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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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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5.12) 아프리카 오버랜드 [콘서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하림의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여행'
아프리카 오버랜드 - 프로젝트 기타포아프리카 - 하림의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여행' <시놉시스> 뮤지션 하림이 아프리카 여행중에 받은 영감으로 만들어진 노래들이 모여, 마치 세렝게티 초원을 여행하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 아프리카 트럭킹이 지금 곧 시작된다. * 우리는 트럭을 타고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프리카 초원을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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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멍때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가치는 부여하기 나름
#오늘의 멍때림 #7호선
#오늘의 멍때림 #7호선 오늘도 난 7호선을 탄다. 나의 집은 7호선의 숭실대입구역이다. 난 7호선과 꽤 연이 깊다. 아주 어릴 적부터 이 동네에 살았던 덕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몸을 담는 2호선보다 7호선에 더욱 익숙했고. 학교 역시 같은 7호선 라인에 있는 곳으로 간 덕에 無환승의 천운을 누릴 수 있었다. 이제 4학년이니 매일 아침 저녁으로 7호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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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에디터
2019.04.2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뉴필로소퍼 6호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뉴필로소퍼 6호 - 일상을 철학하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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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25
문화초대
[Vol.465] 뉴필로소퍼 6호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뉴필로소퍼 6호 - 일상을 철학하다 - <문화초대 일자> 뉴필로소퍼 6호 2019.05.01-03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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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2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단편소설집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여성 2인극
단편소설집 -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2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그날의 분위기
내 마음속에 새겨 오래도록 기억되었으면 해
그날의 분위기는이 작은 네모난 곳에 담기에 턱없이 부족해. 그날 너와 걸었던 거리는고즈넉한 마을 위를 덮었던 파란 하늘,바람을 따라 흩날리던 꽃잎,조용하게 울려 퍼지던 우리의 웃음소리,그것들만이 가득했지. 걷기만 했을 뿐인데 즐거웠고그저 함께하는 것만으로 행복했던편안하고 평화로운 그날의 분위기는 이 작은 네모난 곳 너머 내 마음속에 새겨 오래도록 기억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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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9.04.20
문화초대
[Vol.463] 단편소설집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여성 2인극
단편소설집 -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 <문화초대 일자> 단편소설집 2019.05.09 목요일, 오후 7시 반 2019.05.10 금요일, 오후 7시 반 2019.05.11 토요일, 오후 7시 반 SH아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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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20
문화소식
도서
[잡지] 뉴필로소퍼 6호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뉴필로소퍼 6호 - 일상을 철학하다 - 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기획 노트> * 시간의 부속물이 되어버린 사람들 "시간 있어?" 누군가와 약속을 잡을 때, 우리는 이렇게 묻곤 한다. 물론 약속을 잡기 위해서만 '시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건 아니다. 무언가를 독촉할 때도 시간 타령을 하고, 한 사람의 일생을 지칭할 때도 시간이라는 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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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19
문화소식
공연
(~05.12) 단편소설집 [연극, SH아트홀]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여성 2인극
단편소설집 -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여성 2인극 <시놉시스> 문예창작과 교수 루스 스타이너는 존경받는 단편소설 작가다. 루스를 숭배하던 대학원생 리사 모리슨은 6년 동안 루스의 지도를 받으며 인정받는 작가로 성장한다. 단편소설집 출간 후 호평을 받은 리사는 '루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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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잔나비 정규 2집 [전설] 앨범 리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레트로풍의 음악으로 완벽 무장을 하고 돌아온 잔나비의 정규 2집 [전설] 앨범 리뷰입니다.
[청음] 잔나비 정규 2집 [전설] 지난 3월, 잔나비의 정규 2집 [전설] 앨범이 3년이라는 긴 시간 끝에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레트로풍의 음악으로 완벽 무장을 하고 돌아온 잔나비는 고전미를 물씬 풍기며, 그들이 잘하는 빈티지 팝을 이번 앨범의 12곡에 가득 담아냈다. 잔나비의 이번 정규 2집은 발매되자마자, 단숨에 음원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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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정 에디터
2019.04.15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HANGED MAN 12: 새로운 세계를 만나기 위한 즐거운 고통
가장 아이러니한 것은, 그들이 얻은 것들은 어떤 조력자나 목표이 준 것이 아니라, 과정 속에서 고통받던 자신 안에서 찾았다는 것이다.
[TAROTEA] THE HANGED MAN 12 새로운 세계를 만나기 위한 즐거운 고통 번데기는 먹거나 이동하지 않는다. 유충 시절의 형태가 사라지거나 변형되고, 체내에서는 성충의 몸과 장기 구조를 만든다. 이 과정을 통해 번데기는 새롭고 완전하게 만들어진다. 그가 껍질을 깨고 나올 때 쯤에는 완전히 발육한 성충이 되어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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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주 에디터
2019.04.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멍때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친절과 무시는 한 끗 차이
#오늘의 멍때림 #전단지
#오늘의 멍때림 #전단지 얼마 전 지인에게 혼이 났다. 길거리에서 할머니가 나눠 주시는 전단지를 받지 않은 것이 이유였다. “저 할머니들 저거 다 나눠줘야 가신단 말이야.” 지인이 말했다. “나도 알아.” 내가 대꾸했다. “그래서 옛날엔 다 받았어. 근데 언젠가부터 저걸 안 받아야 길거리에서 전단지가 아예 사라지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전단지는 무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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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에디터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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