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2018 자라섬포크페스티벌 후기
매년 한번 씩은 페스티벌에 갔었고, 올해는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자라섬포크페스티벌'을 다녀오게 되었다. 가을에 '자라섬재즈페스티벌'로 유명한, 가평 자라섬으로 향했다. 내가 사는 지방에서, 서울, 가평. 시간으로만 따져도 편도 4시간, 왕복으로 하루의 3분의 1이 소비된다. 하지만 '페스티벌', 거기에 '포크'라는 신선한 음악 축제이다 보니, 가는 길
by
나정선 에디터
2018.05.25
리뷰
전시
[Preview] 꿈을 그려낸 화가, 마르크 샤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 [전시]
마르크 샤갈, <마을과 나>, (1911)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 한 미술관련 서적에서 샤갈의 그림을 발견한 기억이 있다. 강렬한 빨간색이 주를 이루고, 그림의 왼편에는 커다란 말의 얼굴이, 오른편에는 초록 얼굴이 그려져 있어 인상 깊게 남았다. 나중에 미술교과서에서 그 그림을 발견했고, 그림의 이름이 <마을과 나>라는 것과 그림을 그린 화가가 샤갈이라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23
리뷰
전시
[Review] 알렉스 카츠, 추상과 구상 사이
개인적으로 전시장도 전시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시와 어울리지 않았던 전시장의 분위기는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고, 보는 내내 집중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번 ‘알렉스 카츠’의 전시장은 카츠의 대형 작품에 걸맞는 큰 규모의 장소와, 각 작품마다 어울리는 분위기를 매우 신경 쓴 점이 느껴졌다. 전시장 입구는 마치 뉴욕의 한 거리를 떠올리게 한다
by
나정선 에디터
2018.05.21
리뷰
도서
[Review] 광활한 활자의 바다에서 만난 인두같은 책 '독서의 발견'[도서]
책<독서의 발견>을 받아보고 펼쳤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한 장의 종이이다. '사각형 종이 책 안에 담고 있는 위험한 생각 하나가 한 사람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꾸는 순간 책은 사람과 세상을 바꾸는 혁명의 촉발점이 됩니다. 인두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도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드림 유영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노트르담 드 파리'를 통한 프랑스 뮤지컬의 특징 고찰 [공연예술]
프랑스 뮤지컬을 본다면 그동안 접하기 쉬워 자주 접했던 미국의 브로드웨이 뮤지컬과는 확연히 다른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경쾌하고 밝은 미국의 뮤지컬에 비해 프랑스 뮤지컬은 어두운 내용을 담은 뮤지컬이 많고 결말 역시 비극으로 끝나는 작품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뮤지컬과 프랑스 뮤지컬을 비교했을 때 많은 차이점이 있겠지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14
리뷰
공연
[Preview] 가장 부드러운 비와 함께하는 재즈 콘서트,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공연]
봄비처럼 찾아온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재즈 공연 영화 라라랜드의 등장으로 재즈는 좀 더 대중적인 장르가 된 것 같다. 하지만 재즈는 아직은 약간 낯설다. 그런 재즈에 대한 편견을 지워주는 재즈 트리오가 있다. 바로 ‘젠틀레인(Gentle Rain)’이다. 2004년 드러머 서덕원에 의해 결성된 이 트리오는 피아노(송지훈), 김호철(콘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13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알렉스 카츠 큰 캔버스, 눈에 띄는 색깔, 그 속의 사람들. 카츠의 초상화는 팝 아트 같으면서도, 추상적이면서도, 사실적이다. 정 반대되는 의미의 단어가 동시에 떠오를 수 있는 이유는 뭘까? “나는 ‘추상표현주의의 스케일을 가진 구상회화를 만들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나는 큰 규모의 효과를 알았다.” 카츠, 그는 누구일까? 1927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by
나정선 에디터
2018.05.11
리뷰
공연
[Preview] 5월의 따스함을 즐기는 방법,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은 뮤직 페스티벌의 달이다. 그만큼 많은 페스티벌이 열리고, 장르 역시 다양하다. 재즈, 인디, 락, 포크, 클래식… 이 많은 장르 중 이번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초대받은 장르는 포크,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이다. 아트인사이트의 첫 뮤직 페스티벌 문화초대이며, 이번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은 평소 가고 싶었던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였기에 더욱 기
by
나정선 에디터
2018.05.10
리뷰
전시
[Preview]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Alex Katz)를 만나기 위해,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사진이 등장하기 전, 인류는 인물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사진 기술이 등장한지 100여년이 넘어가고 있지만 사진 기술이 아무리 발달하더라도 초상화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사진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지만 초상화의 느낌은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초상화는 화가와 대상간의 감정, 관계, 서로에 대한 애정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Preview] 따뜻한 봄날,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함께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통기타와 어쿠스틱 사운드의 계절 가평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을 상징하는 단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돋보이는 단어는 아마 페스티벌일 것이다. 쌀쌀하던 초봄을 지나 여름을 앞두며 따뜻한 날씨와 싱그러운 자연이 공존하는 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5월은 다른 달들보다 다양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그중 5월과 가장 잘 어울리는 페스티벌은 포크 페스티벌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9
리뷰
도서
[Review] 맥주를 통한 소확행! A부터 Z까지, '오늘은 수제맥주' [도서]
맥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선선한 여름 밤, 솔솔 바람 부는 공원에 앉아서 간단한 안주들과 함께 맥주를 먹는 것만큼 간단한 행복이 있을까 싶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맥주는 별것 아니어 보여도 가장 확실한 만족을 제공해준다. 그냥 마셔도 좋지만 내가 마시는 맥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종류가 있고 좀 더 내 취향에 근접한 맥주는 어떤 것인지 알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7
리뷰
도서
[Review] 오늘은 수제맥주 리뷰
오늘은 수제맥주 우리나라에 멋진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이렇게 많다니. 맥주 심지어 잔까지 이렇게 다양하다니. ‘오늘도 수제맥주’를 읽으며 맥주를 마치 처음 접하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읽고 나서는, ‘오늘도 수제맥주’를 들고 전국을 여행해도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는 뭘까? 봄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맥주를
by
나정선 에디터
2018.05.07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