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웨더' 전시와 세이수미 공연을 함께 - 여름의 끝
음악이 리스너를 전시로 이끌었고, 전시는 관람객을 음악으로 이끌었다. 국내 최초 전시 OST 프로젝트.
전시(exhibition)에 OST가 있다면?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전시 OST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된 기획이었다. 뮤직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페이스 오디티와 디뮤지엄이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OST가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 많은 이들의 인스타그램 혹은 카카오톡 배경화면을 세게 치고 있는 바로 그 전시,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17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사랑의 체험
이 세상에 사랑 외에 더 궁금한 것은 없었으니까.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알고 싶어. 네가 어느 부분이 얼마큼 여린지, 어디를 톡 건드리면 쉽게 무너지는지, 그래서 너는 어떤 보호가 필요한지." * 그들은 불안한 채로 서로를 만나 각자의 불안에 대해 얘기했다. 그것은 상처내기 쉬운 가장 여린 살을 보여주는 일과 같았다. 그들은 서로의 약
by
장의신 에디터
2018.09.15
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마음낙서 3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 연주로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면.
Illust by 나영 마음낙서 3화. 연주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으로 간단한 악기 하나를 배우려고 한다. 사람들의 일상에 멜로디를 더해주고 싶다. 서로의 일상에서 잔잔히 리듬 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겠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 연주로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면. 부족한 실력으로 뽐내는
by
정나영 에디터
2018.09.11
문화소식
공연
(~10.21) 그 개 [연극,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불행의 곁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시민들의 외침
그 개 - 2018 서울시극단 정기공연 - 불행의 곁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시민들의 외침 <시놉시스> "괜찮아, 우리 모두는 유기견이야." 저택의 운전기사인 아빠와 둘이 살아가던 중학생 해일은 우연히 유기견 무스탕을 만나 우정을 키우고, 분홍 돌고래 핀핀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리며 비밀스런 속내를 도화지 위에 펼쳐나간다. 그 무렵 위층에 이사 온 선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0
작품기고
[청춘] 간절하게
너무나 간절하게 소망할 때가 있다.
무엇인가를 간절이 원할 때, 온 우주는 우리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연금술사 中 - 너무나 간절하게 소망할 때가 있다. 반드시, 그래야만 할 때. 그래서 마치 소망이 이뤄진 듯 나 자신에게 최면을 걸 때. 그럴 때 믿고 싶은 한가지. 무엇인가를 간절이 원할 때, 온 우주는 우리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by
김영임 에디터
2018.09.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8월, 지나보내기 아쉬운 트랙 Pt. 2
8월, 지나보내기 아쉬운 트랙 8곡!
Pt.1에서는 인디 락/포크 트랙을 중심으로 6곡을 추천했습니다. 추리고 추렸지만 너무나 아쉬워서 이번에는 마지막 부분에 MEMORABLE MENTIONS 파트를 만들었습니다. 고루고루 준비했으니 하나쯤은 여러분의 취향이길! o3ohn - Moondance 바람소리같기도 한 코러스, 그 위에는 오존의 독특한 음색이 울려퍼진다. 컵에 대고 말하는 것처럼 마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02
문화소식
공연
(~09.20) 9월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열기에 바람이 지나듯, 올해도 9월이 지난다. 풍경도 계절도 거짓말처럼 모두 다.
9월 - 2018 유망예술지원 NEWStage 선정작 - 열기에 바람이 지나듯, 올해도 9월이 지난다. 풍경도 계절도 거짓말처럼 모두 다. <시놉시스> 기차역의 근호와 리아. 기차역을 찾은 선희와 해리. 기차역을 떠나려는 영주. 그리고 역무원. 9월의 기차역에 그들은 왜 머물러 있나. <기획 노트> <9월>은 기차역에 하루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30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어떤 고백
만약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연약한 거라면, 그 마음을 펼쳐 보여주는 일이 아이 같은 거라면, 나는 연약한 아이가 될래.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만약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연약한 거라면, 그 마음을 펼쳐 보여주는 일이 아이 같은 거라면, 나는 연약한 아이가 될래." * 인정하기 어렵지만, 우리는 불안하다. 그리고 약하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그런데, 사랑이 필요하면 어때서, 혼자인 게 조금 버
by
장의신 에디터
2018.08.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8월, 놓치지 말아야 할 인디 트랙 Pt.1
8월, 놓쳐서는 안되는 인디 트랙 6곡을 추천합니다. 뮤직비디오와 함께 보면 더 좋습니다.
8월의 발견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의 정기연재물 '2주의 발견'의 스핀오프입니다. 8월, 놓쳐서는 안되는 인디 트랙 6곡을 추천합니다. 내일은 다른 6곡으로 찾아올게요! 즐겁게 들어주세요. 뮤직비디오와 함께 보면 더 좋습니다. 잔나비 - Good Boy Twist 잔나비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아빠가 어렸을 때 쓰던 방의 옷장 구석에서 발견된 오래된 C
by
김나연 에디터
2018.08.29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사회생활
제가 사회에 나와 처음 들은 말,"네가 예민해서 그래"
제가 사회에 나와 처음 들은 말, "네가 예민해서 그래"였습니다. 대학교 현장실습으로 직장이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눈치 없는 신입이었는지 나는 어떤 이에게 미움 아닌 미움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만 느끼는 불편함인 줄 일았지만 점점 주변 이들도 나에게 "괜찮아...?"라며 위로하거나 안쓰러운 말투로 대했고 불편함을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묵인했습니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8.08.29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노래는 누구의 목소리로 불리우나 : 연극 ‘비평가’의 이영석 연출가
연극 '비평가'는 트렌드를 따르는 것을 넘어, 작품의 이야기를 또 다른 방향으로 확장시킨다. 그 중심엔 '비평가'의 초연, 재연 연출을 맡은 이영석 연출가가 있다. 연출가로선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터. 하지만 노래할 목소리를 찾는 그의 여정에서 어쩌면 하나의 답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다.
Editorial #3 오늘 처음 만드는 ‘오늘’이라는 명사, ‘처음’이라는 부사, ‘만들다’라는 동사. 관객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다. 무대예술의 오늘과 내일은 다르기에, 다음 날이 밝으면 무대의 이야기는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그렇게 공연장 내의 우주는 하루하루 새로 만들어지기에. 무대가 늘 ‘새롭고 짜릿한’ 게 아닐까. 적어도 내겐 그렇다. 그
by
김나윤 에디터
2018.08.28
사람
ART in Story
[In-演]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임형진 연출가 인터뷰(上)
[In-演]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임형진 연출가 인터뷰(上)
[ In-演 ]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로고 ⓒ테아터라움 페이스북 연극은 ‘말을 할 수 있는’ 예술이다. 이것은 의도하는 바를 작품에 담아 사회를 향해 제 목소리를 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보편의 공연예술과 달리 연극은 작품이란 울타리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 연극은 시대의 문제를 바라보며, 부재한 시대의 정신은 무엇인지 탐구한다. 고민의 끝은
by
이다선 에디터
2018.08.28
First
Prev
291
292
293
294
2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