면 정말 천운의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 속에서도 본질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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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5.29
리뷰
공연
[Review] 아 그거요? 도시에 두고왔어요. [공연]
가평에 있는 작은 섬,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에 있는 자라섬은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자라섬은 캠핑으로도 유명하지만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에 1회를 맞은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은 유명한 재즈페스티벌의 명분을 잇기에 충분한 페스티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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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경 에디터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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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파릇파릇한 봄기운과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페스티벌]
완연한 봄 기운과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19 SAT - 5.20 SUN 가평 자라섬 "가평 자라섬에서 포크 음악과 함께 여유롭고 따스한 주말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사람들과 사랑스러운 선율을 듣고싶은 이들에게." 날씨가 무척 좋았다. 따사로운 햇볕이 나무와 잔디와 정수리 위에 내려앉은 주말의 낮. 가평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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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에디터
2018.05.28
리뷰
공연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꿈 같던 시간으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다녀온 지 꼬박 일주일이 지났다. 이상하게 바쁜 시기가 겹쳐서 야근, 특근, 이른 출근에 시달리던 나와 친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억지로 억지로 빼낸 후, 자라섬으로 향했다.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한 일종의 발버둥이었다. * 요즘 들어서는 희한하게 늘 하고 싶다 생각만 하던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실행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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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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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5.19-20 가평 자라섬에 처음가봤다. 자라 닮아서 자라섬이라니.. 와 근데 너무 신기했다. 섬 자체가 페스티벌 공간으로 쓰이다니. 페스티벌을 연달아 오는데, 도심 속 공원이 아닌 정말 섬으로 오니까 풍경이 달랐다. 휴양하러 왔다! 시간 지연된지 모르고 일찍갔지만, 돗자리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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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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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찾기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페스티벌 전날 토요일이 날씨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페스티벌을 가게 된 일요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들뜨게 되었다. 일요일 당일 날은 흐려서 살짝 아쉽긴 했지만 비가 안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가평으로 길을 나섰다. 가평역에 도착해서 자라섬으로 향할 때까지 날이 너무 흐렸지만 도시에서 벗어나 축제를 즐긴다는 생각에 들떠 즐거웠다. 자라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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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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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5월이면 생각날 또 하나의 축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푸르른 5월, 새로이 탄생한 제1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이면 생각날 또 하나의 축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페스티벌의 대명사, 자라섬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축제가 개최되었다. 바로 '제1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다행히도 비가 갠 화창한 오후, 야외에서 포크송을 듣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가 따라주었다. 사실 당일 갑작스럽게 출연 가수가 변동되며 바뀐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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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솔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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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 <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다시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고 싶다.
"무엇을 하고 내가 무엇이 되어" <홍대 부르스> ♬ 신현희와 김루트 * 마음이 조급한 사람은 여유가 없다. 소정의 시간도 어떤 일정에 묶여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흘러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는 거다. 가령 이렇다. 수험생 때는 수능이라는 미래의 일정 때문에 하루하루 참고서를 푸는 데 여념이 없었고, 취준생인 지금은 집에 가만히 누워 있으면 시계 초침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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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에디터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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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자연을 거닐고, 자연에 누워, 음악을 담고오다 " 제1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주말마다 잦은 비가 계속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미세 먼지조차 없었던 파란하늘이 그동안의 보상인듯 거리마다 녹음의 색에 마술을 부리는 주말이었습니다. 자라섬은 모두 알고 있다시피 재즈 페스티벌의 고유명사가 된 곳인데요, 그곳에서 포크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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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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