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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환상의 마로나
"안녕, 내 이름은 마로나.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려 줄게"
환상의 마로나 - Marona's Fantastic Tal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5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다시, 추억을 담다.
기억 속 공간
painting by suhyun 노을이 지며 노랗게 물들던 베니스의 모습. 꽤 시간이 지난 추억임에도, 그때의 기억은 지금까지도 일상 속에서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립고 정겨운 공간으로 마음속에 남아있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0.05.24
문화초대
[Vol.608] 환상의 마로나
"안녕, 내 이름은 마로나.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려 줄게"
환상의 마로나 - Marona's Fantastic Tale - <문화초대 일자> [시사회] 환상의 마로나 2020.06.02 화요일, 오후 7시 반 CGV 용산아이파크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5월 25일 월요일 오후 2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3
문화소식
영화
[영화] 환상의 마로나
"안녕, 내 이름은 마로나.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려 줄게"
환상의 마로나 - Marona's Fantastic Tale - "안녕, 내 이름은 마로나.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려 줄게" <시놉시스> 9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마로나. 형제들을 떠나 인간 주인을 만나면서 견생의 제2막이 오른다. 곡예사 마놀부터 건설업자 이스트반, 귀여운 소녀 솔랑주까지. 새로운 주인을 만날 때마다 마로나 역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데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 글은 어느 도망자의 반성문입니다. - 장경림 에디터와의 만남
인터뷰가 아니라 고민상담을 해버린 자의 글입니다.
먼저 고백할 게 있습니다. 600번째 문화 초대를 신청하고 약속 당일 인터뷰이와 만나는 과정에서 제가 인터뷰어란 자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개인이나 집단을 만나 정보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라는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그날의 대화도 인터뷰에 속하긴 하겠죠. 그러나 이 글은 [Project 당신] 카테고리에 있는 다른 글들과 같
by
진금미 에디터
2020.05.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너와 나의 연결고리, 그건 우리... 감정에 대하여 (1) - 관계
감정에 대한 글을 시작합니다.
감정에 대해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쓰기로 했다. 아무래도 첫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너무나도 많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모호한 감정도 있기 때문이다. 희로애락을 토대로 이야기를 넓혀나갈까 생각도 했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있다. '감정'이란 나 혼자 만드는 게 아니라고, 순수하게 자가적으로 느끼는 감정
by
김상현 에디터
2020.05.19
작품기고
The Artist
[So & Ji] 자연스러움
하고싶은 것이 많은 날
illust by sohee 꽃구경하기, 동물원가기, 등상가기, 놀이동산가기, 전시 보려가기. 하고싶은 것이 많은 날 일상 속의 했던 모든 것들이 소중했던 날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답답한 마음을 아름다운 색채를 이용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by
김소희 에디터
2020.05.18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connect
알 수 없는 세상이 나를 물들이고있다.
illust by lovehenz 눈에 보이는 것들은 저 멀리 사라졌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시야에 나타났고,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이 나를 변화시켰다. 알 수 없는 세상이 나를 물들이고있다.
by
황현지 에디터
2020.05.18
작품기고
The Artist
[사사로운] #04. 나의 작은 가족
나의 소중한, 평생을 함께 할 작은 가족
by
SASA 에디터
2020.05.16
작품기고
[COR CORDIUM] 저마다의 마음
꽃을 받으면 기분이 이상해진다.
Illusted by CHOI HYEON SEON 꽃을 받으면 기분이 이상해진다. 나에게 꽃을 건네주는 상대의 표정, 몸짓, 그리고 내가 꽃을 받는 장소에 따라. 사실 꽃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해도 받으면 기분은 좋아진다. 누군가 나를 위해 정성스레 한 다발 또는 한 송이 골라 어떤 마음으로 가져왔을지가 느껴지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꽃에도 참 많은 이
by
최현선 에디터
2020.05.14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봄비
마지막 봄비에 다 씻겨내려가기를...
봄비_ Oil pastel drawing_ 15x15 또다시 스멀스멀 올라오는 불안한 마음 마지막 봄비에 다 씻겨내려가기를...
by
황현지 에디터
2020.05.11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용기
이번에도 용기가 안 나서 뛰어내리지 못했다.
illust by lovehenz 이번에도 용기가 안 나서 뛰어내리지 못했다. 줄이라도 붙잡아야 세상으로 내려갈 수 있는 나 언제쯤 두려움 따위 이겨낼까 언제쯤 두 팔 벌려 세상에 뛰어들 수 있을까
by
황현지 에디터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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