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복수에는 위안이 없다
"그렇게 하지 마시오. 복수에는 위안이 없습니다. 더 큰 슬픔이 기다릴 뿐이오!" - 소설 <모비딕> 소설 <모비딕>을 읽어보면, 고래 모비딕으로 인해 다리를 잃은 에이허브 선장은,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오직 복수만을 위해 나아갑니다. 다른 배의 선장이 위와 같은 말로 에이허브 선장을 설득하지만, 결국 에이허브 선장은 '복수'를 택하고 에이허브 선장을 포
by
김지민 에디터
2024.10.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찬실이가 찬실이에게 -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소개한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소개하려 한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찾아가는 시간은 모두가 하고 있겠지만 그 답을 찾는 여정에 그런 사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 내가 죽겠는데 주변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야속하게도 우리는 충분히 골몰하고 끝없이 괴로운 시간을 건너서야 조금의 실마리를 얻을 수
by
노현정 에디터
2024.10.13
리뷰
전시
[Review] 당장 현재의 행복 VS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 행복 - 툴루즈 로트렉 : 몽마르트의 별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꿨던 천재 화가, 툴루즈 로트렉
천부적인 재능은 진짜 저주에 가까운 건지도 몰랐다. 무릇 많은 사람들이 천재를 동경하며, 재능을 얻고자 노력하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당신에게 그런 재능이 없었으면 그렇게 집착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보통의 삶을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을 것이다. "아주 보통의 삶을." 툴루즈 로트렉. 19세기 말 프랑스 화가인 그는 ‘난쟁이 화가’라는 별명으로 더
by
민지연 에디터
2024.10.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법 일기장이라고 믿고 싶은 [문화 전반]
무사히 하루를 보내길, 행복하길
나의 일기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기억을 더듬고 더듬어보아도 초등학교 이전의 기억을 떠올리기엔 힘에 부친다. 초등학생 때의 일기장을 또렷이 기억한다. 하도 부지런히 적어 불어난 일기장을 기억한다. 방학 땐 두 권의 노트에 구멍을 뚫어 고리에 한데 달았던 일기장을 기억한다. 초등학생 때의 일기장은 독자가 오직 한 명뿐인 에세이와 다름없었다. 선생님만 읽을
by
최서영 에디터
2024.10.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 내면의 악마, 감정 응어리, 본능, 감정의 실태 [공연]
‘죽여버리기’는 인간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어둡고 복잡한 감정과 충동을 섬세하게 드러내며, 그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 인정하고, 공존의 길을 모색하며, 함께 살아가는지에 대한 작품이다.’(작품 설명중)
배진호 안무 <죽여버리기>는 무용인지, 무용수인지, 내가 지금 보고 있고 듣고 있는 게 무엇인지에 질문을 던진다 눈 앞에서 움직이는 형체가 사람인지, 그 사람이 소리치는 목소리가 언어가 맞는지. ‘뭐라는 거야?’가 머릿속을 빙빙 맴돈다. 나는 이러한 작품은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한다. 완전한 물음표를 제시하거나, 애매한 물음표를 제시하거나, 둘 중 하나다
by
이다연 에디터
2024.10.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나의 불면증 극복기 [문화 전반]
나를 잠 못 들게 하는 것들로부터의 휴식
불면증은 회사를 입사하고부터 극심해졌다. 당시 처음으로 자취방을 구하며 혼자 생활하게 되었는데, 자취방은 학교 기숙사와는 전혀 달랐다. 룸메이트도, 급식소도 없었다. 홀로 잠을 자고, 밥을 차려먹는 일상의 반복이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깜깜한 집 불을 켜고 보일러를 켰다. 고독하다, 적적하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 혼자 사는 고독
by
김세아 에디터
2024.10.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는 왜 태어났을까요?
혼자 고민 고민 하다 내린 지극히 개인적 결론
삶의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고뇌에 빠졌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 기간이 짧았든 괴로울 정도로 길었든,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 말이다. 굳이 성인이 아니더라도 훨씬 이른 시기에 할 수 있는 고민이다. 그러나 나는 20대 초반이 지나고 나서야 위와 같은 고민이 시작되었다.
by
김민지 에디터
2024.10.04
작품기고
The Artist
[햅삐] 해삐핑
하츄핑 따라해봤어요
해삐랑 행복하자, 츄
by
한대성 에디터
2024.10.03
리뷰
공연
[Review] 너무도 배부른 식사 - 몰타의 유대인
연극 <몰타의 유대인>은 배불렀지만, 일단 가득한 식탁이었다.
'그로테스크', '코미디', 그리고 강렬한 포스터까지. 이 연극을 보러 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현관에서 무대까지, 두 번의 반전 연극 상연 전, 나는 두 번의 반전을 겪었다. 먼저, 포스터와 캐스팅 보드 사이의 간극이다. '극단 적'이 각색하고 연출한 연극 <몰타의 유대인>은 개성 있는 포스터로 사람의 눈길을 이끈다. 포스터 하단의 손들은 마치 서로를
by
양은정 에디터
2024.10.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린 일면식도 없지만, 나는 당신의 행복을 빌어요
우린 안면을 나누었을 수도 있고, 따로 일면식이 없을 수도 있지만, 항상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행복을 빈다.
지도를 따라 처음 가보는 독립서점을 간다. 망원동은 시장에서 조금 더 주택가 쪽으로 깊게 들어가면, 무지 따스하고 고요하다. 안쪽 동네의 느낌은 대개 따뜻하게 옷을 다린 수증기향과 함께 세탁소 안에서 들려오는 옛날 라디오 소리, 동네 작은 슈퍼에서 초등학생 두 명이 아이스크림을 고르며 나누는 개구진 대화들. 가을바람이 불어, 나뭇잎들이 사락 거리는 소리
by
황수빈 에디터
2024.09.30
리뷰
공연
[Review] 탐욕의 그늘과 복수의 역설, 몰타의 유대인 [공연]
16세기와 21세기, 목숨을 쥐고 흔드는 것이 변하지 않은 세상
편견과 혐오, 복수와 탐욕, 난무하는 배신과 배덕을 매력적으로 연기한 연극이다. 크리스토퍼 말로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연극 <몰타의 유대인>은, 16세기의 몰타와 주변국을 배경으로 욕심에서 파생된 전쟁과 파멸을 그린다. 작품의 주인공 바라바스는 유대인 상인으로, 엄청난 부를 소유한 인물이다. 몰타의 지도층은 그녀가 가진 막대한 재산에 눈독을 들여, 몰타가
by
김하영 에디터
2024.09.26
리뷰
영화
[Review] 보편적이지만 복잡한 사랑이라는 난제 - 영화 '사랑의 탐구'
언젠가 사랑이란 난제를 설명할 수 있을까?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정의하고 설명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아마 이 질문은 지구상에서 인류가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제기될 것이며 그 답을 찾는 과정 또한 계속될 것이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여러 저명한 철학자들이 사랑을 이해하고자 노력한 시도를 찾아볼 수 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
by
박도훈 에디터
2024.09.18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