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11/4) 창문너머 어렴풋이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창문너머 어렴풋이 - 감성복구 뮤지컬 - 장년에게는 향수를, 청년에게는 열정과 희망을 산울림과 김창완 밴드, DJ와 배우로 잘 알려진 김창완의 음악을 뮤지컬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 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김창완의 명곡들이 뮤지컬로 태어난다. <창문너머 어렴풋이>는 '너의 의미', '아니 벌써',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비롯한 김창완의 음악들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17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에 대한 기억으로 쓰는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김창완의 음악을 뮤지컬로 재현시켰다는 공연 『창문너머 어렴풋이』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처음 알게 된 건, 초등학교 6학년 졸업학예회 때 직접 뮤지컬에 참여해보면서였다. 'summer night'이라는 이름의 뮤지컬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걸 보면 그 기억이 아주 강렬했던 것 같다. 바닷가에서 남녀가 만나서 사랑에 빠졌고, 시간이 지난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16
리뷰
도서
[Preview] 그 곳으로 가야만 하는 걸까 [도서]
책 <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 프리뷰
책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발간 소식을 듣고 두 가지 영화가 한꺼번에 떠올랐다. 하나는 <와일드>(2014), 다른 하나는 <나의 산티아고>(2015)이다. 책 프리뷰이지만 떠오른 김에 영화 이야기를 짧게 하는 게 좋겠다. 두 영화는 닮은 듯 다르다. 공통점은, 주인공이 각자의 일상에서 한 발짝 떨어지기 위해 '고생길
by
환영 에디터
2018.09.15
리뷰
도서
[Preview] 산티아고 순례길, 나도 걸을 수 있을까
그가 한 길을 걸으며 만났던 여러 사람들과 느꼈던 감정들을 읽어보려고 한다. 그의 글을 읽으며 나도 함께 그 길을 걸을 수 있을까.
[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산티아고 순례길, 나도 걸을 수 있을까. 예수님의 수제자인 야곱은 기독교를 박해하는 로마제국의 방해에도 끝까지 기독교를 전파하며 살아왔다. 많은 사람이 열망하며 찾아오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그 제자 야곱(=산티아고)이 복음을 전파한 길이다. 낯선 땅에서 선교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며 그 길을 걸었던 야곱.
by
정나영 에디터
2018.09.12
리뷰
도서
[Preview] 나무의 이야기가 담긴 사랑스러운 그림책
종잡을 수 없는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이 만난 나무 전문 동화책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이름을 무척이나 강조한 이 시구는 사랑하는 이의 명명으로 그가 어렴풋한 몸짓에서 ‘꽃’이라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냥 ‘꽃’이 된다니. 무슨 꽃이 된단 말인가? 빨간 장미? 흰 라넌큘러스? 자주색 앵두소국? 노란색 폼폼? ‘이름 불러주기’, 즉 누군가를 알고 그 이름을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11
리뷰
공연
[Review] 이방인을 이방인으로 여기지 않은 사람의 이방인
'이방인'은 이때까지 문화초대를 받은 연극 중 가장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다. 문화초대의 기회가 생기면 가능한 참석을 하려고 해서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된 이후로 프리뷰, 관람, 리뷰의 순을 많이 거쳤지만, 이방인만큼 제대로 프리뷰를 한 작품도 없는 것 같다. 보통은 작품을 관람하기 전에 최대한 배경지식을 가지지 않는 편이라 팜플릿도 글을 쓰기 위한 정도로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07
리뷰
공연
[Preview] (9/20)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하프시코디스트 피에르 앙타이와 함께 걷는 정통 바로크 산책 거장이 전하는 진귀한 성찬, 바로크 Signature 9월 금호아트홀에서 떠나는 첫 번째 바로크 시대 여행은 노래하듯 우아한 연주로 정평이 난 하프시코디스트 피에르 앙타이와 함께한다. 2011년 이후 무려 7년만의 내한 독주회를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7
리뷰
공연
[Preview]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공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주인공으로 참여해 기부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반신불수의 환자가 탈출하는 대소동이 일어난다. 환자의 주변인물에게 환자가 어디로 탈출했을지를 물어보면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는 내용의 연극이다. '아무데도 갈 수 없는' 사람이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다. 사실 나는 이런 부류의 문화는 즐기는 편은 아니다. 물론 이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9/16)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시간 순서 혹은 사건 순서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시간 해체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은 이야기 속에서 '기억', '시간', '속죄', '고통'의 문제를 다루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시간을 뒤집는다. 원작 소설과 같이 연극 또한 오직 인간만이 시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작년 초까지만 해도 나는 연극이나 뮤지컬과는 그리 가깝지 않았다.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문화생활을 조금씩 하다 보니 대학로에도 꽤 가게 되었고, 여러 작품도 관람할 수 있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까지 봤던 연극은 3개 정도?였던 것 같다. 이런 나에게도 ‘오! 당신이 잠든 사이’라는 제목은 예전부터 꽤 익숙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9.02
리뷰
공연
[Preview] (~9/16) 우리별 @한양레퍼토리씨어터
우리별 -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 힙합 장르와 연극이 만나는 실험적 시도 일본 인기 작가 '시바 유키오' 의 대표작, 랩을 기반으로 한 신개념 연극 <우리별>이 창작집단 LAS에 의해 공연된다. 2010년 일본 연극계 최고 권위의 기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한 작품이라는데, 이것보다 랩을 기반으로 쓰인 작품이라는 점이 더 흥미로웠다. 사
by
장혜린 에디터
2018.08.30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우리별 -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를 부러워하고 현재의 삶을 후회한다. 바로 지금, 이 모습을 그리워하는 미래의 내가 있음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를 부러워하고 현재의 삶을 후회한다. 바로 지금, 이 모습을 그리워하는 미래의 내가 있음에도. 당연하게 곁에 있었던 것들은 사라지고 나서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옛말에 든 자리는 알아도 난 자리는 안다고 하지 않았나. 우리는 늘 그것을 깨닫고 있음에도 자연스레 또 잊어버린다. 이미 일상 속에 자리잡고 있기에 반복적으로
by
김영임 에디터
2018.08.28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