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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마한 에스파하니 하프시코드 in 금호아트홀
마한 에스파하니씨는 다정하기도 하시지, 앵콜을 무려 3곡이나 하셨다!
11월 22일, 가을과 겨울 사이의 어느 날 밤, 마한 에스파하니의 하프시코드 연주를 감상하고 왔다. 에스파하니는 하프시코드에 대한 사람들의 무지와 몰이해를 극복하고 다른 현대악기들처럼 하프시코드를 자연스럽고 익숙하게 여기는 사명을 갖고 연주한다고 한다. 인터넷의 한 인터뷰 기사를 보니, 하프시코드 연주자들을 하프시코드의 선교사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나도
by
정유정 에디터
2018.11.25
리뷰
공연
[Preview-Pic.] 마한 에스파하니 하프시코드 in 금호아트홀
나와 분야는 다르지만 자기가 동경하는 인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궁금하다.
하프시코드라니! 적잖이 생소한 악기이다. 모양은 피아노인데 소리는 하프와 비슷하다고 하는 이 '하프시코드(Harpsichord)는 가장 큰 현 건반악기로서 피아노의 전신이라고 한다. 유튜브로 연주곡을 몇 곡들어보니 음색이 생각보다 청아하고 카랑카랑하다. 현을 튕겨서 내는 방식으로 발음되는 악기라서 그런가 보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피아니스트 손열음씨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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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8.11.09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6편
나와 메디치를 위해 그림 그려줄 사람에게만 보여주려고 했는데.
by
정유정 에디터
2018.11.04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5편
로마에 다 빈치가 왔어.
by
정유정 에디터
2018.11.03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거야! - 책 '나'라는 브랜드
'만약 당신이 당신의 꿈을 키우지 않는다면, 누군가 그들의 꿈을 세우기 위해 당신을 고용한다'
이 책은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가 올여름에 발간한 신간으로, 자신에 대한 세일즈 방법의 팁을 공유한다. 나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고 소통해야하는 작가의 직업을 가진 나에게는 정말이지 목마른 주제였고, 유익하게 가져갈만한 내용들이 많이 담긴 소중한 책이었다. 이 책의 조언이 절대적일순 없겠지만,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모아 공신력을 높였
by
정유정 에디터
2018.10.19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4편
[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4편
by
정유정 에디터
2018.10.03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3편
[Green그림] 메디치가 이야기 3편
by
정유정 에디터
2018.10.02
리뷰
도서
[PREVIEW] '나'라는 브랜드
우리는 결과물에만 지나치게 매달린다. 하지만 자신을 기억할 만한 존재로 만드는 건 브랜드이다. 브랜드는 남들과 차별화하여 자기만의 정체성을 만드는 것. 즉, 나를 만드는 것이다. 작가로의 길에 발을 내딛으면서, 생소하고 막막할 떄가 많다. 자유롭게 주어진 선택지 아래서 해방감을 느끼기보다는 스스로 자신을 온전히 책임져야한다는 두려움이 짓누르기 때문이다.
by
정유정 에디터
2018.09.25
리뷰
도서
[Review] < 바넘: 위대한 쇼맨 > vs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공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웰메이드 뮤지컬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며칠 전, 충무아트센터에서 하는 뮤지컬 < 바넘: 위대한 쇼맨 >을 보고 왔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 12만원짜리 대규모 뮤지컬보다 45,000원짜리 소극장 뮤지컬인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가 더 좋았다. 지금부터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보겠다. 01. 배우들의 연기 < 바넘: 위대한 쇼맨 (이하 바넘) >에서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22
리뷰
공연
[Preview] 아싸, 뮤지컬 보러 간다! [공연]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선택한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9월은 너무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아 사실 모든 문화초대를 넘기려고 했다. 하지만 <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이하 오! 당잠) >는 이러한 나의 결심을 무장해제 시켜버렸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학로 뮤지컬은 < 빨래 >다. 이 뮤지컬 역시 < 오! 당잠 >과 마찬가지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끝이 없는 open run을 하고 있는 작품이다. 노래뿐만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작년 초까지만 해도 나는 연극이나 뮤지컬과는 그리 가깝지 않았다.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문화생활을 조금씩 하다 보니 대학로에도 꽤 가게 되었고, 여러 작품도 관람할 수 있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까지 봤던 연극은 3개 정도?였던 것 같다. 이런 나에게도 ‘오! 당신이 잠든 사이’라는 제목은 예전부터 꽤 익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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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8.09.02
리뷰
전시
[REVIEW] 치유와 해방의 아티스트, 니키 드 생팔 展
며칠 전에 샤갈 전시회에 이어 또 한 분의 거장 전시회를 다녀왔죠~! 한가람미술관 같은 건물 1층에서 열리고 있던 니키 드 생팔(Niki de Saint Phalle)전! 샤갈전은 이상하게 봐도봐도 끝이 없는 느낌이었는데 니키 드 생팔 전은 끝으로 갈수록 아쉽고, 정말 후딱 끝난 느낌이었어요! 샤갈전의 전시작품 수가 더 많아서였기도 하겠지만, 니키 드 생팔
by
정유정 에디터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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